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銀 "창구·인터넷·ATM 모두 마비"

속보 신한銀 "창구·인터넷·ATM 모두 마비"

변휘 기자
2013.03.20 14:52

신한은행의 20일 오후 2시50분 현재 신한은행의 정보전산망이 전면 마비됐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전산 마비로 인해 일반 영업점 창구를 포함해 인터넷, 스마트 뱅킹, ATM 등 모든 영업망의 운영이 중단됐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은행도 현재 전산 마비 원인을 파악 중이지만 아직 찾아내지 못했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