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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이재명 대통령 "문화 핵심은 민주주의라는 가치 체계"
이재명 대통령, 13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수석·보좌관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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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이재명 대통령 "대한민국 경제력·군사력 압도적이지 않으나 문화 강한 힘 발휘 시작"
이재명 대통령, 13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수석·보좌관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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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이재명 대통령 "21세기 국제사회서 문화는 국력의 핵심"
이재명 대통령, 13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수석·보좌관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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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이재명 대통령 "낮은 자세로 국감에 적극적·능동적 임하도록 부탁"
이재명 대통령, 13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수석·보좌관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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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이재명 대통령 "대내외 여건 어렵지만 바람 거셀수록 연 높이 나는 것 생각해야"
이재명 대통령, 13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수석·보좌관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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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이재명 대통령 "먹고사는 문제 해결 위해 없던길도 만드는 게 정치 책임이자 국민의 뜻"
이재명 대통령, 13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수석·보좌관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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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이재명 대통령 "연휴기간 공무원들 감사…특히 행정망 정상화 관계자들 노고"
이재명 대통령, 13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수석·보좌관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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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캄보디아 한국인 범죄 대응TF 설치…위성락 주재 첫 회의
대통령실이 캄보디아에서 발생하는 한국인 대상 취업 사기 및 감금 등 범죄에 대응하기 위해 범정부 차원의 태스크포스(TF)를 설치하고 첫 회의를 개최한다. 대통령실에 따르면 위성락 대통령실 국가안보실장은 13일 오후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캄보디아 한국인 범죄 대응을 위한 TF 첫 회의를 주재한다. 해당 TF에는 외교부와 법무부, 경찰청, 국정원 등 관계부처가 참여할 예정이다. 이는 한국인 대학생이 캄보디아에서 납치돼 숨진 사건과 관련해 이 대통령이 외교부 등에 총력 대응을 지시한 데 대한 후속 조치다. 대통령실 대변인실은 전날 출입기자단 공지를 통해 "이 대통령은 최근 발생하는 캄보디아 범죄로부터 우리 국민을 보호하기 위해 외교적으로 총력을 기울이라는 기본 대응 방향과 원칙을 지시했다"고 밝혔다. 이어 "외교부는 이에 따라 캄보디아 정부의 협조 확보를 포함해 다양한 조치를 취해왔으며 필요시 추가 조치도 있을 예정"이라고 했다. 경찰 등에 따르면 20대 대학생 A씨는 지난 8월 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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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 끝' 13일 공식 복귀하는 이재명 대통령···부동산·APEC 과제 '산적'
추석을 포함해 장장 열흘에 걸친 연휴 기간이 끝나고 이재명 대통령이 13일 공식적으로 업무에 복귀한다. 이 대통령이 복귀하자마자 풀어야 할 국내외 숙제는 산적해 있다. 서울 등 수도권 집값 급등을 잠재우는 게 우선이고 새 정부 첫 국정감사를 마칠 때까지 고위 공무원 줄사표에 따른 인사 공백도 최소화해야 한다. 국내에서 20년 만에 열리는 APEC(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정상회의를 무사히 치르는 것은 물론 APEC 회의를 계기로 한미 관세합의 후속협상도 마무리지어야 한다는 숙제도 안고 있다. 정치권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13일 공식적으로 복귀해 연휴 기간 중 취합된 추석 민심을 점검하는 한편 다시 민생 살리기를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이날(13일) 오후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대통령실 수석보좌관회의도 주재할 예정이다. 또 14일 민생회복 소비쿠폰 정책에 대한 국민 의견을 경청하기 위한 '디지털 토크 라이브' 자리도 마련한다. 민생과 경제문제가 가장 중요하다는 공감대 아래 시선은 이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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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국감에 적극 협조하라···음해에는 적극 소명"
이재명정부 집권 후 첫 국정감사가 시작되는 가운데 이재명 대통령이 전 부처를 대상으로 "여야 구분 없이 적극 협조하라"고 지시했다. 대통령실 대변인실은 12일 취재진 공지를 통해 "이 대통령은 시정 가능한 것은 즉시 조치하는 등 여야를 막론하고 국회의 지적을 적극 수용하라고 당부했다"고 밝혔다. 국회 국정감사는 13일 시작돼 다음달 6일까지 진행된다. 이 대통령은 "타당한 지적이 있었음에도 이유 없이 방치하는 경우 엄중 문책할 것"이라며 "전년도 국감 지적사항을 조치하지 않은 경우도 예외없이 책임을 묻겠다"고 경고했다. 아울러 "국감 과정에서 발생하는 오해나 조작, 음해에 대해서는 적극 소명하라"고 지시했다. 이같은 지시는 이 대통령이 취임 이후 줄곧 강조해온 '임명된 권력은 선출된 권력을 존중해야 한다'는 지론과 맞닿아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또 더불어민주당이 야당이던 지난 정부 시절, 민주당은 다수석을 차지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대부분의 상임위원회 국감에서 각 피감 부처들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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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마약수사 의혹 철저 수사를···임은정 검사장, 필요시 검사 추가하라"
이재명 대통령이 '세관 마약수사 외압 의혹'과 관련해 현재 서울 동부지검에 설치된 검경 합동수사팀에 철저한 수사를 당부했다. 수사에 속도를 내기 위해 필요하다면 의혹을 제기한 백해룡 경정을 수사팀에 파견하라는 지시다. 대통령실 대변인실은 12일 취재진 공지를 통해 "이 대통령은 백해룡 경정을 검경 합동수사팀에 파견하는 등 수사팀을 보강하고 수사 책임자인 임은정 서울동부지검 검사장은 필요시 수사 검사를 추가해 각종 의혹에 대해 실체적 진실을 철저히 밝히고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성역 없이 독자적으로 엄정 수사하라고 지시했다"고 밝혔다. 백 경정은 전 정권에서 세관 공무원들의 필로폰 밀수 연루 의혹 수사 도중 대통령실과 경찰, 검찰, 관세청 고위 간부 등이 외압을 행사했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또 이로 인해 자신이 지구대장으로 좌천됐다는 주장이다. 대검은 진상 규명을 위해 지난 6월 합동수사팀을 꾸렸다. 백 경정은 지난달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검찰개혁 입법청문회에도 출석해 2023년 초 말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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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이재명 대통령 "마약수사 의혹, 철저 수사를···필요시 백해룡 파견 등 보강" 지시
12일 대통령실 대변인실 공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