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동원 기자 =

미 공군에서 주관하는 대규모 공격 편대군 훈련인 '레드 플래그(Red Flag)' 훈련에 참가한 한국 공군의 F-15K 전폭기가 18일(현지시각) 미국 네바다 사막 상공을 훈련준비를 위한 관숙비행을 하고 있다. 올해 레드 플래그 훈련에는 한국, 미국, 사우디 아라비아 등 등 3개국이 참여, 한국 공군은 제11전투비행단 소속 전투기 F-15K 6대가 참가하고, 미 공군은 F-15·F-16 전투기, B-1 폭격기, E-3 조기경보기, KC-135 공중급유기 등이 참가했다 (공군본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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