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300]
![[서울=뉴시스] 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26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를 방문한 엘브리지 콜비 미 전쟁부 정책차관을 만나 한미동맹 현안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 (사진=국방부 제공) 2026.01.26. *재판매 및 DB 금지 /사진=류현주](https://thumb.mt.co.kr/cdn-cgi/image/f=avif/21/2026/03/2026030221262569336_1.jpg)
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엘브리지 콜비 미국 전쟁부 정책차관과 전화통화를 갖고 미국의 대이란 군사작전 관련 입장을 청취했다고 2일 국방부가 밝혔다.
이번 통화는 콜비 차관의 요청으로 진행됐으며, 이를 통해 미국 측과 중동 상황에 대한 인식을 공유했다고 국방부는 설명했다.
국방부는 "양측은 급변하는 국제안보 환경에서도 한미동맹의 굳건함을 재확인했다"며 "앞으로도 긴밀한 소통과 공조를 지속해나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글자크기
![[서울=뉴시스] 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26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를 방문한 엘브리지 콜비 미 전쟁부 정책차관을 만나 한미동맹 현안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 (사진=국방부 제공) 2026.01.26. *재판매 및 DB 금지 /사진=류현주](https://thumb.mt.co.kr/cdn-cgi/image/f=avif/21/2026/03/2026030221262569336_1.jpg)
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엘브리지 콜비 미국 전쟁부 정책차관과 전화통화를 갖고 미국의 대이란 군사작전 관련 입장을 청취했다고 2일 국방부가 밝혔다.
이번 통화는 콜비 차관의 요청으로 진행됐으며, 이를 통해 미국 측과 중동 상황에 대한 인식을 공유했다고 국방부는 설명했다.
국방부는 "양측은 급변하는 국제안보 환경에서도 한미동맹의 굳건함을 재확인했다"며 "앞으로도 긴밀한 소통과 공조를 지속해나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