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300] /사진=윤선정 디자인 기자 이재명 대통령 29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휴가 중이던 경찰관이 보이스피싱 범죄자를 검거했다고 한다"며 "합당한 포상이 뒤따르도록 조치해달라"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공직자는 언제 어디서든 국민을 위해 주어진 역할을 수행하는 것이 마땅하다"며 "그런 면에서 이번 일은 참으로 모범적인 사례"라고 덧붙였다. 독자들의 PICK! 유키스 동호 전처 "같이 성매매한 멤버 풀겠다"…카톡 공개 '사생활 논란' 박시후, 가만히 앉아서 억대 수익?...근황에 깜짝 "배우가 쿠팡 뛴다" 임주환 목격담...차태현 "소속사 지원 없다" 김애경, 50대에 결혼한 남편과 별거…"술 취하면 엉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