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300] 윤석열 대통령이 23일 서울 종로구재동 헌법재판소 심판정에서 진행된 탄핵 심판 4차 변론에 출석했다. 이날 윤 대통령은 지난 21일 제3차 탄핵심판 이후 두번째로 헌재에 출석한 가운데 오늘도 정장차림에 빨간 넥타이를 매고 심판정에 들어섰다. 윤 대통령은 첫 번째 출석 때처럼 비상계엄의 당위성과 그 과정에서의 합법성을 주장했다. /사진=임한별(머니S) 3일 서울구치소.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 독자들의 PICK! "한국 맞아?"...남편 전처들과 한집살이 "너무 친해" 이혼 포기 '동서와 내연관계' 남편 의심한 아내, 결국 '친자확인' 검사…결과는? 온주완 "♥방민아와 5년 비밀연애?…"손잡고 다녔는데" '190억' 찍은 한남더힐, 옥주현이 최고가 매입했다..."100평 규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