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300]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는 20일 4·29 재·보궐선거에서 승리한 인천 서구·강화을을 방문해 감사를 표한다.
김 대표는 지난 15일부터 경기 성남 중원, 광주 서구, 관악을에 이어 이날 인천 서·강화을까지 방문하며 '감사투어'를 마무리한다는 계획이다,
김 대표는 이날 오전 강화군 강화농협에서 당직자들과 간담회를 하고 재보선 때 안상수 후보가 한 공약에 대한 당 차원의 지원을 재확인한다.
이후 서구 당하동으로 이동해 역시 당직자들과 만나 노고를 격려하고 지역 민심을 청취한다.
김 대표는 또한 인근 영어마을에서 검단 신도시 사업 현황을 보고 받고 신도시 추진 경과를 살펴볼 예정이다.
한편 여야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를 찾는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을 만난다.
반 총장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정 의장을 예방한다.
이 자리에는 정갑윤·이석현 국회부의장, 새누리당 유승민·새정치민주연합 이종걸·정의당 심상정 원내대표, 나경원 국회 외교통일위원장 등이 함께한다.
2015 세계교육포럼 참석차 방한 중인 반 총장은 이날 국회의원들과 만나 국내외 정세 등에 관해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반 총장은 아울러 이날 박근혜 대통령을 면담하고 한반도 정세 등을 논의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