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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투자위축 원치 않아" 트럼프 SNS에 대통령실 "특별한 입장 없어"
15일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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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추미애, 조희대에 사퇴 요구···대통령실 "국민적 요구에 대한 개연성 돌이켜 볼 필요"
15일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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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대통령실 "내란특별재판부 등 국회 숙의 거칠 부분....정부도 존중할 수밖에 없어"
15일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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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이재명 대통령, 경제 형벌 합리화 방안도 논의···거미줄 규제 확 걷어낸단 의미"
15일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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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이재명 대통령, 데이터·자율주행·로봇 등 신산업 성장 가로막는 핵심 규제 논의
15일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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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이재명 대통령, 오늘 핵심규제 합리화 전략회의 주재···생중계 예정
15일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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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후속 협상 장기전 가나..."국익 위해 영점 맞춰가는 중"
한미 관세합의 후속 협상을 두고 정부는 물론 대통령실에서도 사실상 구체적인 발언들은 자제하며 협상이 장기전에 돌입했다는 관측이 나온다. 수용하기 어려운 미국 측 요구와 한국 수출기업들의 관세 피해 사이에서 우리 정부가 딜레마에 빠졌지만 현재로서 절충안을 찾는 것도 쉽지 않아 보인다는 게 전문가들 설명이다.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지난 14일 오후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브리핑을 통해 현재 진행 중인 한미 관세합의 후속 협상 진행상황에 대해 "정해진 목표가 있어서 목표 지점까지 가는 그런 협상 양식이 아니다"라며 "서로 새로운 조건들을 제시하며 최적의 균형을, 영점을 맞춰가고 있다. 국익을 위해 최대한 방어하는 관점에서 협상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같은 날 한 대통령실 관계자도 머니투데이 더300(the300)에 후속 협상 진행 상황에 대해 "정해진 데드라인은 없다"며 "협상을 이어가는 중"이라며 그 이상의 구체적인 발언은 아꼈다. 김정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지난 12일(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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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드라인은 없다"···대통령실, 침묵 속 힘겨운 한미 후속 협상
한미 관세합의 후속 협상을 두고 정부는 물론 대통령실에서도 사실상 구체적인 발언들은 자제하며 협상이 장기전에 돌입했다는 관측이 나온다. 수용하기 어려운 미국의 무리한 요구와 한국 수출기업들의 관세 피해 사이에서 우리 정부가 딜레마에 빠졌지만 현재로서 절충안을 찾는 것도 쉽지 않아 보인다는 게 전문가들 설명이다.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14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브리핑을 통해 현재 진행 중인 한미 관세합의 후속 협상 진행상황에 대해 "정해진 목표가 있어서 목표 지점까지 가는 그런 협상 양식이 아니다"라며 "서로 새로운 조건들을 제시하며 최적의 균형을, 영점을 맞춰가고 있다. 국익을 위해 최대한 방어하는 관점에서 협상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같은 날 한 대통령실 관계자도 머니투데이 더300(the300)에 후속 협상 진행 상황에 대해 "정해진 데드라인은 없다"며 "협상을 이어가는 중"이라며 그 이상의 구체적인 발언은 아꼈다. 김정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지난 12일(현지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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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김진태 발언 발언 제지…대통령실 "국민 목소리 우선, 당연한 조치"
이재명 대통령이 최근 강원특별자치도에서 진행한 '타운홀미팅'을 두고 국민의힘이 "관건선거 논란을 자초하고 있다"고 비판한데 대해 대통령실이 "야당의 폄훼는 국민통합에 역행한다"고 반박했다.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14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브리핑을 통해 "(타운홀미팅은) 국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다는 행사 취지에 걸맞게 어려운 걸음을 해 준 국민들께 발언의 기회를 드리는 게 당연한 조치"라며 "대통령 등 공직자는 이를 경청하는 게 마땅하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지난 12일 강원 춘천 강원창작개발센터에서 열린 타운홀미팅 '강원의 마음을 듣다'에서 지역 주민 250여명과 소통했다. 당시 김진태 강원도지사도 타운홀미팅에 참석했는데 김 지사가 발언권을 얻으려 하자 이 대통령은 "우리 도민들 얘기 듣는 자리"라며 발언을 자제시켰다. 이 장면을 두고 박성훈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지난 13일 논평을 통해 "이 대통령은 여당 당협위원장에게는 발언권을 주면서도 야당 소속 김 도지사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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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대통령실 "타운홀미팅서 지자체장이 발언권 과하게 주장하는 것은 취지 어긋나"
14일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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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대통령실 "타운홀미팅은 공직자들이 경청하는 자리"
14일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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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대통령실 "관세협상, 국익 최선으로 영점 맞춰가는 과정"
14일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 브리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