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영 복지장관 후보자 "사회복지 성공적 완수"

속보 진영 복지장관 후보자 "사회복지 성공적 완수"

변휘 기자
2013.02.17 11:16

17일 보건복지부 장관에 내정된 진영 인수위 부위원장은 "국민행복을 추진하고 대통합을 이루기 위해 사회복지를 성공적으로 완수하라는 뜻에서 (박근혜 당선인이) 저를 장관에 내정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진 부위원장은 "박근혜 정부의 국정목표 첫 번째는 국민행복"이라며 "국민행복 추진에 있어 사회복지의 성공적 완수가 가장 중요한 관건"이라고 말했다.

이어 "대통합을 이루는데 사회복지의 성공이 중요한 관건"이라며 "청문회가 통과되면 열심히 국민께 약속한 총선 공약 및 대선 공약을 하나도 빠짐없이 실천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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