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300]
- 이완구 국무총리 후보자, 25일 서울 통의동 금융감독원연수원
(차남의 병역 비리 의혹과 관련)
본인 의사를 오늘 아침 물어봤더니 아직 결혼도 못했고 직장도 당혹스럽긴 하지만 일부 제출안 기록 내지는 자료에도 불구하고 의문이 풀리지 않는다면 전기록을 가지고 있으니 다 제출하겠다고 했다.
필요하다면 이번주에 언론인, 의료인, 어떤 관계자든 앞에서 공개적으로 어떠한 조치를 받아들이겠다. MRI, X-레이 촬영하겠다. 대중 앞에 얼굴을 나타내야 할 것이다. 당혹스럽겠지만 의혹 해소된다면 어떤 상황에서든 공개적으로 응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