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추석 맞아 선영 참배···"모두의 대통령 되겠다"

이재명 대통령, 추석 맞아 선영 참배···"모두의 대통령 되겠다"

김성은 기자
2025.10.06 16:24

[the300]

(서울=뉴스1) 이재명 기자 =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4일 영상 메시지를 통해 국민들에게 추석 명절 인사를 하고 있다. (KTV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0.4/뉴스1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사진=(서울=뉴스1) 이재명 기자
(서울=뉴스1) 이재명 기자 =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4일 영상 메시지를 통해 국민들에게 추석 명절 인사를 하고 있다. (KTV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0.4/뉴스1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사진=(서울=뉴스1) 이재명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추석을 맞아 경북 안동 등의 선영을 찾아 참배하고 고향 주민들과 덕담을 나눴다.

대통령실 대변인실은 6일 취재진에 공지를 통해 "이 대통령은 오늘 오후 가족 친지와 함께 경북 봉화, 안동의 선영을 참배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 대통령은 성묘길에 만난 고향마을 주민들과 반갑게 인사를 나누며 추석 덕담을 전하기도 했다"고 전했다.

이 대통령도 이날 자신의 SNS(소셜미디어)에 "고향을 찾아 선영에 인사를 드렸다"며 "모두의 대통령이 되겠다는 다짐도 다시 한 번 마음에 새겼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부슬비에 버무려진 산내음이 싱그럽고 달큰하게 느껴진다. '결실의 계절' 가을이 무르익는다는 뜻이겠다"며 "오늘만큼은 우리 국민 모두 풍성하고 행복 넘치는 날이 되시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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