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론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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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지지율, 한달 만에 30% 회복…국민의힘 35%·민주당 39%
윤석열 대통령 지지율이 4주 만에 30%선을 회복했다. 국민의힘과 더불어민주당 지지율은 1주 만에 오차범위 내로 좁혀졌다. 23일 여론조사업체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 의뢰로 지난 19~20일 전국 18세 이상 남녀 1001명에게 윤 대통령 국정 수행에 대해 물은 결과 잘하고 있다는 응답이 지난주보다 3.3%포인트(P) 오른 30.3%를 기록했다. 윤 대통령 지지율이 30%대를 기록한 것은 4주 만이다. 국정 수행을 잘못하고 있다는 부정 평가는 같은 기간 2.5%포인트 내린 66.2%를 나타냈다. 잘 모르겠다는 응답은 0.6%포인트 하락한 3.6%다. 지역별로는 서울이 10.1%포인트 상승했다. 부산·울산·경남에서도 10%포인트 올랐다. 대전·세종·충청에서는 3.8%포인트 상승했다. 반면 대구·경북에서는 9.2%포인트 하락했다. 광주·전라 지지율은 1.7%포인트 내렸다. 연령별로는 50대는 2%포인트 내렸다. 60대는 9.9%포인트 상승했다. 20대는 9%포인트 상승했고 40대는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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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 대통령, 누가 좋나요?…이재명 41%·한동훈 24%·오세훈 7%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차기 대권주자 호감도에서 1위를 차지했다.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와 오세훈 서울시장,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 홍준표 대구시장 등이 뒤를 이었다. 데일리안이 여론조사 전문기관 여론조사공정㈜에 의뢰해 지난 26~27일 이틀간 100% 무선 ARS(자동응답시스템) 방식으로 차기 대선후보 호감도를 조사해 29일 발표한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40.7%가 이 대표를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 대표는 24.2%를 기록했다. 직전 조사 대비 이 대표 호감도는 12.2%포인트(P) 올랐고 한 대표는 3.4%P 상승했다. 오세훈 서울시장(7.3%)과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6%), 홍준표 대구시장(3.9%), 김동연 경기지사(2.5%),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1.6%) 김경수 전 경남지사(0.9%) 등이 뒤를 이었다. 지지 정당별로 민주당 지지자 가운데 84.4%는 이 대표를, 국민의힘 지지자 중 56.7%는 한 대표를 선호했다. 국민의힘 지지자 가운데 13.9%는 오세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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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지지율 '30%' 2주째 하락…국민의힘 37%·민주당 40%
윤석열 대통령의 국정지지율이 2주 연속 하락하며 30%선을 가까스로 지킨 것으로 나타났다. 여론조사기관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8월4주차(19~23일) 대통령 국정수행에 대해 조사한 결과 '잘하고 있다'는 긍정평가는 30.0%로 전주 대비 0.7%P(포인트) 낮아졌다. '잘못하고 있다'는 응답은 전주대비 1.0%P 오른 66.4%, '잘 모르겠다'는 응답은 3.6%였다. 윤 대통령의 국정수행 일간 지표를 살펴보면 지난 16일 긍정평가 29.8%로 마감한 이후 △20일 28.8% △21일 29.4% △22일 32.4%로 △23일 31.9%로 집계됐다. 지역별로는 △대구 경북 43.1% △대전·세종·충청 30.8% △부산·울산·경남 36.5% △광주·전라 12.7% △인천·경기 26.5% △서울 33.1%였다. 서울과 인천·경기 등 수도권을 제외한 전 지역에서 전주 대비 지지율이 하락했다. 연령별로는 40대가 16.4%로 가장 낮은 지지율을 보였다. △20대 26.4%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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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 중인 尹 지지율, 1%p 내린 29%…국민의힘 32%·민주당 24%
윤석열 대통령의 지지율이 29%로 2주 전 대비 1%포인트(p) 내렸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8일 나왔다.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가 지난 5~7일 사흘간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1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전국지표조사(NBS)에 따르면 윤 대통령 국정운영 긍정 평가는 29%, 부정 평가는 60%를 기록했다. NBS 조사 기준 윤 대통령 지지율은 지난 22대 총선 이후 줄곧 20%대에 머무르다가 7월 4주차에 30%를 처음 회복했다. 그러나 이날 1%p 내리면서 다시 20%대로 돌아왔다. 정당 지지도를 살펴보면 국민의힘은 직전 조사(7월4주차) 대비 4%p 하락한 32%를 기록했다. 더불어민주당은 1%p 떨어진 24%를 기록했고 조국혁신당은 1%p 오른 10%를 기록했다. 지역별로 보면 국민의힘은 서울에서 29%를 얻으며 18%인 민주당을 11%p 차로 앞섰다. 인천·경기에선 민주당이 31%를 기록하며 27%를 얻은 국민의힘에 4%p 우세했다. 연령별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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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대통령 지지율 28%, 지난주보다 1%p 내려
윤석열 대통령 지지율이 전주 대비 1%p(포인트) 내린 28%로 나타났다. 26일 한국갤럽이 지난 23~25일 3일간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윤 대통령의 직무수행 평가를 조사한 결과 긍정평가가 전주대비 1%포인트 내린 28%로 집계됐다. 부정평가는 전주보다 3%포인트 오른 63%다. 지역별로는 대구·경북에서 전주 대비 9%포인트 하락한 38%, 서울은 7%포인트 내린 23%로 나타났다. 인천·경기 지지율은 26%다. 부산·울산·경남은 전주보다 6%포인트 오른 39%, 대전·세종·충청은 8%포인트 오른 33%로 집계됐다. 광주·전라 지지율은 8%다. 연령별로는 50대 지지율이 23%, 60대가 46%, 70대 이상은 58%로 나타났다. 18~29세 지지율은 13%, 30대 16%, 40대 지지율은 12%다. 국민의힘 지지층 내 윤 대통령 지지율은 64%, 무당층 지지율은 14%로 나타났다. 이념성향별로는 보수층 48%, 중도층 지지율은 20%다. 긍정평가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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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지지율 '35%'…'체코 원전' 낭보에 2주 연속 반등
윤석열 대통령 지지율이 2주 연속 상승했다. 24조원 규모의 체코 원자력발전소 건설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우리나라가 선정되는 등 가시화된 외교 성과가 지지율 반등을 이끈 것으로 보인다. 여론조사 전문업체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15~19일 5일간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2506명에게 윤 대통령 국정 수행 평가를 조사한 결과 '잘함(긍정 평가)'이 전주 대비 2.2%P(포인트) 상승한 34.5%를 기록했다. '잘못함(부정 평가)'은 전주와 동일한 61.6%를 나타냈다. 부정 평가는 주간 지표상 61.6%로 이전 주(63.8%)보다 2.2%p 낮아졌다. 긍정 평가와 부정 평가 간 차이는 31.5%p로 오차범위 밖이다. 지지율 일간 변화도 상승세를 보였다. 전주 마감 수치인 12일 31.9%에서 16일 33.8%로 올랐고, 17일엔 32.7%로 내렸다가 18일 35.5%, 19일 36.3% 등 상승하는 모습을 보였다. 체코 원전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등 가시화된 방미 외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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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조원 체코원전 잭팟' 尹 대통령 지지율 29%…총선 이후 최고치
윤석열 대통령의 지지율이 30%대에 근접했다. 지난 4월 총선 이후 가장 높은 수치다. 나토(NATO·북대서양조약기구) 정상회의 참석과 체코 원전 수주 등 외교 성과가 지지율을 끌어올렸다는 해석이 나온다. 한국갤럽이 지난 16~18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0명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대통령 직무수행을 긍정적으로 평가한 응답자는 전주 대비 4%P(포인트) 오른 29%였다. 부정 평가는 8%P 하락해 60%로 내려왔다. 긍정 평가는 한국갤럽 조사 기준 4월 총선 이후 가장 높은 수치다. 긍정 평가 이유를 보면 외교가 31%로 집계됐다. 전주보다 7%P 상승했다. 지난 17일 한국수력원자력이 총사업비 25조 원에 달하는 체코 신규 원전 2기 건설사업에서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는 소식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다른 이유 중에서는 '결단력·추진력·뚝심'(7%), '국방·안보'(5%) 등이 상위권에 올랐다. 부정 평가 이유 가운데는 '경제·민생·물가'가 15%로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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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토 정상회의' 다녀온 윤 대통령 지지율 '32%'...3주 만에 소폭 반등
윤석열 대통령의 지지율이 3주 만에 반등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미국 방문을 통해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정상회의 참석 등 한미동맹을 포함한 국제사회와 안보 연대를 강화한 외교 행보가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여론조사 전문회사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7~12일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2502명을 상대로 윤 대통령의 국정수행 평가를 조사한 결과 '잘함'(긍정 평가)은 전주 대비 1.2%P(포인트) 32.3%를 기록했다. '잘 못함'(부정 평가)는 1.5%P 내린 63.8%로 집계됐다. 잘 모르겠다는 응답은 3.9%였다. 리얼미터 조사 기준 윤 대통령의 지지율은 3주 만에 반등했지만, 총선 직후인 4월 2주차 조사에서 32.6%를 기록한 이후 14주째 30% 초반대에 머물렀다. 윤 대통령 일간 지표는 지난 5일 긍정 평가 31.1%로 마감한 후 9일에는 긍정 평가 31.3%를 기록했다. 이어 긍정 평가는 △10일 33.6% △11일 34.3%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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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대통령 지지율 32%… '외교·민생' 행보에도 석 달째 '제자리'
윤석열 대통령의 지지율이 12주째 30% 초반대에서 횡보하고 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일 나왔다. 여론조사기관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 의뢰로 6월24일부터 같은 달 28까지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2511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조사 결과, 긍정 평가는 전주보다 0.5%P(포인트) 하락한 31.6%를 기록했다. 부정 평가는 1.0%P 낮아진 64%로 집계됐다. '잘 모름'은 1.4%P 증가한 4.4%다. 리얼미터 조사에서 윤 대통령의 지지율은 지난주 일시 반등했다가 한주 만에 다시 소폭 감소했다. 리얼미터 조사 기준 윤 대통령 지지율은 총선 직후인 4월 2주차 32.6%를 기록한 뒤 12주째 30% 초반대를 기록하고 있다. 크고 작은 현안에도 큰 변동이 없는 모습이다. 윤 대통령 일간 지표는 31.2%로 조사됐다.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15주기인 지난 4월 23일 26.8%로 지난 2022년 취임 후 일간 최저치를 경신한 뒤 △14일 29.4% △18일 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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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지지층 당 대표 선호도, 한동훈 55%…원희룡 19%·나경원 14%
7·23 국민의힘 전당대회에 차기 당 대표 후보로 나선 한동훈 후보(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당심과 민심 모두에서 다른 후보를 모두 앞선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8일 나왔다. 한국갤럽이 지난 25일부터 27일까지 전국 만18세 이상 성인 1002명을 대상으로 '국민의힘 대표 경선 후보 4인 중 누가 당 대표가 되는 것이 가장 좋다고 보는지'를 물은 결과, 자신을 국민의힘 지지자라고 답한 308명(표본오차 ±5.6%포인트) 가운데 55%가 한 후보를, 19%가 원희룡 후보가 좋다고 응답했다. 나경원 후보는 14%, 윤상현 후보는 3%를 기록했다. 국민의힘 지지층과 무당층을 합친 518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로는 한 후보가 38%, 나 후보와 원 후보가 각각 15%를 기록했다. 윤 후보는 4%였다. 전체 응답자 기준으로는 한 후보가28%, 나 후보가19%, 원 후보가 13%, 윤 후보가3% 순으로 나타났다. 33%는 의견을 유보했다. 지역별로는 국민의힘 당원이 가장 많은 대구·경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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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지지자에 당대표 적합도 물으니…한동훈 59%·원희룡 16%·나경원 13%
국민의힘 지지자를 대상으로 한 차기 당 대표 적합도 조사에서 한동훈 후보(국민의힘 전 비상대책위원장)가 59%의 지지를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뉴시스가 여론조사 전문 기관 에이스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25~26일 이틀간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2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국민의힘을 지지한다고 밝힌 응답자(39%) 가운데 국민의힘 당 대표 적합도 1위는 59.3%를 기록한 한 후보였다. 이어 원희룡 후보가 15.5%, 나경원 후보가 12.6%, 윤상현 후보가 5.9% 순을 나타냈다.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에서는 한 후보 20.5%, 나 후보 15.1%, 윤 후보 13.7%, 원 후보 2.5%였다. 개혁신당 지지층에서는 한 후보 22.8%, 윤 후보 21.4%, 나 후보 19.9%, 원 후보 9.2%였다. 지지 정당이 없는 무당층에서는 한 후보가 34.3%, 나 후보 9.5%, 원 후보 7.2%, 윤 후보 3.6%로 나타났다. 전체 응답자를 대상으로 한 조사결과에선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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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대통령 지지율, 소폭 반등 '32%'…총선 이후 11주째 횡보
윤석열 대통령 국정 수행에 대한 지지율이 소폭 상승했다. 하지만 총선 이후 11주째 30%대 초반을 벗어나진 못했다. 정당 지지율 조사에선 조국혁신당의 지지율이 창당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24일 여론조사 전문업체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17일부터 21일까지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2508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6월 3주 차 대통령 국정수행평가 조사에 따르면 윤 대통령의 긍정 평가(잘함)는 전주 대비 2.0%P(포인트) 오른 32.1%를 기록했다. 같은 기간 부정 평가(잘못함)는 1.0%P 낮아진 65.0%로 집계됐다. '잘 모름'은 3%다. 리얼미터 조사 기준 윤 대통령 지지율은 총선 직후인 4월 2주차 32.6%를 기록한 뒤 6월 3주차 32.1%까지 11주 연속 30%대 초반을 횡보하고 있다. 일간지표는 △18일 32.0% △19일 32.8% △20일 31.2% △21일 31.7%를 기록했다. 종합부동산세 폐지, 상속세율 인하 등 대통령실의 세제개편 방침에 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