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지방선거]
(부산=뉴스1) 최지환 기자 = 한동훈 무소속 부산 북구갑 국회의원 후보와 부인 진은정 변호사가 4일 새벽 부산 북구 선거사무소에서 개표방송을 지켜보며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26.6.4/뉴스1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사진=(부산=뉴스1) 최지환 기자
4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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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성 기자
2011년 입사해 사회부 법조팀, 증권부, 사회부 사건팀, 산업1부 자동차팀을 거쳐 현재는 정치부 국회팀에서 일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