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송원영 기자 = 한나라당 전당대회에서 돈봉투를 받았다고 주장한 고승덕 한나라당 의원이 8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에 참고인 신분으로 출두하고 있다.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뉴스1 바로가기 독자들의 PICK! 정우성, '절친' 이정재와 세운 회사 이사직 사임…무슨 일? '불륜설' 잠적 김C, 흰 수염 희끗희끗...근황 공개 서장훈, 외출하면 밥 안 먹는 이유...이서진 "미친X" "나나와 열애 인정" 탑, 20년 팬들 '탈덕'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