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300]
박근혜 대통령은 10일 청와대에서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이번 19대 국회 임기만료와 함께 (경제활성화법안들을) 방치해 자동폐기한다면 국민들은 절대 용서하지 않을 것이다. 이는 정치적 쟁점과 유불리에 따라 묶여있다는 방증이 될 것"이라며 "국회가 진정 민생을 위하고 국민과 직결된 문제에는 소신있게 일할 수 있도록 진실한 사람들 만이 선택 받을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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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은 10일 청와대에서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이번 19대 국회 임기만료와 함께 (경제활성화법안들을) 방치해 자동폐기한다면 국민들은 절대 용서하지 않을 것이다. 이는 정치적 쟁점과 유불리에 따라 묶여있다는 방증이 될 것"이라며 "국회가 진정 민생을 위하고 국민과 직결된 문제에는 소신있게 일할 수 있도록 진실한 사람들 만이 선택 받을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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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정치부장입니다. △2002년 서울대 경제학부 졸업 △2011년 미국 컬럼비아대 경영대학원(MBA) 졸업 △2002년 머니투데이 입사 △청와대, 국회, 검찰 및 법원, 기재부, 산자부, 공정위, 대기업, 거래소 및 증권사, IT 업계 등 출입 △2019∼2020년 뉴욕특파원 △2021∼2022년 경제부장 △2023년∼ 정치부장 △저서: '리더의 자격'(북투데이), '앞으로 5년, 결정적 미래'(비즈니스북스·공저)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