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300] 새누리당은 3일 김태현 법무법인 율촌 변호사를 여당 몫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위원으로 추천했다. 이장우 새누리당 대변인은 국회에서 열린 당 최고위원회의에서 이같이 의결했다고 밝혔다. 김 변호사는 사법고시 20회다. 경북고, 서울대를 졸업한 뒤 울산지방검찰 검사장, 대검찰청 감찰부장, 부산지방검찰청 검사장, 법무연수원장 등을 지냈다. 독자들의 PICK! "동거해 봤어?" 짓궂은 질문 받은 제니 의외의 반응 오초희 "변호사 남편 이 취미 때문에 이혼 고민" 한정수 "얼굴 알려진 황정민만 피해" '거꾸로 태극기'에 김희철 "돌았네"→"내 잘못" 돌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