朴대통령, 中주석에 아시아나 사건 '위로' 전문

朴대통령, 中주석에 아시아나 사건 '위로' 전문

이상배 기자
2013.07.08 18:28

[아시아나 美 사고] "빠른 시일 내 원인 파악과 사고 수습, 사후 처리 지원"

박근혜 대통령은 8일 미국 샌프란시스코 아시아나 항공기 사고와 관련,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에게 위로 전문을 보내 "이번 사고로 인해 귀국 국민이 사망하고 다수가 부상당한 것을 가슴 아프게 생각하며 시 주석님과 중국 국민, 사망자의 유가족들과 부상자들에게 깊은 위로의 뜻을 전한다"고 밝혔다.

박 대통령은 "아울러 우리 정부는 빠른 시일 내 원인 파악과 사고 수습, 사후 처리가 원활히 이뤄지도록 최대한 지원을 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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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배 기자

머니투데이 정치부장입니다. △2002년 서울대 경제학부 졸업 △2011년 미국 컬럼비아대 경영대학원(MBA) 졸업 △2002년 머니투데이 입사 △청와대, 국회, 검찰 및 법원, 기재부, 산자부, 공정위, 대기업, 거래소 및 증권사, IT 업계 등 출입 △2019∼2020년 뉴욕특파원 △2021∼2022년 경제부장 △2023년∼ 정치부장 △저서: '리더의 자격'(북투데이), '앞으로 5년, 결정적 미래'(비즈니스북스·공저)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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