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300] 새누리당은 3일 김태현 법무법인 율촌 변호사를 여당 몫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위원으로 추천했다. 이장우 새누리당 대변인은 국회에서 열린 당 최고위원회의에서 이같이 의결했다고 밝혔다. 김 변호사는 사법고시 20회다. 경북고, 서울대를 졸업한 뒤 울산지방검찰 검사장, 대검찰청 감찰부장, 부산지방검찰청 검사장, 법무연수원장 등을 지냈다. 독자들의 PICK! 심수창, 이혼 후 월세살이 고백…재산은 주식으로 -80% '위기' "제수씨 섹시해요" 선 넘은 친구, 아내 웃으며 한 말...남편 '황당' '프리 선언' 아나운서 "예능서 돌연 하차→생활고" 무슨 일 암투병 아내 목조른 남편…장인은 8000만원 주고 "이혼 안돼"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