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속보]이재명-시진핑 정상회담, 5시25분 종료…97분간 진행
이재명 대통령, 1일 경북 경주 국립경주박물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
-
[속보]이재명 대통령-시진핑 주석 한중 정상회담 '종료'
1일 대통령실.
-
[속보]이재명 대통령, 시진핑 만나 "중북 고위급 교류 활발해, 매우 긍정 평가"
이재명 대통령, 1일 경북 경주 국립경주박물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
-
[속보]이재명 대통령, 시진핑 만나 "북한과 대화 재개 위한 한중 전략적 소통 강화 기대"
이재명 대통령, 1일 경북 경주 국립경주박물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
-
[속보]이재명 대통령, 시진핑 만나 "역내 평화·안정,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아"
이재명 대통령, 1일 경북 경주 국립경주박물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
-
[속보]이재명 대통령, 시진핑 만나 "지방서 국가지도자로 성장한 공동 경험"
이재명 대통령, 1일 경북 경주 국립경주박물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
-
[속보]이재명 대통령, 시진핑 만나 "경제구조, 수직적 분업→수평적 협력 구조로 변화"
이재명 대통령, 1일 경북 경주 국립경주박물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
-
[속보]이재명 대통령, 시진핑 만나 "상호보완적 관계…중국 경제대국 부상, 한국 선진국 도약에 기여"
이재명 대통령, 1일 경북 경주 국립경주박물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
-
[속보]이재명 대통령, 시진핑 만나 "전략적 협력 동반자 관계, 협력의 플랫폼으로 APEC 활용 기대"
이재명 대통령, 1일 경북 경주 국립경주박물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
-
[속보]이재명 대통령, 시진핑 만나 "11년만에 국빈 방한…진심으로 고맙"
이재명 대통령, 1일 경북 경주 국립경주박물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
-
이재명-시진핑 정상회담, '서열 5위' 차이치·왕이 등 中 지도부 출동
이재명 대통령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 등 국빈 방문 행사를 진행하는 가운데 '서열 5위'의 차이치 중국공산당 중앙정치국 상무위원 겸 중앙판공청 주임, 왕이 공산당 중앙정치국위원 겸 외교부장 등이 시 주석과 동행해 눈길을 끌었다. 이 대통령과 시 주석은 1일 한중 정상회담이 열리는 경북 경주 국립경주박물관에서 방명록 작성 후 공식환영식을 열었다. 대통령실에 따르면 이날 행사에는 차이치 주임과 왕이 외교부장, 정산제 국가발전개혁위원회 주임, 왕원타오 상무부장, 탕팡위 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책연구실 부주임, 마자오쉬 외교부 상무 부부장, 다이빙 주한중국 대사, 쑨웨이둥 외교부 부부장, 저우훙쉬 중앙판공청 부주임 겸 중앙경위국 국장, 한스밍 주석 판공실 주임, 뤼루화 주석 비서, 먀오더위 외교부 부부장 겸 외교부 정책기획국장, 훙레이 외교부 부장조리 겸 예빈사 사장 등이 참석했다. 한국 측에선 대통령실의 강훈식 비서실장, 김용범 정책실장, 위성락 국가안보실장, 구윤철 부총리 겸
-
'파란 넥타이' 매고 등장한 시진핑…한중 정상회담서 '눈길', 의미는?
이재명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정상회담이 시작된 가운데 양 정상 모두 푸른색 계열의 넥타이를 매 눈길을 끌었다. 이 대통령은 1일 오후 경북 경주 국립경주박물관에서 시 주석과 한중 정상회담 일정을 시작했다. 시 주석은 박물관 입구에서 전통 취타대의 선도와 호위 속에 입장했다. 취타대는 전통 관악기와 타악기를 함께 연주하는 전통 군악대다. 이어 이 대통령과 함께 박물관으로 이동해 방명록에 서명했다. 이후 양 정상은 의장대를 사열한 후 정상회담장으로 들어갔다. 시 주석은 이날 푸른 계열의 넥타이를 매고 회담장에 등장했다. 중국을 상징하는 색은 붉은색이라는 점에서 시 주석의 푸른색 넥타이에는 이 대통령을 향한 존중과 우호감이 담겼다는 분석이 나온다. 이 대통령은 APEC 주간에 이재명 정부를 상징하는 푸른색 넥타이를 매고 있다. 앞서 시 주석은 전날 경북 경주 화백컨벤션센터(HICO)에서 진행된 APEC(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정상회의 1세션 등 다자회의장에선 붉은 넥타이를 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