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정선 인턴기자= 서울 은평구을에 출마한 통합진보당 천호선 후보가 '허리케인 블루' 분장을 한 채 2차 방송CF를 촬영하고 있다. 통합진보당은 3일 보도자료를 통해 2차 CF 컨셉을 ‘웃음’편으로 설정, 보는 이들에게 밝고 경쾌한 웃음을 선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통합진보당은 지난 29일 부터 1차로 방영된 ‘이정희의 눈물’ 편 CF를 통해 야권연대 성사와 서민정치를 위한 진심을 절절히 호소했다. (통합진보당 제공) 정치와 눈을 맞추다 - 눈TV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뉴스1 바로가기 독자들의 PICK 지금 759명 읽는 중 1바람피우고 시한부 된 남편..."이별 결심" 동거녀의 고민 2양홍원 불륜 폭로자 "정신과 약 때문" 돌연 사과 3'가정사 고백' 이호철, 엄마 안 본 지 2년 넘어 4"오빠 저 기억하세요?"…지연수, 서태지와 인연 공개 5도경완, 120억 집 살면서..."세금 낼 돈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