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송원영 기자 = 한나라당 전당대회에서 돈봉투를 받았다고 주장한 고승덕 한나라당 의원이 8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에 참고인 신분으로 출두하고 있다.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뉴스1 바로가기 독자들의 PICK! 박서진, 母 수술 숨긴 부모에 절연 선언 "인연 끊자…난 가족 없다" "신동엽이 축의금 1억, 순박했다"…김원훈 너스레에 '눈살' "디즈니 주스 먹자며 7세부터 강간"…'마이클' 개봉일에 4남매 소송 "연봉 1억이라며" 공무원 아내 이혼 고민에...'투잡' 뛰는 남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