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300]정의용 국가안보실장 워싱턴DC 브리핑

문재인 대통령이 12일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과 미 워싱턴DC 백악관에서 한미 정상회담을 가진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의 대화의 문은 항상 열려있다는 점을 강조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이 미국 워싱턴DC 현지 브리핑에서 이같이 말하고 "한미 양 정상은 '톱다운'이 앞으로도 한반도 평화 프로세스에 필수적이라는 데 인식을 같이 했다"고 밝혔다.
이날 문 대통령은 트럼프 대통령에게 가까운 시일내 방한할 것을 초청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 초청에 사의를 표했다고 정 실장은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