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300] 통일부 전경(자료사진).© 뉴스1 북한이 30일 신형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의 전염 위협의 방지를 위해 금강산 지구의 시설물 철거 일정을 당분간 연기하자고 우리 정부에 알려왔다. 여상기 통일부 부대변인은 31일 오전 정부서울청사 정례브리핑에서 "북측은 30일 23시경 개성 남북 공동연락사무소 서울-평양간 직통 전화를 통해 금강산국제관광국 명의로 신형 코로나바이러스 전염 위협을 방지하기 위해 금강산 지구의 철거 일정을 당분간 연기하기로 알려왔다"고 말했다. 독자들의 PICK! 비♥김태희, 하와이서 포착…훌쩍 자란 두 딸과 함께 선우용여, 故여운계 별장서 발길 돌린 이유? "남편, 재혼해서 산다" '한아름송이 남편' 이민석, 입대 2달 만에 전역..."정신건강 문제" 올림픽도 나간 일본 체조 '천재 소녀'…은퇴 후 유흥업소 택한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