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300]
박근혜 대통령은 16일 오전 청와대에서 '2016년 경제정책방향'을 채택하기 위한 경제관계장관회의를 주재하고 "가치는 고난이라는 포장에 쌓여 있다고 한다"며 "동 트기 전에 새벽이 가장 캄캄하듯 (지금이 가장 어려울 때라고 생각하고) 신념을 갖고 반드시 뚫고 나가 경제재도약을 이뤄보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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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은 16일 오전 청와대에서 '2016년 경제정책방향'을 채택하기 위한 경제관계장관회의를 주재하고 "가치는 고난이라는 포장에 쌓여 있다고 한다"며 "동 트기 전에 새벽이 가장 캄캄하듯 (지금이 가장 어려울 때라고 생각하고) 신념을 갖고 반드시 뚫고 나가 경제재도약을 이뤄보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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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정치부장입니다. △2002년 서울대 경제학부 졸업 △2011년 미국 컬럼비아대 경영대학원(MBA) 졸업 △2002년 머니투데이 입사 △청와대, 국회, 검찰 및 법원, 기재부, 산자부, 공정위, 대기업, 거래소 및 증권사, IT 업계 등 출입 △2019∼2020년 뉴욕특파원 △2021∼2022년 경제부장 △2023년∼ 정치부장 △저서: '리더의 자격'(북투데이), '앞으로 5년, 결정적 미래'(비즈니스북스·공저)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