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속보]이재명 대통령 "한반도 평화공존은 동북아 넘어 아시아 전체 공동번영의 길"
-
이재명 대통령 "국빈방문 해주길" 프라보워 인니 대통령 "KF-21 후속논의 해나갈 것"
이재명 대통령이 프라보워 수비안토 인도네시아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통해 "빠른 시간 내에 국빈 방문을 해 주시기를 요청드리고 우리 국민들이 전적으로 크게 환영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1일 경북 경주시 경주화백컨벤션센터에서 프라보워 대통령을 만나 "인도네시아와 한국은 많은 세월 동안 많은 영역에서 협력 관계를 구축해 왔다"며 "무역, 투자 이런 경제 분야 뿐만 아니고 안보, 방위 분야에서까지 아주 높은 고도의 협력 관계를 이뤄왔는데 앞으로도 더 밀도있는 협력 관계가 이뤄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군사 안보 분야에서 전투기 공동 개발과 같은 아주 깊이있는 협력 관계가 맺어졌는데 더 큰 결과로 되돌아오도록 계속적인 협력 관계를 이어나가면 좋겠다"며 "인도네시아가 외교 안보 분야에서 균형, 전략적 자율성, 협력 그리고 실리주의라는 대원칙을 지켜오셨는데 대한민국이 현재 취하고 있는 외교 안보 전략에서도 아주 큰 기준이 되고 있다. 매우 불안정한 안보 환경 속에서 프라보워
-
이재명 대통령 "세계인 모두 혜택 누리는 '글로벌 AI 기본사회' 실현하겠다"
이재명 대통령이 "대한민국은 전 세계인 모두가 기술 발전의 혜택을 누릴 수 있는 '글로벌 AI(인공지능) 기본사회 실현'을 핵심 비전으로 삼아 이를 위한 정책들을 차근차근 실현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31일 오전 경북 경주 화백컨벤션센터에서 열린 APEC(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정상회의 두 번째 세션인 '리트리트'(Retreat) 세션에서 이같이 말했다. 리트리트 세션은 형식적인 절차에 구애받지 않고 회원 정상 간 유대 강화를 위해 자유롭고 심도 있는 의견 교환을 하는 세션이다. 이 대통령은 "무엇보다 중요한 원칙은 기술 혁신이 포용 성장을 이끄는 '인공지능 기본사회', '모두를 위한 인공지능'"이라며 "대한민국이 제안한 'APEC AI 이니셔티브' 역시 AI라는 거대한 변화를 우리의 기회로 만들겠다는 확고한 의지의 결과물"이라고 밝혔다. 이어 "한국이 설립을 추진하고 있는 '아시아태평양 AI센터'는 AI 정책 교류와 AI 격차 해소를 목표로 삼고 있으며 궁극적으로는
-
[속보]문화산업 성장이 '연결, 혁신, 번영' 올해 APEC 3대 중점과제 실현에 도움"
1일 경북 경주시 경주화백컨벤션센터, 2025 APEC 정상회의.
-
[속보]이재명 대통령 "대한민국, 신성장동력으로 문화창조 산업 주목"
1일 경북 경주시 경주화백컨벤션센터, 2025 APEC 정상회의.
-
[속보]이재명 대통령 "AI 이니셔티브 제안...거대한 변화를 우리 기회로 만들겠다는 의지"
1일 경북 경주시 경주화백컨벤션센터, 2025 APEC 정상회의.
-
[속보]이재명 대통령 "대한민국은 AI 대전환 추구...인프라 확충하고 인재 양성"
1일 경북 경주시 경주화백컨벤션센터, 2025 APEC 정상회의
-
[속보]이재명 대통령 "AI와 인구구조 변화라는 공통 과제에 창의적 해법 찾길"
1일 경북 경주시 경주화백컨벤션센터, 2025 APEC 정상회의.
-
[속보]이재명 대통령 "대한민국, APEC 인구 대응 공동 프레임워크 제안"
1일 경북 경주시 경주화백컨벤션센터, 2025 APEC 정상회의.
-
[속보]이재명 대통령 "APEC 회원들과 연대, 협력 통해 무한한 혁신 공동 번영으로 꽃피울 것"
1일 이재명 대통령, 경주 2025 APEC 정상회의.
-
[속보]이틀째 APEC 정상회의 시작...이재명 대통령 "지속가능 미래 위한 청사진 논의 예정"
1일 경북 경주시 경주화백컨벤션센터.
-
김용범 정책실장 "반도체 관세, MOU 아닌 팩트시트에 담길 것...MOU 1조에는 '상업적 합리성' 정의"
김용범 대통령실 정책실장이 지난달 29일 한미 관세합의 세부혐상 타결 후 반도체 관세에 대한 내용은 MOU(양해각서)에는 담기지 않겠지만 조인트 팩트시트에는 우선 담긴다고 밝혔다. 조인트 팩트시트는 양국의 합의 내용을 그대로 나열하는 설명 자료다. 사실관계와 쟁점만이 나열되므로 공식 합의문이나 조약과 달리 법적 구속력은 없다. 김 실장은 지난달 31일 JTBC 뉴스룸에 출연해 "하워드 러트닉 상무장관이 '반도체는 이번 딜에 포함되지 않았다'고 했는데 그건 맞다"며 "그것은 이번 MOU에 담기지 않는다는 뜻이지만 조인트 팩트시트에는 반도체 관세를 대만에 비해 불리하지 않도록 한다는 내용은 들어가 있다"고 밝혔다. 진행자의 "반도체 관세 부분을 보면 대만에 비해 불이익을 받지 않는다는 내용으로 (한미가 합의했다고) 설명하셨다. 그런데 대만이 미국과 아직 협상을 환료하지 않은 상황 아닌가"라는 질문에 대한 답이다. 이에 김 실장은 "말씀하신 대로 대만이 결정되면 그에 따라 우리 반도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