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속보]이재명 대통령 "경주서 함께 미래도약할 영감·용기 얻어가길"
-
[속보]이재명 대통령 "조화·상생의 길 찾는 것이 신라의 화백 정신"
-
[속보]이재명 대통령 "국제질서가 격변하는 중대 변곡점 위에 서 있어"
-
[속보]이재명 대통령 "협력과 연대, 더 나은 미래로 이끄는 해답"
-
이재명 대통령, APEC '초청국 비공식 대화' 주재…21개국 회원국 참석
이재명 대통령이 31일 APEC(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정상회의의 첫 번째 세션인 '초청국과의 비공식 대화'를 주재한다. 대통령실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해당 세션에서 △무역·투자 촉진 △아시아·태평양 지역 내 경제적 연결성 강화 △민간 부문의 잠재력을 이끌어내기 위한 민관 협력 방안 등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이 대통령은 또 APEC 회원들이 상호 협력의 필요성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도록 가교역할도 적극 수행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역내 협력 의지를 복원하고 APEC이 미래에도 역내 최대 경제협의체이자 적실성 있는 플랫폼으로 거듭날 수 있는 구체 협력 방안을 모색해 나갈 예정이다. 해당 세션에는 △앤소니 알바니지 호주 총리 △하싸날 볼키아 브루나이 국왕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 △가브리엘 보리치 폰트 칠레 대통령 △시 진핑 중국 국가주석 △존 리 홍콩 행정장관 △프라보워 수비안토 인도네시아 대통령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 △안와르 이브라힘 말레이시아 총리 △마르셀로 루
-
이재명 대통령, APEC 기업인자문위 만난다…"민관협력 필요성 강조"
이재명 대통령이 경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에서 APEC 기업인자문위원회(ABAC)와 만나 경제성장을 위한 민관의 협력을 강조할 예정이다. 이 대통령은 31일 경북 경주에서 ABAC과 오찬을 겸한 대화 자리에 참석한다. ABAC는 1995년 설립된 민간자문기구로서 매년 APEC 정상과의 대화를 통해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경제 협력 방안에 대한 정상들의 견해를 청취하고 기업인들의 건의사항을 전달해왔다. 이번 행사에는 이 대통령 외에도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 페르디난드 마르코스 필리핀 대통령, 가브리엘 보리치 칠레 대통령 등 APEC 회원 정상과 ABAC 위원 60여명이 참석한다. 참석자 전원이 참여하는 전체회의와 10개의 소그룹회의로 나누어 진행될 예정이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전체회의에서 이 대통령은 APEC 발전을 위한 ABAC 위원들의 협조를 당부하고 민관협력의 필요성을 강조할 계획"이라며 "이어 이규호 ABAC 의장(코오롱그룹 부회장)이 APEC 회원 정상들
-
김용범 정책실장 "美반도체 관세, 대만보다 불리하지 않게 문서 반영"
경주 APEC(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정상회의를 계기로 열린 한미 정상회담에서 한미 관세협상이 타결된 뒤 하워드 러트닉 미 상무장관이 "반도체는 관세 합의의 일부가 아니다"라고 밝힌 데 대해 김용범 정책실장은 "대만보다 불리하지 않다는 조건이 조만간 발표될 조인트 팩트시트에 반영돼 있다"고 밝혔다. 기존 대통령실 입장을 재확인한 것이다. 김 실장은 30일 KBS 뉴스9에 나와 미국에서 '한미 관세합의에서 반도체는 빠졌다, 한국이 100% 시장 개방에 동의했다'는 주장이 나온 데 대해 "정치인의 언어는 정치적으로 해석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며 "특히 자국 유권자를 대상으로 한 말을 논박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 중요한 것은 협상 대상자"라고 했다. 러트닉 장관은 이날 엑스(X·옛 트위터)에 "한국은 자기 시장을 100% 완전 개방하는데 동의했다"고 적었다. 러트닉 장관은 또 "반도체는 관세 합의의 일부가 아니다"라고 밝혔다. 이는 전날(29일) 대통령실이 밝힌 내용과 다르게 읽
-
[속보]김용범 정책실장 "농축 우라늄 재처리 기준 등 막바지 합의하는 부분 있어...조만간 발표되지 않을까"
30일 KBS 뉴스9.
-
[속보]김용범 정책실장 "조만간 조인트 팩트시트, MOU 서명하고 합의하는 목표로 작업"
30일 KBS 뉴스9.
-
[속보]김용범 정책실장 "농산물 시장 99% 이상 이미 개방...추가 개방 없어"
30일 김용범 대통령실 정책실장, KBS 뉴스 9.
-
[속보]김용범 정책실장 "반도체 관세, 대만보다 불리하지 않아...조만간 발표될 조인트 팩트시트 반영"
30일 KBS 뉴스9.
-
[속보]김용범 정책실장 "대미투자 연 200억달러 한도···통화스와프 불필요"
30일 KBS 뉴스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