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300]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이 6일 오후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열린 고 손명순 여사 서거 2주기 추모식에서 묵념을 하고 있다./사진제공=국가보훈부 독자들의 PICK! 지인 13세 딸 성폭행 살해한 연쇄살인범 "동거녀 시체 안고 자" '롤러코스터' 배우, 父·누나 잃고 생선장사…"나 때문에 죽어" "딸 최진실 통장에 15억, 건물도 환희·준희에"...母, 유산 300억설 반박 김주하 "전 남편에 맞은 아들, 장롱 속에서 1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