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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금보 기자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6.04.27. kgb@newsis.com /사진=김금보](https://thumb.mt.co.kr/cdn-cgi/image/f=avif/21/2026/04/2026042814374630685_1.jpg)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의 교통문제 해법을 비판하면서 서울의 부동산 문제와 연결시켰다.
장 대표는 28일 SNS(소셜미디어)에 "정 후보는 서울 교통 문제를 묻자, '자동차 공급을 줄이겠다'고 했다. 길 늘릴 생각은 안 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장 대표는 "정 후보에게 서울 부동산을 맡기면 결과는 뻔하다"며 "주택 공급 늘릴 생각은 안 하고 '인구를 줄이겠다'고 나설 것"이라고 주장했다.
장 대표는 "보유세 올리고 양도소득세 장기보유특별공제 폐지하면 살던 집 뺏기고 떠나야 하니 서울시 인구가 확실하게 줄어들 것"이라며 "역시 '명픽'"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