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300]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0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미사일총국은 4월 19일 개량된 지상대지상전술탄도미사일 형의 전투부위력평가를 위한 시험발사를 진행하였다"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email protected]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사진=(평양 노동신문=뉴스1) 20일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 독자들의 PICK! 50억 시계·20억 차…MC몽, 차가원에 받은 선물 목록 "유산이 대수냐" 시댁·남편의 막말...아내는 술 취해 분풀이 '돌싱과 결혼' 최여진, 수영장 딸린 3층집 공개…남편 '재벌설' 진실은? "전처 아들이 1순위" 뒤늦게 밝혀진 재혼 아내 속셈 '충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