한나라당 나경원 서울시장 후보가 28일 오전 서울 중구 신당동 서울패션센터를 방문해 창업을 준비하는 예비디자이너들과 대화를 나누며 밝게 웃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아내가 미성년자와 불륜" 안방서 스킨십...CCTV에 찍힌 장면 조영남 "운전기사 폭로에 외도 발각…정직하면 용서될 줄"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식, '주거침입 신고' 외할머니도 왔다 "2030 자기들이 일 안하고"…장동민 발언 누리꾼 논쟁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