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치다운the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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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선대위' 박주민 "강남도 국민의힘에 등돌렸다"[터치다운the300]
"자영업자·소상공인 등 (서울) 강남의 밑바닥 민심은 이미 국민의힘에 등을 많이 돌렸어요." 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골목골목선대위 서울위원회 위원장직을 맡은 박주민 의원은 14일 공개된 머니투데이 공식유튜브 채널M '터치다운the300'에 출연해 이같이 말했다. 골목골목 선대위는 각 시·도당 선대위를 돕고 현장의 민심을 챙기기 위해 민주당 중앙선대위가 구성한 조직이다. 6선 추미애 의원이 총괄선대위원장을, 조정식·김태년·박홍근 등 4선 이상의 의원들이 전면에 배치됐다. 박 의원은 김민석·전현희 의원과 함께 골목골목선대위 서울위원장에 임명됐다. 박 의원은 "지난 대선에서 (이재명 후보가 윤석열 전 대통령에) 0.73%p(포인트) 차이로 패배했는데 서울에서는 더 큰 격차로 졌다"며 "서울에서 조금만 더 좋은 성적을 거뒀으면 대선 승리도 할 수 있었던 것"이라고 했다. 지난 대선에서 이재명 후보(47.83%)는 윤석열 전 대통령(48.56%)에 근소한 차이로 패배했다. 다만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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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은 김문수편…벼랑 끝 몰린 한덕수[터치다운the300]
"정말 한 치 앞을 내다보기 어려운 상황인 것 같아요. 5월 11일까지 단일화에 성공할 수 있을까 예상하기도 어렵습니다." (정광재 국민의힘 대변인) "지금 보면 시간은 김문수의 편이다. 그래서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는 본인이 가진 '절대 반지'를 들고 튀었다는 이런 생각이 듭니다." (박성민 더불어민주당 전 최고위원) 정광재 국민의힘 대변인과 박성민 더불어민주당 전 최고위원은 7일 공개된 머니투데이 공식유튜브 채널M '터치다운 더300(the300)'에 출연해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와 한덕수 전 국무총리 간의 단일화를 둘러싼 갈등에 대해 각각 이같이 답했다. 두 사람은 후보 등록일인 11일 이전 단일화도 쉽지 않을 것으로 전망했으며 더 나아가 단일화 자체가 무산될 수 있다고도 전망했다. 대선 후보 단일화를 둘러싼 이 같은 갈등은 구(舊)여권 진영 전반의 대권에 악영향을 끼칠 것이라고 분석했다. 한편 이재명 민주당 대선 후보의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 파기환송심으로 인한 '사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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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다 단일화 무산"…'김문수·한덕수' 갈등에 국민의힘 비상[터치다운the300]
"정말 한 치 앞을 내다보기 어려운 상황인 것 같아요. 5월11일까지 단일화에 성공할 수 있을까 예상하기도 어렵습니다." (정광재 국민의힘 대변인) "지금 보면 시간은 김문수의 편이다. 그래서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는 본인이 가진 '절대 반지'를 들고 튀었다는 이런 생각이 듭니다." (박성민 더불어민주당 전 최고위원) 정광재 국민의힘 대변인과 박성민 더불어민주당 전 최고위원은 7일 공개된 머니투데이 공식유튜브 채널M '터치다운 더300(the300)'에 출연해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와 한덕수 전 국무총리 간의 단일화를 둘러싼 갈등에 대해 각각 이같이 답했다. 두 사람은 후보 등록일인 11일 이전 단일화도 쉽지 않을 것으로 전망했으며 더 나아가 단일화 자체가 무산될 수 있다고도 전망했다. 대선 후보 단일화를 둘러싼 이 같은 갈등은 구(舊)여권 진영 전반의 대권에 악영향을 끼칠 것이라고 분석했다. 한편 이재명 민주당 대선 후보의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 파기환송심으로 인한 '사법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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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문어 "한동훈, 김문수 역전할 가능성은 OO%...한동훈 후보 되면 단일화 난항"[터치다운the300]
"한덕수 쪽에서 임기 2년만 하겠다는 걸 거의 확정적으로 검토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다음에 개헌, 거국내각 3가지를 들고 나온답니다. 다음 달이면 윤석열 정부 임기 3년이에요. 그래서 합쳐서 5년을 넘지 않겠다. 2년간 국민 통합형 거국내각 구성해서 안정적으로 국정 관리하고 트럼프 대통령과 통상 대처하겠다는 걸 출마 명분으로 내세우는 거죠." 엄경영 시대정신연구소장은 30일 공개된 머니투데이 공식유튜브 채널M의 정치시사콘텐츠 '터치다운 더300(the300)'에 출연해 "이렇게 하면 (개헌에 반대하는) 이재명 후보에 대한 견제론, 이재명 포비아(공포)를 전면에 부각시키는 효과가 있을 수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엄 소장은 "한 권한대행이 딱히 중도를 대표하거나 진보를 대표하는 정치인은 아니다. 관료를 대표하고 전북을 대표하는 측면이 있는데, 저는 시너지가 막 엄청 크진 않겠지만 그래도 국민의힘 후보보다는 좀 더 득표력이 있다고 본다"고 했다. 그는 "국민의힘이 어려운 건 탄핵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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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엄문어 "한덕수, '임기 2년' 개헌 대통령 구상…이준석으로 단일화도 가능"[터치다운the300]
"한덕수 쪽에서 임기 2년만 하겠다는 걸 거의 확정적으로 검토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다음에 개헌, 거국내각 3가지를 들고 나온답니다. 다음 달이면 윤석열 정부 임기 3년이에요. 그래서 합쳐서 5년을 넘지 않겠다. 2년간 국민 통합형 거국내각 구성해서 안정적으로 국정 관리하고 트럼프 대통령과 통상 대처하겠다는 걸 출마 명분으로 내세우는 거죠." 엄경영 시대정신연구소장은 30일 공개된 머니투데이 공식유튜브 채널M의 정치시사콘텐츠 '터치다운 더300(the300)'에 출연해 "이렇게 하면 (개헌에 반대하는) 이재명 후보에 대한 견제론, 이재명 포비아(공포)를 전면에 부각시키는 효과가 있을 수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엄 소장은 "한 권한대행이 딱히 중도를 대표하거나 진보를 대표하는 정치인은 아니다. 관료를 대표하고 전북을 대표하는 측면이 있는데, 저는 시너지가 막 엄청 크진 않겠지만 그래도 국민의힘 후보보다는 좀 더 득표력이 있다고 본다"고 했다. 그는 "국민의힘이 어려운 건 탄핵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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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역전 노리는 김동연 "감세하며 돈풀기? 표퓰리즘"[터치다운the300]
"1등 하려고 나왔지 2등 하려고 나온 게 아닙니다. (더불어민주당 대선) 순회 경선은 야구로 치면 이제 2회를 지난 것입니다." 김동연 민주당 대선 예비후보는 23일 공개된 머니투데이 공식유튜브 채널M '터치다운 더300(the300)'에 출연해 "최선을 다해 이기겠다. (충청·영남에 비해) 더 많은 당원이 있는 수도권·호남에서 당당하게 승부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민주당 대선 후보 선출을 위한 순회경선은 총 4차례 실시된다. 지난 19·20일 열린 충청·영남권 순회경선에서는 이재명 예비후보가 누계 득표율 89.6%로 1위를 기록했다. 김동연 예비후보는 5.27%를 얻어 5.17%를 기록한 김경수 예비후보에 근소하게 앞선 2위를 기록했다. 오는 26일 호남권(광주·전남·전북)과 27일 서울·경기·강원·제주 지역 순회경선 결과를 토대로 최종 대선 후보가 확정된다. 김동연 예비후보는 저조한 투표율의 원인 중 하나로 이번 대선 후보 선출 방식이 완전국민경선이 아닌 국민참여경선(권리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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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1등 하러 나왔다...수도권·호남서 승부"[터치다운the300]
"1등 하려고 나왔지 2등 하려고 나온 게 아닙니다. (더불어민주당 대선) 순회 경선은 야구로 치면 이제 2회를 지난 것입니다." 김동연 민주당 대선 예비후보는 23일 공개된 머니투데이 공식유튜브 채널M '터치다운 더300(the300)'에 출연해 "최선을 다해 이기겠다. (충청·영남에 비해) 더 많은 당원이 있는 수도권·호남에서 당당하게 승부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민주당 대선 후보 선출을 위한 순회경선은 총 4차례 실시된다. 지난 19·20일 열린 충청·영남권 순회경선에서는 이재명 예비후보가 누계 득표율 89.6%로 1위를 기록했다. 김동연 예비후보는 5.27%를 얻어 5.17%를 기록한 김경수 예비후보에 근소하게 앞선 2위를 기록했다. 오는 26일 호남권(광주·전남·전북)과 27일 서울·경기·강원·제주 지역 순회경선 결과를 토대로 최종 대선 후보가 확정된다. 김동연 예비후보는 저조한 투표율의 원인 중 하나로 이번 대선 후보 선출 방식이 완전국민경선이 아닌 국민참여경선(권리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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野김한규 "홍준표·한동훈, 한덕수와 단일화 안 할 것"[터치다운the300]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의 대선 출마 가능성이 줄고 있습니다." 김한규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22일 공개된 머니투데이 공식유튜브 채널M '터치다운 더300(the300)'에 출연해 "국민의힘 내부 상황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갑작스러운 상호관세 90일 유예가 주된 원인"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김 의원은 "친윤(친윤석열)계를 중심으로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예비후보가 경선 1위를 차지할 경우 한덕수 권한대행과 단일화를 추진하겠단 구상을 한 것 같은데 김문수 예비후보가 1위를 하지 못할 것 같다"며 "홍준표·한동훈 예비후보가 1위에 오를 경우 단일화를 하지 않을 것이고 무소속으로 대선에 출마하면 자금이 부족하기 때문에 (한 권한대행을) 힘으로 눌러버리려 할 것"이라고 진단했다. 김 의원은 "당내 정보통인 박선원 의원에 현재 국무총리실 직원들이 미국에 있다는 제보가 있었다"라며 "한덕수 권한대행의 방미를 위해 선발대로 갔다는 것"이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최상목 최상목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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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퀴즈 변호사' 김한규 "한덕수 대선 등판 가능성 줄고 있다"[터치다운the300]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의 대선 출마 가능성이 줄고 있습니다." 김한규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22일 공개된 머니투데이 공식유튜브 채널M '터치다운 더300(the300)'에 출연해 "국민의힘 내부 상황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갑작스러운 상호관세 90일 유예가 주된 원인"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김 의원은 "친윤(친윤석열)계를 중심으로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예비후보가 경선 1위를 차지할 경우 한덕수 권한대행과 단일화를 추진하겠단 구상을 한 것 같은데 김문수 예비후보가 1위를 하지 못할 것 같다"며 "홍준표·한동훈 예비후보가 1위에 오를 경우 단일화를 하지 않을 것이고 무소속으로 대선에 출마하면 자금이 부족하기 때문에 (한 권한대행을) 힘으로 눌러버리려 할 것"이라고 진단했다. 김 의원은 "당내 정보통인 박선원 의원에 현재 국무총리실 직원들이 미국에 있다는 제보가 있었다"라며 "한덕수 권한대행의 방미를 위해 선발대로 갔다는 것"이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최상목 최상목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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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단일화? 의미 있는 무소속 후보 없을 것…이재명 상대 판 뒤집을 수 있어"[터치다운the300]
"솔직히 나는 준석이 좋아해요. 그러니까 나는 지금 생각이 이재명이를 잡으려면 준석이를 품어야죠. 근데 품는다고 발표를 하면 나를 안 찍겠다는 당원들이 워낙 많으니까 내가 그 소리를 할 수 있어요?" 국민의힘 유력 대권주자인 홍준표 예비후보는 18일 공개된 머니투데이 공식유튜브 채널M의 정치시사콘텐츠 '터치다운 더300(the300)'에 출연해 '홍 후보와 이준석 의원의 케미가 좋다는 평이 있는데 나중에 연대 가능성이 있는가'란 질문에 "그건 지금 이야기하지 말자"며 이같이 답했다. 홍 후보는 "나는 지금 이재명을 잡는 게 제일 목표인데 우리 당원들은 아직 감정이 격해져 있다"며 "이준석은 엑설런트(훌륭한)하다"고 했다. 홍 후보는 반이재명 빅텐트를 구성해야 한단 목소리가 나오는 데 대해 "이재명 정권을 탄생하게 해서 되겠느냐, 소위 중범죄자가 나라를 다스리는 중범죄자의 나라가 되는 게 옳겠느냐. 그래서 거기에 반대하는 그런 분들은 다 모이자는 것"이라고 했다. 홍 후보는 다만 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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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이재명 이기려면 준석이 품어야…문수형이 나보다 꼰대. 왜냐면…"[터치다운the300]
"솔직히 나는 준석이 좋아해요. 그러니까 나는 지금 생각이 이재명이를 잡으려면 준석이를 품어야죠. 근데 품는다고 발표를 하면 나를 안 찍겠다는 당원들이 워낙 많으니까 내가 그 소리를 할 수 있어요?" 국민의힘 유력 대권주자인 홍준표 예비후보는 18일 공개된 머니투데이 공식유튜브 채널M의 정치시사콘텐츠 '터치다운 더300(the300)'에 출연해 '홍 후보와 이준석 의원의 케미가 좋다는 평이 있는데 나중에 연대 가능성이 있는가'란 질문에 "그건 지금 이야기하지 말자"며 이같이 답했다. 홍 후보는 "나는 지금 이재명을 잡는 게 제일 목표인데 우리 당원들은 아직 감정이 격해져 있다"며 "이준석은 엑설런트(훌륭한)하다"고 했다. 홍 후보는 반이재명 빅텐트를 구성해야 한단 목소리가 나오는 데 대해 "이재명 정권을 탄생하게 해서 되겠느냐, 소위 중범죄자가 나라를 다스리는 중범죄자의 나라가 되는 게 옳겠느냐. 그래서 거기에 반대하는 그런 분들은 다 모이자는 것"이라고 했다. 홍 후보는 다만 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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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 "이재명 이길 사람…제가 약해 보여요? 턱걸이 하러 갈까요?"[터치다운the300]
"저는 검증된 공약만 내세우고요, 우리 둘(김문수, 이재명)이 살아온 삶의 족적은 상당히 대비됩니다." 국민의힘 대선 경선 예비후보인 김문수 전 고용노동부 장관은 16일 공개된 머니투데이 공식유튜브 채널M의 정치시사콘텐츠 '터치다운 더300(the300)'에 출연해 '이재명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맞붙어 이길 수 있는 전략이 무엇인가'란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김 전 장관은 "공약의 측면에서, 저는 청년 일자리부터 시작해 우리나라 일자리는 기업이 만드는 것"이라며 "먹사니즘 백날 말해봐야 기업이 투자하고 창업하고 확대되지 않으면 일자리는 늘어나지 않는다. 25만원씩 나눠준다? 그 돈은 어디서 나오고 그 결과 일자리가 생겼나 다 따져봐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그냥 돈 주니까 기분 좋다고 할 국민은 별로 없다"며 "이재명 전 대표는 (주52시간제 예외 적용) 반도체 특별법을 만들자고 했다가 결국 안 했다. 그래서 내가 고용노동부 장관 때 행정지침으로 만들어서 실시하고 있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