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300]
김성우 청와대 홍보수석은 12일 춘추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당분간 개각은 없다"며 "시급한 민생 관련 법안, 노동 관련 개혁 법안들을 이번 정기국회 내 통과시키는 데 힘을 모아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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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우 청와대 홍보수석은 12일 춘추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당분간 개각은 없다"며 "시급한 민생 관련 법안, 노동 관련 개혁 법안들을 이번 정기국회 내 통과시키는 데 힘을 모아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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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정치부장입니다. △2002년 서울대 경제학부 졸업 △2011년 미국 컬럼비아대 경영대학원(MBA) 졸업 △2002년 머니투데이 입사 △청와대, 국회, 검찰 및 법원, 기재부, 산자부, 공정위, 대기업, 거래소 및 증권사, IT 업계 등 출입 △2019∼2020년 뉴욕특파원 △2021∼2022년 경제부장 △2023년∼ 정치부장 △저서: '리더의 자격'(북투데이), '앞으로 5년, 결정적 미래'(비즈니스북스·공저)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