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 2차관 최정호·권익委 부위원장 이상민 지명

국토부 2차관 최정호·권익委 부위원장 이상민 지명

이상배 기자
2015.11.25 14:07

[the300] (상보) 朴대통령 인사 발표

박근혜 대통령은 25일 공석인 국토교통부 2차관에 최정호 국토부 기획조정실장을 임명했다.

정연국 청와대 대변인은 "최 신임 차관은 국토부의 주요 보직을 두루 거쳐 국토부 업무 전반에 정통하고 신망이 두터워 주요 정책과제를 차질없이 추진할 적임자"라고 밝혔다.

또 박 대통령은 28일 임기가 만료되는 국민권익위원회 부위원장에 이상민 변호사를 내정했다.

정 대변인은 이 내정자에 대해 "대법원 재판연구관을 역임해 풍부한 법률 지식을 갖춘 법조인으로 국민권익을 보호하고 법과 원칙에 따른 행정을 구현할 적임자"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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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배 기자

머니투데이 정치부장입니다. △2002년 서울대 경제학부 졸업 △2011년 미국 컬럼비아대 경영대학원(MBA) 졸업 △2002년 머니투데이 입사 △청와대, 국회, 검찰 및 법원, 기재부, 산자부, 공정위, 대기업, 거래소 및 증권사, IT 업계 등 출입 △2019∼2020년 뉴욕특파원 △2021∼2022년 경제부장 △2023년∼ 정치부장 △저서: '리더의 자격'(북투데이), '앞으로 5년, 결정적 미래'(비즈니스북스·공저)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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