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300]

법안은 국회의원들의 본업에 가깝습니다. 국회의 다른 이름은 입법부입니다. 야당이 역사교과서 국정화 저지에만 매달리지 못하는데는 본업을 놓을 수 없는 현실이 있습니다. 여야의 '메인 매치'가 이제 시작됩니다.
*새정치, 9일부터 등원··· 여야 '법안' 대결 시작(종합)http://goo.gl/tkVVNn
*朴 대통령, 14~23일까지 G20·APEC·아세안 정상회의 참석http://goo.gl/gcF12Q
*朴 대통령, 총선 위한 2차 개각 주중 단행...최대 4명 거론http://goo.gl/n4JCbi
*노인층에 기우는 정책·입법…국회의원 연령 구조도 한몫http://goo.gl/VwLECk
*"집계는 제대로 되는지…" '시행령 검토' 손 놓은 국회http://goo.gl/QuUs80
*朴대통령 조화없는 유승민 부친상 빈소…이종걸, "2대에 걸친 고통"http://goo.gl/vJ4nxZ
*[유동주의 PPL]'니 아부지 뭐하시노?'…연좌제 정치, 언제까지 할 텐가http://goo.gl/iPXObd
*[뷰300]속았다는 곽 중사, 속인 적 없다는 국방부http://goo.gl/iuq17f
*국회의원 한·일전 축구, 韓 4대3 승리http://goo.gl/pR35ZK
*상임위·예결특위는 정상 가동…'민생 입법·교과서 국정화' 투트랙 가는 野http://goo.gl/fMjCKU
'정치는 정책이다. 내 삶을 바꾸는 정치뉴스' the300 기사들은 에서 보실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