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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이재명 대통령 "한미 팩트시트, 한국 운명 좌우…미세한 분야까지 치열한 논쟁"
14일 이재명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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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이재명 대통령 "한미 양국, '윈윈'하는 한미동맹 르네상스 문 열려"
14일 이재명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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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이재명 대통령 "미 상선 뿐 아니라 해군 함정 건조, 한국 내 진행토록 제도적 개선 모색"
14일 이재명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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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이재명 대통령 "우라늄 농축·사용후 핵연료 재처리 권한 확대, 미국 정부 지지 확보"
14일 이재명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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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이재명 대통령 "한미, 한반도 평화·안전 위한 핵추진 잠수함 건조 추진 뜻 모아"
14일 이재명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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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이재명 대통령 "한미 정부, 우리 경제 감내 가능한 범위 내 투자 진행 합의"
14일 이재명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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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이재명 대통령 "통상·안보협상 타결…한미 상식·이성 기초 최선 결과 만들어"
14일 이재명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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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이재명 대통령 "통상·안보협상 최종 타결…트럼프 합리적 결단, 감사와 존경"
14일 이재명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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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이재명 대통령 "한미 조인트 팩트시트 작성 마무리"
14일 이재명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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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훈식 비서실장 "한미 팩트시트, 꼼꼼히 논의…좋은 결과 있을 것"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한미 간 관세·안보 협상 결과가 담긴 공동 설명자료를 뜻하는 '조인트 팩트시트'(JFS·이하 팩트시트)와 관련해 "국민들께 좋은 결과를 보여드릴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강 실장은 13일 인천국제공항에서 아랍에미리트(UAE)와 방위산업 분야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출국하기 전 기자들과 만나 "많이 기다리고 계실텐데 꼼꼼히 논의가 잘 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강 실장은 "중동은 우리 경제에 빼놓을 수 없는 중요한 지역"이라며 "그동안 협력 성과를 지속적으로 확대·발전시키기 위해선 변화된 국제정세에 맞춰 협력 방식과 분야도 변화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이 대통령이 대한민국의 국익을 수호할 수 있고 국부를 조금이라도 더 창출할 수 있다면 나라를 마다하지 않고 방문하라고 했다"며 "지난 폴란드, 루마니아, 노르웨이에 이어서 이번 중동 방문이 국가의 새로운 부를 창출하는 데 기여하도록 (협력) 방안을 준비하기 위해서 출국하게 됐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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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잠재성장률 반등 원년으로"…이재명 대통령, 6대 개혁 드라이브
이재명 대통령이 규제·금융·공공·연금·교육·노동 등 6대 핵심분야 구조개혁에 본격 드라이브를 건다. 경기가 회복세에 들어섰다는 판단 아래 구조개혁을 통해 잠재성장률을 끌어 올리겠다는 구상이다. 이 대통령은 13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수석·보좌관 회의를 주재하며 "경제회복의 불씨가 켜진 지금이 바로 구조개혁의 적기라고 판단된다"며 "규제, 금융, 공공, 연금, 교육, 노동 등 6대 핵심 분야의 구조 개혁을 통해 잠재성장률을 반드시 반등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새로운 성장의 길을 열어야겠다"며 "내년이 본격적인 구조개혁을 통한 국가 대전환의 출발점이 될 수 있도록 관련된 준비를 철저하고 속도감있게 준비해야겠다"고 말했다. 또 "내년을 잠재성장률 반등 원년으로 삼겠다"고도 했다. 이 대통령이 공식석상에서 '6대 구조개혁'이란 표현을 직접 사용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경기가 어느 정도 회복세에 접어들었다고 보고, 구조개혁을 성공시켜 대선 공약으로 내세웠던 '임기 내 잠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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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규제·금융·공공·연금·교육·노동 6대 개혁, 지금이 적기"
이재명 대통령이 "규제, 금융, 공공, 연금, 교육, 노동 등 6대 핵심 분야의 구조 개혁을 통해 잠재성장률을 반드시 반등시켜야 한다"며 개혁 과제 완수 의지를 거듭 밝혔다. 이 대통령은 13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수석·보좌관 회의를 주재하며 "경제회복의 불씨가 켜진 지금이 바로 구조개혁의 적기라고 판단된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정권마다 1%씩 잠재성장률이 떨어지고 곧 마이너스로 갈 수도 있는 상황"이라며 "우리는 이 상황을 역전시켜야 할 의무가 있는 사람들"이라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무엇보다도 과감한 구조개혁이 필요하다"며 "혈관에 찌꺼기가 쌓이면 좋은 영양분을 섭취해도 건강이 좋아지지 않는 것처럼 사회 전반 문제를 방치하면 어떤 정책도 제 효과를 낼 수 없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어 "구조개혁엔 고통이 따른다. 쉽지가 않다"며 "저항도 따른다. 이겨내야겠다"고 했다. 이 대통령은 "새로운 성장의 길을 열어야겠다"며 "내년이 본격적인 구조개혁을 통한 국가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