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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트럼프, 이재명 대통령에 인장 찍힌 야구배트 선물"
김남준 대통령실 대변인, 30일 경북 경주 국제미디어센터(IM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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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트럼프, 이재명 대통령 '선물' "에어포스원에 싣고 가겠다"
김남준 대통령실 대변인, 30일 경북 경주 국제미디어센터(IM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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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트럼프, 이재명 대통령 '핵추진 잠수함' 발언에 "대단하다"
김남준 대통령실 대변인, 30일 경북 경주 국제미디어센터(IM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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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이재명 대통령, 관세협상 후 "트럼프, 대단한 협상가"
김남준 대통령실 대변인, 30일 경북 경주 국제미디어센터(IM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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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트럼프, 이재명 대통령에 "자랑스러워해도 좋다, 나도 그렇게 생각"
김남준 대통령실 대변인, 30일 경북 경주 국제미디어센터(IM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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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트럼프, 한국 핵추진 잠수함 건조 지지···동맹 발전"
이재명 대통령이 APEC(아시아태평영경제협력체) 정상회의를 계기로 열린 한미 정상회담에서 한미 관세협상이 합의된 데 대해 "양국 간 협력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30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전날 한미 정상은 경주 APEC 정상회의를 계기로 정상회담을 열고 무역협상을 사실상 마무리지었다. 3500억달러(약 500조원)의 대미투자펀드 중 조선업협력펀드를 제외한 에너지·AI(인공지능)·첨단제조 등 분야에 2000억달러(약 280조원)를 장기적·단계적 투자하는 내용이다. 핵심 쟁점이었던 연간 최대 투자한도는 200억달러로 정해졌다. 이 대통령은 "급변하는 안보, 경제 환경에 대응하고 한미 관계를 미래형 포괄적 전략동맹으로 심화시켜 나가야 한다는 데 깊이 공감하며, 한미동맹의 현대화를 더욱 강화하기로 뜻을 모았다"고 했다. 이어 "트럼프 대통령은 대한민국의 핵추진 잠수함 건조 계획을 강력히 지지했다"며 "앞으로 자주국방력 증진을 통해 동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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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이재명 대통령 '핵추진 잠수함' 발언, 의제 중요성 강조한 것"
김남준 대통령실 대변인, 30일 경북 경주 국제미디어센터(IM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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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대통령실, 관세협상 관련 "한국 측 팩트시트 들은 바 없어"
김남준 대통령실 대변인, 30일 경북 경주 국제미디어센터(IM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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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대통령실, 트럼프 '핵 잠수함' 승인에 "환영, 주도적 역할 확대에 기여할 것"
김남준 대통령실 대변인, 30일 경북 경주 국제미디어센터(IM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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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이재명 대통령, 캐나다 총리와 정상회담서 백자 선물
김남준 대통령실 대변인, 30일 경북 경주 국제미디어센터(IM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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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대통령실 "캐나다 총리 거제조선소 방문…캐나다 의중 반영된 일정"
김남준 대통령실 대변인, 30일 경북 경주 국제미디어센터(IM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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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대통령실 "모든 미국산 상품에 시장 개방…추가 변경 사안 없다"
김남준 대통령실 대변인, 30일 경북 경주 국제미디어센터(IM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