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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욱, 울산시장 당선 확실...김두겸 19.9% 차이로 앞서
3일 치러진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김상욱 더불어민주당 후보의 울산시장 당선이 확실시되고 있다. 중앙선관위에 따르면 김상욱 후보는 이날 오후 11시5분 개표율 31.03% 기준 10만1626표(55.44%)를 얻어 7만2476표(39.53%)를 얻은 김두겸 후보를 2만9150표(19.91%p) 차이로 앞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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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김상욱, 울산시장 당선확실
3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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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추미애, 경기지사 '당선 확실'…첫 여성 광역단체장
3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통계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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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이원택, 무소속 김관영 누르고 전북지사 선거 '당선 유력'
이원택 더불어민주당 전북지사 후보의 당선이 유력한 것으로 나타났다. 3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통계시스템에 따르면 이 후보는 이날 밤 11시13분 기준 52.1%의 득표율로 1위를 달리고 있다. 2위는 김관영 무소속 후보로 41.8%다. 개표율은 36.6%지만 이 후보가 격차를 벌려 당선이 유력하다는 관측이 나온다. 이날 투표 종료 직후 발표된 KBS·MBC·SBS 등 지상파 3사의 출구조사 결과에 따르면 전북지사 선거는 이 후보와 김 후보의 접전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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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전북지사 선거, 민주당 이원택 '당선 유력'
3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통계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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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선관위, 4일 0시 긴급위원회 소집…투표지 부족 사태 논의
3일 중앙선관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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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장 선거, 허태정 민주당 후보 '당선 유력'
허태정 더불어민주당 대전시장 후보의 당선이 유력한 것으로 나타났다. 3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통계시스템에 따르면 허 후보는 이날 밤 11시7분 기준 61.8%의 득표율로 1위를 달리고 있다. 2위는 이장우 국민의힘 후보로 36.02%다. 개표율은 32.46%지만 허 후보가 격차를 벌려 당선이 유력하다는 관측이 나온다. 이날 투표 종료 직후 발표된 KBS·MBC·SBS 등 지상파 3사의 출구조사 결과에 따르면 허 후보는 55.9%로 1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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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장 선거, 김상욱 민주당 후보 '당선 유력'
김상욱 더불어민주당 울산시장 후보의 당선이 유력한 것으로 나타났다. 3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통계시스템에 따르면 김 후보는 이날 밤 10시58분 기준 55.29%의 득표율로 1위를 달리고 있다. 김두겸 국민의힘 후보(39.7%)를 크게 앞선 상황이다. 개표율은 30.49%지만 김 후보가 격차를 벌려 당선이 유력하다는 관측이 나온다. 이날 투표 종료 직후 발표된 KBS·MBC·SBS 등 지상파 3사의 출구조사 결과에 따르면 김 후보는 52.8%로 1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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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장동혁, 노태악 선관위원장 사무실 대치 뚫고 진입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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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경기지사 '당선 유력'…첫 여성 광역단체장 탄생?
여성 최초 광역자치단체장에 도전하는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경기지사 후보의 당선이 유력한 것으로 나타났다. 3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통계시스템에 따르면 추 후보는 이날 밤 10시55분 기준 52.98%의 득표율로 1위를 달리고 있다. 양향자 국민의힘 후보는 41.4%로 2위다. 개표율은 23.34%지만 추 후보가 크게 앞서 당선이 유력하다는 관측이 나온다. 이날 투표 종료 직후 발표된 KBS·MBC·SBS 등 지상파 3사의 출구조사 결과에 따르면 추 후보는 60.4%로 1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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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향자 "많이 부족...추미애, 오직 도민만 바라봐달라"
양향자 국민의힘 경기도지사 후보가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후보의 당선 유력 소식이 알려지자 "경기도민의 뜻을 겸허히 받들겠다"고 밝혔다. 양 후보는 3일 SNS(소셜미디어)에 "제가 많이 부족했다"며 "선거 기간 동안 밤낮없이 고생한 캠프 동지들,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신 국민의힘 당원 동지들, 보이지 않는 곳에서 헌신해 주신 선거운동원 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했다. 이어 "특히 저에게 과분한 사랑과 가르침을 주신 경기도민 여러분, 고개 숙여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저를 지지한 여러분은 최선을 다하셨다. 책임은 오직 후보인 저에게 있다"고 썼다. 양 후보는 "오늘 투표로 보여주신 경기도민의 뜻을 겸허히 받아들인다"며 "추 후보께 축하를 전한다. 오직 도민만을 바라보는 경기도정에 매진해 주시기를, 하나 되는 경기도를 위해 노력해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했다. 양 후보는 "나의 이번 도전은 여기서 멈추지만, 더 나은 경기도와 더 큰 대한민국을 위해 어느 곳에 있든 최선을 다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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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잠실7동 제2투표소 '투표함 반출 저지' 인파 몰려 대치 중
6·3 지방선거 본투표일인 3일 투표용지 부족으로 투표 시간이 연장된 서울 송파구 잠실7동 제2투표소에서 투표 종료 이후에도 투표함 이송이 지연되고 있다. 현장에는 많은 인파가 몰렸으며, 일부는 "부정선거", "투표 무효" 등을 외치며 투표함 반출을 막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서울 송파구 잠실7동 제2투표소는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투표 마감 시간을 연장했다. 선거관리위원회는 대기표를 받은 유권자에 한해 투표를 진행하기로 하고, 당초 오후 6시였던 투표 종료 시각을 오후 10시까지 늦췄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이날 서울 지역 일부 투표소에서 준비된 투표용지가 부족해 투표가 일시 중단되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한 데 대해 공식 사과했다. 선관위는 개표가 끝난 뒤 이번 사태의 원인과 관리상 문제점을 면밀히 조사해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허철훈 선관위 사무총장은 대국민 사과 기자회견을 열고 "투표용지 부족으로 국민 여러분께 큰 혼란과 심려를 끼쳐 드렸다"며 "소중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