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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이재명 대통령, 유엔 총회서 프랑스·이태리 등 정상들과 회담···실용외교 실천에"
19일 위성락 대통령실 국가안보실장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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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이재명 대통령, 24일 대한민국 대통령 최초 유엔 안보리 공개토의 주재"
19일 위성락 대통령실 국가안보실장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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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이재명 대통령, 뉴욕서 래리 핑크 블랙록 회장 만나 AI·에너지 전환 논의"
19일 위성락 대통령실 국가안보실장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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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이재명 대통령, 22~26일 유엔 총회 참석차 뉴욕 방문"
19일 위성락 대통령실 국가안보실장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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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경제책사' 하준경 "부동산 시장 감시 조직 띄운다···국민성장펀드 12월 출범"[인터뷰]
"부동산 정책에 있어서 우리 정부가 이전 정부들과 다른 점은 물 샐 틈 없이 하겠다는 겁니다. 범정부 차원의 부동산 시장 감시 조직을 준비 중이고 최대한 빠른 시일 내 출범할 수 있도록 관계 부처와 논의하고 있습니다." 하준경 대통령실 경제성장수석이 지난 18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머니투데이 더300(the300)과 만나 이같이 밝혔다. 하 수석이 이재명정부 초대 경제성장수석으로 임명된 후 취재진과 만나 공식 인터뷰를 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경제학자 출신의 하 수석은 이재명 대통령이 대선 후보이던 시절부터 현 정부의 경제 정책, 특히 현 정부가 강조하는 '공정 성장' 담론의 밑그림을 그리는데 주요한 역할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대통령의 '경제 책사'로도 불리는 하 수석은 인터뷰에서 "경제의 성장 잠재력을 높이고 기업의 생태계가 활발해지게 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그게 제 업무"라고 말했다. 지난 6월 하 수석 임명 당시,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은 기존 '경제수석' 명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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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9.19 군사합의 정신 복원 위해 할 일 해 나갈 것"
이재명 대통령이 9.19 공동선언 7주년을 맞아 "9.19 군사합의 정신 복원을 위해, 대화와 협력을 통한 한반도에서의 항구적 평화 정착을 위해, 대통령으로서 정부가 해야 할 일을 국민과 함께 차근차근 해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19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에 "7년 전 오늘, 남북은 평양에서 한반도의 평화와 공동번영을 위한 길을 걷기로 약속하고 이를 위한 군사합의를 채택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대통령은 "군사합의가 이행되면서 남북 사이의 긴장이 낮아지고 한반도에는 모처럼 평화의 기운이 감돌았다"며 "그러나 안타깝게도 최근 몇 년 간 남북 간 대립이 크게 고조되면서 군사합의는 사실상 무력화됐고 신뢰는 크게 훼손됐으며 심지어 대화마저 끊겼다"고 적었다. 이어 "평화는 민주주의와 경제 발전의 기본 토대"라며 "평화가 깨지면 민주주의를 유지, 발전시키는 것도 민생과 경제를 살리는 것도 위협받게 된다. 제가 취임 직후부터 대북 방송 중단, 대북 전단 살포 중단 등의 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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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타임지 표지에…"미국 함께할 것, 중국도 잘 관리해야"
이재명 대통령이 한미 관세합의 후속협상이 진행 중인 가운데 "(미국의 요구 수준이 너무 높아서) 내가 동의하면 탄핵당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 "안보는 미국에, 경제는 중국에 의존한다는(안미경중) 전통적 방정식으로는 돌아갈 수 없다"고 했다. 이 대통령은 18일 공개된 미국 타임과 인터뷰에서 이같이 밝혔다. 이 인터뷰는 이 대통령의 취임 100일을 기념해 지난 3일 진행됐다. 이날 타임은 이 대통령이 미국을 위해 마련한 3500억달러(약 485조원) 규모의 투자기금을 둘러싸고 막후에서 어려운 과제에 직면했다고 분석했다. 투자기금 관련 전부 현금이어야 하는지, 투자할 경우 손실은 누가 떠안는지 등에 대한 문제다. 지난 7월말 큰 틀에서 관세협상을 타결했다고 밝힌 한미 양국은 대미투자펀드 3500억달러의 투자 세부내역과 운용방식에 대해서는 후속협상 과제로 남겨뒀는데 이 부분에 있어 입장차를 좁히지 못하고 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인터뷰에서 "미국 협상팀에 합리적인 대안을 요청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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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호우 피해' 전남 무안 등 특별재난지역 선포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달 초~중순 호우 피해를 입은 전남 무안군 등 일부 지역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했다.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18일 서면브리핑을 통해 "이 대통령은 지난 8월3일부터 14일까지 이어진 호우로 인해 큰 피해가 발생한 전라남도 무안군과 함평군 관할의 6개 읍면을 금일 20시경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지역은 재난 복구를 위한 국비가 추가로 지원되고 피해 주민에 대해서도 국세와 지방세 납부유예, 공공요금 감면 등이 추가로 지원된다. 이재명 대통령은 "관계부처는 빠른 시일 내에 복구계획을 확정하여 피해지역 주민들이 조속히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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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만난 마이클 샌델, 선물한 책 2권에 적은 메시지는?
이재명 대통령이 마이클 샌델 하버드대 교수와 만나 평화배당금(Peace Dividend)과 관련해 "이익 배당은 세속적인 개념이라 오히려 샌델 교수 같은 분이 민주주의와 정의, 평화가 현실적 이익이라고 언급하는 게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18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이 대통령과 샌델 교수 만남 후 브리핑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강 대변인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샌델 교수가 말하는 정의로운 사회와 평화배당 개념이 대민 국민들에게 각별하다"며 "(한국이) 빛의 혁명을 통해 정의롭고 민주적인 공동체를 현실 사회에서 만들어가는 모범이 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평화배당금(Peace Dividend)이란 전쟁이나 군사적 대립이 끝났을 때 군사적 목적으로 투입되던 비용을 경제적 목적으로 전용할 수 있게 되는 자금을 뜻한다. 샌델 교수는 "한반도에 평화가 구축되고 양극화가 해소되면 (한국의) 민주주의가 더 성장할 것"이라며 "특히 노동자와 엘리트 간 양극화 문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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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남녀, 서로 "차별 받는다"…이재명 대통령 "청년들 공론장 필요"
이재명 대통령이 '청년 주간'에 열린 수석·보좌관회의에서 성평등에 대한 20대 남녀의 상반된 인식 조사 결과를 보고 받으며 "청년 여성과 남성들이 대화와 토론을 할 공론장이 필요한 게 아닌가"라고 말했다.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18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진행된 수석·보좌관회의 후 브리핑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대통령실과 정부는 이번 주를 청년 주간으로 정했다. 강 대변인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청년 성평등 인식 개선과 관련된 조사에서 20대 여성의 70.3%가 여성 차별을 심각하게 보고 20대 남성의 70.4%는 남성 차별을 심각하게 여긴다는 내용에 깊은 관심을 나타냈다. 이 대통령은 또 "군대를 기술적으로 정예화하고 (군대를) 좋은 일자리로 만드는 방안 역시 고민해봐야 한다"고 했다고 강 대변인은 밝혔다. 이 대통령은 미래과학 분야 청년 정책에 대해선 "기초자료 연구가 AI(인공지능)에 상당히 의존하게 되는만큼 늘어날 R&D(연구·개발) 지원금의 사용과 배분 방식에 달라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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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들 신규채용 봇물…용산 "대통령 호소에 화답한 기업들 감사"
이재명 대통령이 기업들에 청년고용을 당부한 지 이틀 만에 국내 주요기업들이 대규모 신규 채용 계획을 발표하자 대통령실이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이재명 대통령의 호소에 화답해 준 기업들에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18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브리핑을 통해 이같이 말했다. 강 대변인은 "세종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이 대통령은 청년 산업 일자리 확대에 기업과 정부가 함께 노력해달라면서 기업도 청년고용난 극복에 '팀 코리아' 정신을 발휘해줄 것을 당부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에 화답하듯 삼성, SK, 한화, 포스코, 현대차 등 국내 주요 그룹이 오늘 장단기 신규 채용 확대 계획을 발표했다"며 "채용 규모가 당초 계획보다 4000여명 정도 늘었다"고 했다. 강 대변인은 "대한민국의 청년 세대에 대한 이재명 정부의 지원과 관심 투자는 앞으로도 계속될 것임을 약속드린다"고 밝혔다. 앞서 이 대통령은 지난 16일 오전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오늘은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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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대통령실 "이재명 대통령에 화답하듯 삼성·SK·한화·포스코·현대차, 신규채용 계획 발표…감사"
18일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