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속보]이재명 대통령 "국감 과정서 발생하는 오해, 음해에 적극 소명하라" 지시
12일 대통령실 대변인실 공지.
-
[속보]이재명 대통령 "국감 적극 협조하라...타당한 국회 지적 방치시 엄중 문책"
12일 대통령실 공지.
-
[속보]이재명 대통령 "국감 관련 여야 구분없이 적극 협조하라" 지시
12일 대통령실 공지.
-
[속보]이재명 대통령 "세관 마약수사 외압 의혹, 철저 수사하라" 지시
12일 대통령실 공지.
-
연휴 끝나니 부동산·APEC·관세 숙제···이재명 대통령, 내·외치 시험대 올라
추석을 포함해 장장 열흘에 걸친 연휴 기간이 끝나고 이재명 대통령이 13일 공식적으로 업무에 복귀한다. 이 대통령이 복귀하자마자 풀어야 할 국내외 숙제는 산적해 있다. 서울 등 수도권 집값 급등을 잠재우는 게 우선이고 새 정부 첫 국정감사를 마칠 때까지 고위 공무원 줄사표에 따른 인사 공백도 최소화해야 한다. 국내에서 20년 만에 열리는 APEC(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정상회의를 무사히 치르는 것은 물론 APEC 회의를 계기로 한미 관세합의 후속협상도 마무리지어야 한다는 숙제도 안고 있다. 정치권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13일 공식적으로 복귀해 연휴 기간 중 취합된 추석 민심을 점검하는 한편 다시 민생 살리기를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같은 맥락에서 14일 민생회복 소비쿠폰 정책에 대한 국민 의견을 경청하기 위한 '디지털 토크 라이브' 자리도 마련한다. 민생과 경제문제가 가장 중요하다는 공감대 아래 시선은 이번주 발표될 것으로 알려진 부동산 대책에 쏠린다. 수요 억제에 초점을 맞춘 6·
-
이재명 대통령 "캄보디아 범죄 총력 기울여 대응하라" 지시
한국인 대학생이 캄보디아에서 납치돼 숨진 사건 관련 국내외 수사가 진행 중인 가운데 이재명 대통령이 외교부에 총력 대응을 지시했다. 11일 대통령실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외교부에 캄보디아 범죄로부터 우리 국민을 보호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라고 지시했다. 외교부가 그동안 캄보디아 정부의 협조 확보를 포함한 다양한 조치를 취해온 데 더해 필요시 추가 조치를 취하라는 내용이다. 최근 캄보디아에서 한국인을 상대로 한 취업 사기와 감금 피해가 잇따라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국민 우려가 커지고 있다. 대학생 A씨(22)는 지난 7월 가족에게 "해외 박람회에 다녀오겠다"며 캄보디아로 출국한뒤 현지에서 납치·실종됐다 지난 8월 캄포트주 보코르산 인근 범죄단지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현지 경찰은 A씨의 사인에 대해 극심한 통증에 따른 심장마비로 판단한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A씨의 시신은 2개월 넘게 한국으로 송환되지 못하고 있다. 이에 대해 최근 외교부는 "빠른 시일 내에 부검과 국내 시신
-
이재명 대통령, 소비쿠폰 주제 '디지털토크 라이브' 개최…"지혜 구한다"
이재명 대통령이 "국민의 생생한 목소리를 정책에 담아내기 위한 소통의 장인 '디지털토크 라이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10일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이번 주제는 지역상권 활성화와 소비쿠폰"이라며 이같이 적었다. 이 대통령은 "현장의 목소리를 들려주실 국민 패널을 모신다"며 "우리 동네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을 방안과 소비쿠폰이 지역 경제에 미친 영향에 대해 국민 여러분의 진솔한 경험과 지혜를 구한다"고 밝혔다. 이어 "현장에서 느낀 정책의 효과와 아쉬웠던 점, 더 나은 내일을 위한 제언까지 여러분의 소중한 목소리가 대한민국 정책의 길잡이가 된다"고 했다. 이 대통령은 "대통령실은 언제나 국민 여러분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겠다"며 "정책의 주인공이신 국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대통령실에 따르면 디지털토크 라이브 '국민의 목소리, 정책이 되다'는 오는 14일 오후 2시 서울에서 열린다. 구체적인 장소는 경호상 이유로 최종 참여자에게만 안
-
이재명 대통령, 휴가 중 국정자원 화재 현장 찾아 "전산자원, 국방에 비견"
이재명 대통령이 휴가 기간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 현장을 방문해 "국가 전산 자원의 중요도는 국방에 비견할 만하다"며 "다시는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게 신속한 복구와 확고한 재발 방지 대책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김남준 대통령실 대변인은 10일 오전 이 대통령의 대전 유성구 국정자원 방문 후 서면 브리핑을 통해 이같이 전했다. 이 대통령이 국정자원 화재 현장을 찾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김 대변인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추석 연휴 직후인 이날 연차를 사용했으나 사안의 중요성과 복구 인력의 격려 필요성 등을 고려해 국정자원 방문을 결정했다. 현장에 도착한 이 대통령은 화재구역 배터리를 모아 둔 냉각 침수조를 둘러본 후 화재가 시작된 국정자원 5층 전산실을 찾아 피해 상황을 점검했다. 이 대통령은 발화요인에 대해 구체적으로 묻고 장비 적재방식에 대한 문제점은 없는지 확인했다. 이 대통령은 화재 현장 시찰을 마친 후 간담회를 주재하고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으로부터 복구 상황과 향후 조치
-
강훈식 비서실장, 첫 전직원 조회 "성공한 정부 위해 '원팀' 되자"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이재명 정부 출범 후 첫 대통령실 전직원 조회를 열어 "열심히 일하는 직원이 정당한 평가와 보상을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강 실장은 10일 오전 서울 용산 대통령실 대강당에서 직원들에게 격려와 당부의 말을 전하며 이같이 밝혔다. 대통령실에 따르면 이번 조회는 새 정부 출범 후 대통령실 직원들의 헌신과 노력을 격려하고 성과를 점검하기 위해 개최됐다. 강 실장은 이날 "대통령직인수위원회도 없이 출범한 우리 정부는 지난 4개월간 민생 회복과 경제 살리기, 새로운 성장동력 창출, 비정상의 정상화, 각종 재난 및 사건·사고에 대응하느라 정말 정신없이 숨 가쁘게 달려왔다"며 "현재 우리가 당면한 상황은 만만하지 않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강 실장은 앞으로 대통령실이 더 유능하고 좋은 의사결정을 내리는 조직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실력과 창의성을 발휘해달라고 당부했다. 강 실장은 또 대통령실 구성원 간 서로 이해하고 존중하는 문화를 만들고 구성원 모두가 공직
-
[속보]이재명 대통령, 국정자원 방문 "전산 데이터, 국가운영 핵심…자부심 갖고 일해달라"
10일 김남준 대통령실 대변인.
-
[속보]이재명 대통령, '화재' 국정자원 방문…"확고한 재발방지 대책 중요"
10일 김남준 대통령실 대변인.
-
[속보]이재명 대통령, 연차 중 국정자원 방문…실무자 고충 청취
10일 김남준 대통령실 대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