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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이재명 대통령, 재계 총수 만나 "고용 유연성 등 대타협 이뤄야...터놓고 이야기하자"
16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한미 관세협상 후속 민관 합동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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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이재명 대통령, 재계 총수 만나 "모험적 투자 강화 방식 동원해 볼 것"
16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한미 관세협상 후속 민관 합동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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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이재명 대통령, 재계 총수 만나 "구체적 규제 지적해주면 신속 정리할 것"
16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한미 관세협상 후속 민관 합동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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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이재명 대통령, 재계 총수 만나 "세금 깎아가며 사업해야 할 정도면 경쟁력에 문제"
16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한미 관세협상 후속 민관 합동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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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이재명 대통령, 재계 총수 만나 "국내 투자에 마음 더 써주고 지방 산업 활성화에 관심 가져달라"
16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한미 관세협상 후속 민관 합동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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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이재명 대통령 "대미 투자 강화로 국내 투자 줄지 않을까 걱정"
16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한미 관세협상 후속 민관 합동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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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이재명 대통령 "기업이 전세계 상대 활동하는데 부족함 없게 최선 다할 것"
16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한미 관세협상 후속 민관 합동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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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이재명 대통령 "한미 협상의 성과는 방어를 아주 잘 해낸 것"
16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한미 관세협상 후속 민관 합동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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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이재명 대통령 "한미 협상, 나쁜 상황 만들지 않는게 최선···어려운 과정이었다"
16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한미 관세협상 후속 민관 합동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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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이재명 대통령 "한미 협상과정에서 가장 애 많이 쓰신 건 기업인들"
16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한미 관세협상 후속 민관 합동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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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산·컬처·AI'···이재명 대통령, '글로벌사우스 실용외교' 출격
이재명 대통령이 중동·아프리카 등 이른바 '글로벌 사우스' 지역으로 실용외교 무대를 넓힌다. 방산과 K-컬처, 첨단기술 등의 세일즈에 나서는 한편 공급망 협력도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16일 대통령실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오는 22~23일 열리는 제 20차 G20 정상회의 참석차 남아프리카공화국을 방문하는 것을 계기로 UAE(아랍에미리트), 이집트, 튀르키예도 함께 방문해 잇따라 양자회담을 갖는다. 이 대통령이 중동·아프리카 지역 순방에 나선 것은 취임 후 이번이 처음이다. 중남미, 중동, 아프리카 등 성장 잠재력이 높은 신흥시장을 뜻하는 이른바 '글로벌 사우스' 지역 공략에 본격 시동을 건 셈이다. 글로벌 사우스란 주로 북반구의 저위도나 남반구에 위치한 아시아·중동·아프리카·중남미 개발도상국과 신흥국을 뜻하는 표현으로, 미국, 유럽, 일본 등 선진국을 일컫는 '글로벌 노스'와 대비된다. 높은 인구증가율, 경제성장률, 핵심자원 보유 등 시장 잠재력의 3박자를 고루 갖춘 지역으로 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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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신상필벌은 기본···내란극복·적극행정 모두 할 일"
이재명 대통령이 "내란극복도 적극행정 권장도 모두 해야 할 일"이라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16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인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신상필벌은 조직 운영의 기본 중 기본"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날 이 대통령은 정부가 국무총리실 주관으로 TF(태스크포스)를 꾸려 지난해 비상계엄 사태에 가담한 공직자들을 가려내기로 한 데 이어 우수 공무원에 대해서는 파격 포상하기로 한 것이 공직사회에 혼란을 주고 있다는 취지의 기사도 함께 게재했다. 그러면서 "설마 '벌만 주던가 상만 줘야 한다'는 건 아니겠지요?"라고 반문했다. 이는 TF 활동과 우수 공무원 포상을 포함한 공직사회 활력 제고방안은 별개로 진행될 것임을 밝힌 것으로 풀이됐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지난 11일 국무회의에서 '헌법존중 정부혁신 TF' 구성을 제안했고 이 대통령은 이를 흔쾌히 받아들였다. 내년 2월까지 가동되는 TF 활동의 핵심은 지난해 비상계엄 관련 공직자들의 불법행위 가담 여부 조사다. 조사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