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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국민의힘 공관위, 김영환 충북지사 공천 컷오프…후보 추가 접수
16일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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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당정 "중동 수출 기업 대상 물류지원 바우처…1000개 기업에 총 100억 집행"
16일 중동사태 경제대응 태스크포스(TF)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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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당정 "석유화학산단, 산업 위기 특별 대응 지역으로 격상 검토"
16일 중동사태 경제대응 태스크포스(T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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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당정 "원전 이용률 60% 후반→80% 상향"
16일 중동사태 경제대응 태스크포스(TF)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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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당정 "석탄발전소 80% 상한제…오늘부터 해제"
16일 중동사태 경제대응 태스크포스(T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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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與 초선에 "검사 다 나쁘지 않아...민주당 잘하고 있어"
이재명 대통령이 여당 초선 의원들과의 만찬에서 "검사들이 다 나쁜 사람들도 아닌데 왜 이렇게 난리냐"고 발언한 것으로 확인됐다. 중대범죄수사청·공소청 설치법 정부안을 놓고 당내 이견을 꼬집은 것이다. 또한 개혁 과제 완수를 위한 의원들의 협력을 부탁하며 "더불어민주당이 진짜 잘 해주고 있다"고 칭찬하기도 했다. 15일 머니투데이 더300(the300) 취재를 종합하면 이 대통령은 이날 저녁 서울 용산 한남동 관저에서 진행한 여당 초선 의원들과의 만찬에서 검찰개혁과 관련해 "개혁은 노골적으로 밀어붙인다고 되는 게 아니다. (정부안대로면)검사의 수사권은 박탈한 것"이라며 이같이 발언했다. 그러면서 "검찰총장 명칭도 왜 문제냐"고 지적하기도 했다. 앞서 이 대통령은 자신의 SNS(소셜미디어)를 통해 민주당 강경파를 중심으로 한 중수청·공소청 설치법 수정론에 대해서 "필요한 개혁을 한다고 하더라도 전체를 싸잡아 비난하며 모두를 개혁 대상으로 몰아가선 안 된다"며 "검찰개혁이든, 노동·경제개혁이든, 언론개혁이든, 법원개혁이든 모두 그래야 한다"고 비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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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與 초선 만난 이재명 대통령..."검사들이 다 나쁜 건 아니지 않냐"
더불어민주당 초선 의원들을 만난 이재명 대통령이 "검사들이 다 나쁜 사람들도 아니지 않냐. 왜 이렇게 난리냐"며 최근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공소청 설치법 정부안을 놓고 당내 이견이 있었던 점을 세게 꼬집은 것으로 확인됐다. 15일 머니투데이 the300(더300) 취재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이날 저녁 서울 모처에서 이뤄진 여당 초선 의원들과의 만찬 자리에서 이같이 말했다. 만찬 자리에선 다양한 이야기들이 나온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검찰개혁에 대한 내용이 주를 이뤘다는 해석이 제기된다. 이 대통령은 의원들에게 "개혁은 노골적으로 밀어붙인다고 되는 게 아니"라며 "(정부안대로면)검사의 수사권은 박탈한 것"이라고 했다. 이어 "검사들이 다 나쁜 사람들도 아닌데 왜 이렇게까지 하느냐"는 취지의 발언을 한 것으로 확인됐다. 또 "검찰총장 명칭이 무엇이 문제인 거냐"고 지적했다고 한다. 앞서 이 대통령은 자신의 SNS(소셜미디어)를 통해 민주당 강경파를 중심으로 한 중수청·공소청 설치법 수정론에 대해서 "필요한 개혁을 한다 하더라도 전체를 싸잡아 비난하며 모두를 개혁 대상으로 몰아가선 안 된다"며 "검찰개혁이든, 노동·경제개혁이든, 언론개혁이든, 법원개혁이든 모두 그래야 한다"고 비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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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이 대통령, 초선들에 개혁과제 협조 부탁...'잘 하고 있다' 칭찬도"
이재명 대통령이 여당 초선 의원들과의 만찬에서 당청 간 안정적인 협력 관계를 바탕으로 산적한 개혁 과제들을 잘 해결해 나갈 수 있도록 협조를 부탁한 것으로 전해졌다. 박지혜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은 15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이 대통령과 민주당 초선 의원 간 만찬회 관련 브리핑을 통해 "이 대통령이 민주당이 진짜 잘 해주고 있다고 (칭찬하며) 우리 당이 진정한 의미의 개혁 과제를 완수하고 그를 통해 (국민에게) 평가받고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일에 함께하자고 이야기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박 대변인은 "이 대통령은 초선들에 국민과의 교감을 강조하며 국민과 소통하는 직접적인 정치를 강조했다"며 "(12·3 비상계엄과 탄핵정국 당시) 일들을 회상하면서 이재명정부의 탄생의 동지적 관계를 상기하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또한 이 대통령은 (이날 참석한 초선의원) 34명 각각 모두에게 정국 및 지역 현안과 관련한 의견을 묻기도 했다"고 전했다. 박 대변인은 △검찰개혁안 △공소취소 거래설 △추경 △중동 파견 요구 등의 주요 정치적 현안과 관련한 대화가 오갔느냐는 물음에 "공소취소 거래설의 경우 근거 없는 낭설이기 때문에 그런 이야기들을 올릴 수준은 아니었다"며 "(나머지 현안들의 경우) 일부 의원들이 거론하기도 했으나 이 대통령이 직접 이야기를 꺼내진 않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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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與 "이 대통령, 초선 만찬서 '민주당 진짜 잘하고 있다' 언급"
15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 박지혜 더불어민주당 대변인 이재명 대통령과 민주당 초선 의원들 간 만찬회 관련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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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與 "이 대통령, 초선 의원에 국민과 교감·소통하는 정치 강조"
15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 박지혜 더불어민주당 대변인 이재명 대통령과 민주당 초선 의원들 간 만찬회 관련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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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與 "이 대통령, 만찬 참석 초선 34명 모두에게 현안 청취"
15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 박지혜 더불어민주당 대변인 이재명 대통령과 민주당 초선 의원들 간 만찬회 관련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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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與 "이 대통령, 초선 의원에 '개혁과제' 협조 부탁"
15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 박지혜 더불어민주당 대변인 이재명 대통령과 민주당 초선 의원들 간 만찬회 관련 브리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