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300]'안전한 사회 건강한 일터' 주제로 8차례 연속 토론회

○…김영주 환경노동위원장(새정치민주연합)은 추석 연휴 이후 연속 토론회를 개최한다.
'안전한 사회 건강한 일터'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토론회는 오는 15일 '석면피해보상 및 안전보건관리 현실화 방안' 토론회를 시작으로, 30일 '고령자 고용 현황과 발전방안' 토론회까지 총 8차례에 걸쳐 진행된다.
◇다음은 토론회 일정
*15일 오후 2시. '석면피해보상 및 안전보건관리 현실화 방안'(의원회관 1세미나실)
*19일 오후 2시. '화학물질등록 및 평가 등에 관한 법률 시행, 무엇을 할 것인가'(의원회관 1세미나실)
*22일 오전 10시. '안전한 일터를 위한 체험교육시설 확대방안'(의원회관 1세미나실)
*24일 오후 3시. '안전관리체계, 어떻게 개선할 것인가'(서울남부고용노동지청 대회의실)
*25일 오전 10시. '청소년 고용노동교육 활성화 방안'(의원회관 1세미나실)
*29일 오후 2시. '중증장애인 의무고용 확대방안'(의원회관 1세미나실)
*30일 오전 9시30분. '저소득 취약계층의 노후보장 강화를 위한 연금정책 방안'(의원회관 3세미나실)
*30일 오후 2시 '고령자 고용 현황과 발전방안'(의원회관 1세미나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