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300] [신년 기자회견]
문재인 대통령은 18일 신년 기자회견에서 "한일 강제징용 문제는 강제집행 방식으로 현금화 된다든가, 판결 실현되는 방식은 한일 양국에 바람직하지 않다"라며 "그런 단계가 되기 전에 외교적 해법을 찾는 게 더 우선"이라고 말했다.
이어 "원고들이 동의할 수 있는 방법을 양국정부가 협의하고 한국정부가 원고들을 최대한 설득해내고, 이런 방식으로 문제들을 차근차근 해결 가능하다고 믿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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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은 18일 신년 기자회견에서 "한일 강제징용 문제는 강제집행 방식으로 현금화 된다든가, 판결 실현되는 방식은 한일 양국에 바람직하지 않다"라며 "그런 단계가 되기 전에 외교적 해법을 찾는 게 더 우선"이라고 말했다.
이어 "원고들이 동의할 수 있는 방법을 양국정부가 협의하고 한국정부가 원고들을 최대한 설득해내고, 이런 방식으로 문제들을 차근차근 해결 가능하다고 믿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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