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후보 미등록' 김태흠 충남지사 찾아갔다…공천 신청 설득

장동혁, '후보 미등록' 김태흠 충남지사 찾아갔다…공천 신청 설득

박상곤 기자
2026.03.10 15:25

[the300]

(홍성=뉴스1) 김기태 기자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4일 오후 충남도청에서 김태흠 충남지사와 대전충남 행정통합 관련 정책협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1.14/뉴스1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사진=(홍성=뉴스1) 김기태 기자
(홍성=뉴스1) 김기태 기자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4일 오후 충남도청에서 김태흠 충남지사와 대전충남 행정통합 관련 정책협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1.14/뉴스1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사진=(홍성=뉴스1) 김기태 기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0일 6·3 지방선거 후보 등록을 하지 않은 김태흠 충남지사와 회동한다.

장 대표는 이날 오후 3시30분 쯤 충남 홍성 충남도청에서 김 지사와 비공개 회동을 가질 예정이다. 이날 회동은 장 대표 측에서 추진한 것으로 알려졌다.

비공개 회동에서 장 대표는 김 지사의 공천 신청을 설득할 것으로 보인다.

앞서 김 지사는 전날 "아직 (대전·충남) 통합 논의의 불씨가 완전하게 꺼지지 않은 상황에서 충남지사 공천 신청을 하는 것은 적절치 않다고 생각해 신청하지 않았다"며 "추후 당에서 추가 공모를 하게 된다면 그때 신청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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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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