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300] 내달 1일 밤샘 토론키로

새누리당이 27일 정책의총을 열어 김영란법(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 처리에 대한 당내 의견 조율을 시도했지만 결론을 내리지 못했다. 새누리당은 내달 1일 밤샘토론을 통해 논의를 이어가기로 했다.
유승민 새누리당 원내대표는 이날 의원총회 직후 "시간이 부족해 충분하게 토의를 못했다. 법조인 출신 의원들이 나와 반대 발언을 했고 찬성 발언도 있었다"며 "일요일(1일) 저녁에 다시 토론키로 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