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론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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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30%·민주당 50%, 양당 격차 3주연속 20%P대-리얼미터
국민의힘과 더불어민주당의 지지율 격차가 3주 연속 20%P(포인트)를 넘었다. 오차범위 밖이다. 23일 여론조사업체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 의뢰로 지난 19~20일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12월 3주 차 정당 지지도 조사 결과 국민의힘은 29. 7%, 민주당은 50. 3%로 집계됐다. 국민의힘 지지율은 직전 조사인 일주일 전 대비 4. 0%P 올랐다. 비상계엄 직후인 26. 2%를 기록 12월2주차에 25. 7%로 최저치를 나타낸 후 소폭 반등했다. 민주당 지지율은 지난주 52. 4%로 윤석열정부 들어 최고치를 기록한 뒤 이번 주 2. 1%P 하락했다. 양당의 격차는 20. 6%P로 오차범위 밖 수치다. 이 밖에 조국혁신당은 6%, 개혁신당은 2. 7%, 진보당은 1. 2%, 기타 정당은 1. 9%, 무당층은 8. 2%로 조사됐다. 리얼미터는 탄핵소추안 가결에 따라 윤석열 대통령의 국정 수행 지지도 조사는 헌법재판소의 결정이 나올 때까지 중단하기로 했다. 탄핵 심판이 기각돼 대통령직에 복귀할 경우만 조사가 재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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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지지율 48%, 국민의힘 두배…이재명 대표 선호도 8%P↑
더불어민주당의 정당 지지율이 48%로 국민의힘 지지율의 두 배로 나타났다. 윤석열 정부 출범 이후 민주당의 지지율은 최고치를 경신했다. 장래 정치 지도자 선호도 조사에선 이재명 민주당 대표의 지지율이 8%P(포인트) 급등한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한국갤럽이 지난 3~5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국민의힘에 대한 정당 지지율은 24%, 민주당은 48%로 집계됐다. 조국혁신당은 4%, 개혁신당은 2%, 이외 정당·단체 1%, 무당층은 21%였다. 민주당 지지율은 지난주 대비 8%P 올라 윤석열 정부 출범 이후 최고치를 경신했다. 국민의힘은 지난주와 같은 지지율을 기록했다. 정치 성향별로는 보수층의 63%가 국민의힘을 지지했다. 진보층에선 응답자 가운데 81%가 민주당을 지지했다. 중도층에선 국민의힘 13%, 민주당 46%의 지지율을 보였다. 갤럽 측은 "2016년 박근혜 전 대통령의 국정농단 사태 당시 여당인 새누리당(국민의힘 전신) 지지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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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지지율 16% '최저치' …국민 73% "탄핵안 인용될 것"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소추안 가결 이후 국정운영 지지율이 16%를 기록했단 여론조사 결과가 19일 나왔다. 헌법재판소 심판 결과 탄핵안이 인용될 것이란 응답은 73%로 나타났다.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가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사흘간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2명을 대상으로 윤 대통령 국정운영 평가를 조사한 결과 16%로 집계됐다. 직전 조사(11월3주) 27%에서 11%P(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부정평가는 79%로 집계됐다. 이 수치는 같은 조사에서 취임 후 가장 낮은 수치를 기록했던 지난 11월 1주차 조사(19%)보다도 3%P 더 하락한 것이다. 연령별 지지율은 70세 이상을 포함한 전 연령대에서 부정평가가 50%를 상회했다. 18~29세에서 긍정평가는 7%에 그쳤다. 지역별로는 대구·경북(TK) 지지율이 26%로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서울과 인천·경기 16%, 대전·세종·충청 18%, 부산·울산·경남(PK) 17%, 강원·제주 17% 등이다. 광주·전라에선 지지율이 3%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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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53% "국민의힘=여당 인정 못해"…59% "민주당이 대체 가능"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소추안 가결로 직무가 정지된 가운데 국민의 절반 이상이 국민의힘을 여당으로 인정하기 어렵다고 인식한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19일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탄핵소추안 가결 후 수권 정당 인식'을 18일 하루간 조사한 결과 국민의힘을 대통령 직무 정지 기간 동안 여당으로 인정할 수 없다는 의견이 52. 6%로 나타났다. 헌법재판소 판결 전까지 여당으로 인정해야 한다는 응답은 41. 6%에 그쳤다. '잘 모름'은 5. 8%였다. 국민의힘을 여당으로 인정하지 않는 의견은 광주·전라(불인정 67. 4% vs 인정 23. 8%)에서 가장 높게 나타났다. 수도권인 인천·경기(불인정 60. 9% vs 인정 35. 1%)와 서울(불인정 54. 8% vs 인정 38. 1%)에서도 높은 비율을 보였다. 반면 보수 텃밭인 대구·경북(불인정 46% vs 인정 54. 0%)과 부산·울산·경남(불인정 38. 1% vs 인정 53. 1%) 지역에서는 국민의힘이 여당이라는 응답이 더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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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52% vs 국민의힘 26%"…여야, 지지율 2배 격차
국민의힘과 더불어민주당의 지지율 차이가 약 2배에 달한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16일 여론조사업체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12~13일 이틀간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1001명을 대상으로 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 따르면 국민의힘은 25. 7%, 민주당은 52. 4%로 집계됐다. 조국혁신당(8%), 개혁신당(2. 8%), 진보당(1. 1%) 등이 뒤를 이었다. 지지하는 정당이 없는 무당층은 8. 6%였다. 국민의힘 지지율은 지난 조사(12월 1주차)보다 0. 5%포인트(P) 하락했다. 윤석열정부 이후 최저치를 경신했다. 민주당은 4. 8%P 상승하며 지난해 10월 2주차(50. 7%) 이후 1년 2개월 만에 최고치를 경신했다. 양당 간 지지율 격차는 26. 7%P로 윤석열정부 출범 이후 가장 크게 벌어졌다. 권역별로 보면 국민의힘은 광주·전라(8. 5%P↓), 대전·세종·충청(8. 4%P↓) 등의 지역에서 지난주보다 지지율이 하락했다. 부산·울산·경남(5. 4%P↑), 대구·경북(5. 2%P↑)은 지지율이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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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지지율 11%…"탄핵 찬성" 75%·"이재명 신뢰" 41%
윤석열 대통령의 지지율이 11%로 집계됐다. 취임 후 최저치다. 윤 대통령 탄핵소추에 찬성한다는 응답은 75%, 비상계엄 사태가 내란이라는 의견은 71%를 기록했다. 13일 여론조사기관 한국갤럽이 지난 10~12일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1002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윤 대통령 직무 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는 전주 대비 5%포인트(P) 내린 11%로 나타났다. 부정 평가는 10%P 오른 85%로 집계됐다. 취임 후 최고치다. 연령별로는 20대(3%)와 30대(6%), 40대(7%), 50대(7%)에서 한 자릿수대 지지율을 기록했다. 60대는 17%, 70대 이상은 28%를 기록했다. 지역별로는 광주·전라(3%), 대전·세종·충청(9%)에서 한 자릿수대 지지율을 나타냈다. 서울(10%), 인천·경기(10%) 등 수도권 지지율은 10%를 기록했다. 보수 텃밭인 대구·경북(16%)과 부산·울산·경남(18%)에서도 20%를 넘지 못했다. 윤 대통령의 직무수행에 대한 부정 평가 이유는 △비상계엄 사태(49%)△경제·민생·물가(8%) △전반적으로 잘못한다(6%) △경험·자질 부족·무능함(5%) △독단적·일방적(5%) △소통 미흡(5%) △김건희 여사 문제(2%) △국가 혼란·불안 야기(2%) 순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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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지지율 '계엄사태'에 8%p 급락한 17%…국힘 26%·민주 48%
윤석열 대통령의 지지율이 비상계엄 선포 이후 급락해 리얼미터 기준 취임 후 처음으로 10%대를 떨어졌다. 9일 여론조사업체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 의뢰로 지난달 5~6일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1012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12월 1주 차 여론조사에 따르면, 윤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전주 대비 7. 7%포인트(p) 내린 17. 3%를 나타냈다. 윤 대통령 지지율이 10%대를 기록한 것은 리얼미터 기준 취임 후 처음이다. 일간 집계로는 △5일 19. 1%(505명) △6일 15. 5%(507명)를 기록했다. 리얼미터는 지난 3일 발생한 비상계엄 선포에 따라 여론의 변동성이 크다는 이유로 5~6일에 집계된 여론조사 결과만 발표한다고 밝혔다. 국정 수행 부정 평가는 8. 2%p 급등한 79. 2%를 기록했다. 긍정 평가와 부정 평가 간 차이는 61. 9%p다. 잘 모르겠다는 응답은 3. 5%였다. 권역별로는 부산·울산·경남이 14. 9%p 급락한 14. 3%를 기록하며 지지율이 가장 많이 하락했다. 대전·세종·충청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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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계엄' 윤 대통령 탄핵 찬성 74%…보수층은 50%[리얼미터]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에 대해 시민 10명 가운데 7명이 윤 대통령의 탄핵에 찬성한다는 의견을 밝혔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5일 여론조사업체 리얼미터가 공개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지난 3일 윤 대통령의 계엄 선포와 관련해 대통령 탄핵에 대해 찬성하는 응답자가 73. 6%로 나타났다. 탄핵에 반대한다는 의견은 24. 0%였다. 대구·경북(찬성 66. 2%)을 포함한 전국 모든 곳에서 찬성 의견이 높았다. 찬성 응답률은 강원(86. 9%), 광주·전라(79. 3%), 인천·경기(77. 3%), 대전·충청·세종(74. 0%), 부산·울산·경남(72. 9%), 서울(68. 9%), 대구·경북(66. 2%) 등으로 나타났다. 연령대별로도 70대 이상(찬성 56. 8%)을 포함해 모든 연령대에서 찬성 여론이 높았다. 18~29세(86. 8%) 응답자들의 찬성 여론이 가장 높았고, 40대(85. 3%), 50대(76. 4%), 30대(72. 3%), 60대(62. 1%)에서도 탄핵 찬성 여론이 높게 나타났다. 다만 보수층에서는 탄핵 관련 찬반 의견이 팽팽히 갈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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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지지율, 소폭 내린 25%…국민의힘 32%·민주당 45%
윤석열 대통령의 지지율이 소폭 하락한 25%를 기록했다. 2일 여론조사업체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 의뢰로 지난달 25일부터 29일까지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2509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11월 4주 차 여론조사에 따르면 윤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평가는 전주 대비 0. 7%포인트(P) 내린 25%를 나타냈다. 국정 수행 부정 평가는 0. 7%P 오른 71%로 집계됐다. 긍정 평가와 부정 평가 간 차이는 46%P로 오차범위 밖이다. 윤 대통령 국정 수행 평가 일간 지표는 22일 24. 8%(부정 평가 70. 3%)로 마감한 뒤, 26일 24. 2%(71. 8%), 27일 25%(70. 5%), 28일 25. 5%(70. 3%), 29일 26. 4%(69. 8%)로 나타났다. 권역별로는 인천·경기(2. 5%P)와 대구·경북(1. 6%P)에서 지지율이 하락했다. 연령대별로는 20대(3. 4%P), 70대 이상(3. 0%P), 40대(2. 2%P)에서 지지율이 하락했고 60대(3. 2%P)와 30대(1. 4%P)에서 올랐다. 이념 성향별로는 보수층(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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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지지율, '20%대' 회복…국민의힘 27%·민주당 34%
윤석열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3%포인트(p) 반등해 20%대를 회복했다. 15일 여론조사기관 한국갤럽이 지난 12~14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2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윤 대통령의 국정운영 긍정 평가는 전주 대비 3%p 오른 20%를 기록했다. '윤 대통령이 국정 수행을 잘못하고 있다'는 부정평가 응답자 비율도 3%p 내린 71%를 나타냈다. 여권 핵심 지지층인 70대 이상(10%p)와 대구·경북(TK, 14%p)에서 윤 대통령의 지지율이 큰 폭으로 상승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에서도 47%에서 56%로 9%p, 이념 보수층 34%에서 40%로 6%p 올랐다. 긍정평가 이유로는 외교가 28%로 1위를 기록했다. '열심히 한다·최선을 다한다', 결단력·추진력·뚝심(이상 6%) 등이 뒤를 이었다. 부정평가 이유 중에서는 '김건희 여사 문제'가 3%p 내린 16%로 가장 많았다. '경제·민생·물가'(13%), '소통 미흡'(7%) 등이 뒤를 이었다. 한국갤럽은 윤 대통령의 대국민 담화 및 기자회견 이후 보수층 결집으로 지지율이 올랐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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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지지율 22%, 2주 연속 최저치 경신…하락세는 둔화
윤석열 대통령의 지지율이 소폭 내린 22. 3%를 기록하며 취임 후 최저치를 경신했다. 다만 하락세는 둔화됐다. 11일 여론조사업체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4일부터 8일까지 18세 이상 유권자 2516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11월 1주 차 여론조사에 따르면 윤 대통령의 국정 수행 지지도는 전주 대비 0. 1%포인트(p) 하락한 22. 3%를 기록했다. 윤 대통령 지지율은 한주 만에 최저치를 0. 1%p 경신했다. 윤 대통령의 부정 평가는 전주 대비 0. 9%p 75. 1%를 기록했다. '잘 모름'은 2. 6%를 나타냈다. 윤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일간 지표는 △1일 21. 9%(부정 73. 9%) △5일 21%(부정 76. 1%) △6일 21. 4%(부정 75. 7%) △7일 23%(부정 74. 5%) △8일 23. 2%(부정 74. 9%)를 기록했다. 윤 대통령은 지난 7일 대국민 담화 및 기자회견을 실시했다. 대국민 담화·기자회견 효과로 지지율이 7일 이후 소폭 오른 것으로 보인다. 권역별 지지율은 수도권에서 내리고 대구·경북(TK)에서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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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지지율 22%·국민의힘 29% '최저'…민주당 47%
윤석열 대통령의 지지율이 최저치를 경신했다. 여당인 국민의힘의 지지율도 최저치를 기록했다. 4일 여론조사업체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 의뢰로 지난달 28일부터 지난 1일까지 18세 이상 유권자 2516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10월5주차 여론조사에 따르면, 윤 대통령 국정 수행 지지도는 전주 대비 2. 2%포인트(p) 내린 22. 4%를 기록했다. 취임 후 최저치다. '국정수행을 잘못하고 있다'는 부정평가는 2. 8%p 오른 74. 2%를 나타냈다. '잘 모름'은 3. 4%였다. 윤 대통령의 국정수행 평가 일간 지표는 △29일 22. 3%(부정 평가 75. 1%) △30일 22. 1%(부정 평가 74. 6%) △31일 22. 9%(부정 평가 73. 3%) △1일 21. 9%(부정 평가 73. 9%)로 나타났다. 권역별로는 부산·울산·경남(PK)에서 22. 9%, 대전·세종·충청에서 21. 3%, 광주·전라에서 10. 5%, 서울에서 24. 9%, 대구·경북(TK)에서 30. 2%를 기록했다. 이념성향별로는 보수층에서 지난주보다 8. 0%p 하락한 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