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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李대통령, 대통령 정무특별보좌관에 김경수 위촉
30일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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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李대통령, AI전략위 부위원장 하정우 지명
30일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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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李대통령, 메가프로젝트 보좌관 이원주 기후부 실장 내정
30일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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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李대통령, AI수석 이해민 조국혁신당 의원 내정
30일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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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李대통령,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 용혜인 의원 지명
30일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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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李대통령, 법무부 장관 후보 김승원 의원 지명
30일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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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李대통령, 국방부 장관 후보 강신철 지명
30일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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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李대통령, 중기부 장관 후보 이소영 의원 지명
30일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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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李대통령, 국토부 장관 후보 홍지선 2차관 지명
30일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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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李대통령, 부총리 겸 재정부 장관 후보 이형일 지명"
30일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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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범 "성장·분배 대립 안해...'국민 재도약' 국정 무게중심 옮겨야"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이 "한국은행이 올해 성장률 전망치를 3. 3%, 내년은 2. 9%로 발표했다"며 "어렵게 만들어낸 성장의 힘을 바탕으로 이제 국정의 무게중심을 옮겨야 한다"고 밝혔다. 김 실장은 30일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지금까지는 경제를 다시 일으켜 세우고 성장의 토대를 만드는 일이 가장 시급했다면 이제는 그 성장의 힘을 국민의 삶과 기회로 연결해야 할 때"라며 이같이 적었다. ━김용범, 한은 '3. 3% 성장률' 전망 전하며 "경상수지 흑자 폭도 크게 늘어날 것"━ 김 실장은 "경상수지 흑자 폭도 전년 대비 크게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정부의 기대나 목표가 아니라 독립적인 중앙은행의 전망이라는 점에서 더욱 반가웠다"며 "어렵게 되살려온 성장의 흐름이 일시적인 반등에 그치지 않고 생각보다 단단한 기반 위에 서 있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김 실장은 또 "새로운 산업의 호황으로 생기는 추가적인 재정 여력을 미래를 위해 축적하고 국민의 기회에 다시 투자할 수 있는 제도적 틀이 구체화되고 있다"며 "오랫동안 풀리지 않았던 광주 군공항 이전 문제도 큰 고비를 넘으면서 '3대 메가프로젝트'의 핵심 구상을 현실로 옮길 중요한 길이 열렸다"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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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덕현 靑 수석, '800조원 이상' 내년 예산안에 "R&D도 대폭 늘려"
류덕현 청와대 재정기획보좌관(수석급)이 "내년에도 세수 여건이 상당히 좋기 때문에 큰 규모의 예산을 편성해도 재정건전성에는 충분히 문제가 없다고 말씀드릴 수 있겠다"고 밝혔다. 류 보좌관은 28일 YTN 라디오 '이동형의 뉴스 정면승부'에 나와 진행자로부터 '내년 예산은 800조원이 넘을 수도 있다는 예측도 나온다'는 질문에 "크게 틀리지 않다"며 이같이 밝혔다. 류 보좌관은 정부가 추가세수를 활용해 신설하려는 미래대응기금에 대해 "세금이 많이 들어오면 (용처가) 두 가지가 있다. 다음 해에 다 쓰거나 국가 채무를 갚는 용도"라며 "그런데 빚을 다 갚아 버리면 후년에 또 그만큼 (국채를) 발행해야 한다. 현명하게 재정운영을 한다는 생각이 들지 않는다. 그래서 '재정댐'을 만들어 보다 더 현명하고 책임있게 쓰기 위해 기금을 만드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류 보좌관은 "내년에 들어올 추가세수, 즉 정상적으로 들어오는 세입보다 더 많은 세입이 들어왔을 때 그 부분을 좀 떼어서 기금을 만든 것"이라며 "그 용처를 4 가지 정도로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