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300] 김여정 제1부부장이 2019년 3월 2일 베트남 호찌민의 묘소 헌화식에 참석한 모습. [평양=AP/뉴시스] 23일 조선중앙통신. 독자들의 PICK! 50억 시계·20억 차…MC몽, 차가원에 받은 선물 목록 "만삭인데 외박한 남편, 아이보다 본인 몸치장 먼저"…아내 '한숨' 여배우 폭행 후 일용직 전전한 유명 남배우…음주 난동 체포 후 근황 "유산이 대수냐" 시댁·남편의 막말...아내는 술 취해 분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