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송원영 기자 = 한나라당 전당대회에서 돈봉투를 받았다고 주장한 고승덕 한나라당 의원이 8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에 참고인 신분으로 출두하고 있다.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뉴스1 바로가기 독자들의 PICK! "중3 이재용 얼굴 빨개져"...사미자 뜻밖의 인연 "경복궁서 담배를?" 최시원, 외국인 '참교육' '모친 구속' 장윤정이 쓴 가사..."힘든 순간들" '190억 빚' 임채무, 아파트 26채 선물이어 또 선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