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강화을 여 안상수…재보선 4곳 매치업 확정

인천 서·강화을 여 안상수…재보선 4곳 매치업 확정

진상현 기자
2015.03.22 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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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300]새정치연합은 신동근 전 정무부시장 공천

안상수 전 인천시장이 15일 오후 인천광역시청에서 4.29 재보궐선거 인천 서구·강화을 출마를 선언하고 있다.서구·강화을은 새누리당 안덕수 전 의원이 회계책임자에 대한 대법원의 징역형 판결로 당선무효가 확정된 지역으로 안 전 시장은 "시장직에서 물러난 후 항상 인천을 위한 일에 최선을 다해 왔다”며 “결자해지의 심정으로 계획하고 준비했던 인천의 꿈을 마무리하겠다"고 밝혔다. 2015.3.15/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안상수 전 인천시장이 15일 오후 인천광역시청에서 4.29 재보궐선거 인천 서구·강화을 출마를 선언하고 있다.서구·강화을은 새누리당 안덕수 전 의원이 회계책임자에 대한 대법원의 징역형 판결로 당선무효가 확정된 지역으로 안 전 시장은 "시장직에서 물러난 후 항상 인천을 위한 일에 최선을 다해 왔다”며 “결자해지의 심정으로 계획하고 준비했던 인천의 꿈을 마무리하겠다"고 밝혔다. 2015.3.15/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4·29 재보궐 선거 4곳의 여야 매치업이 사실상 확정됐다.

새누리당 공천관리위원회(위원장 이군현 사무총장)는 22일 전체회의를 열어 안상수(68) 전 인천광역시장 공천을 결정했다. 새정치민주연합도 이날 앞서 인천 서구·강화을 국회의원 재선거 후보로 신동근(54) 전 인천시 정무부시장을 확정했다. 인천 서구·강화을은 두 후보와 정의당 박종현 인천시당 사무처장 등이 맞붙는다.

서울 관악구을에선 새누리당 오신환 당협위원장, 새정치연합 정태호 지역위원장, 정의당 이동영 정책위부의장, 노동당 나경채 대표, 옛 통진당 이상규 전 의원 등이 후보로 나선다. 경기 성남시 중원구에서는 새누리당 신상진 전 의원과 새정치연합 정환석 지역위원장, 옛 통진당 김미희 전 의원 등이 출사표를 던졌다.

광주 서구을은 새누리당 정승 전 식품의약품안전처장과 새정치연합 조영택 전 의원, 정의당 강은미 전 광주시의원, 무소속 천정배 전 법무부 장관, 조남일 전 민주노총 광주·전남본부장 등이 경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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