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치다운the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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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국민의힘…"한동훈 중심 개혁"vs"'라방' 한동훈 책임"[터치다운the300]
"8%포인트(p) 넘는 차이가 적은 격차라고는 할 수 없을 것 같아요. 2017년에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후) 보수가 완전히 분열됐을 때 홍준표, 안철수, 유승민 세 명의 후보가 나왔던 때를 제외하고 이렇게 큰 차이로 진 적은 없었기 때문에 굉장히 뼈아픈 결과이고 책임론에서 자유로울 수 없을 것 같아요." (정광재 국민의힘 대변인) "박근혜 전 대통령만 유일하게 직선제 개헌 이후 과반 이상 득표를 했던 대통령이었는데, 그 수치를 이번에 교체를 하기 원했습니다. 결과적으로 그에 못 미치는 득표율이 나왔지만 득표 수로 보면 역대 최다 득표를 한 것이기 때문에 유의미한 숫자라고 보고 있어요." (박성민 더불어민주당 전 최고위원) 정광재 국민의힘 대변인과 박성민 더불어민주당 전 최고위원은 5일 공개된 머니투데이 공식유튜브 채널M '터치다운 더300(the300)'에 출연해 6·3 조기대선에 대해 이같이 평가했다. 박 전 최고위원은 "지난 대선과 비교해 서울이나 충청 등 윤석열 전 대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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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 패배 국힘, 한동훈·친윤·김문수·안철수…당권 어디로?[터치다운the300]
"8%포인트(p) 넘는 차이가 적은 격차라고는 할 수 없을 것 같아요. 2017년에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후) 보수가 완전히 분열됐을 때 홍준표, 안철수, 유승민 세 명의 후보가 나왔던 때를 제외하고 이렇게 큰 차이로 진 적은 없었기 때문에 굉장히 뼈아픈 결과이고 책임론에서 자유로울 수 없을 것 같아요." (정광재 국민의힘 대변인) "박근혜 전 대통령만 유일하게 직선제 개헌 이후 과반 이상 득표를 했던 대통령이었는데, 그 수치를 이번에 교체를 하기 원했습니다. 결과적으로 그에 못 미치는 득표율이 나왔지만 득표 수로 보면 역대 최다 득표를 한 것이기 때문에 유의미한 숫자라고 보고 있어요." (박성민 더불어민주당 전 최고위원) 정광재 국민의힘 대변인과 박성민 더불어민주당 전 최고위원은 5일 공개된 머니투데이 공식유튜브 채널M '터치다운 더300(the300)'에 출연해 6·3 조기대선에 대해 이같이 평가했다. 박 전 최고위원은 "지난 대선과 비교해 서울이나 충청 등 윤석열 전 대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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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국힘과 손잡을 일 없다…옳다고 생각하는 정치 할 것"[터치다운the300]
저는 제가 옳다고 생각하는 정치를 하는 것이지 그분들이 유불리를 따져서 얘기하는 말에 제가 공감해 줄 생각은 별로 없습니다." 이준석 개혁신당 대선 후보는 26일 공개된 머니투데이 공식유튜브 채널M의 정치시사콘텐츠 '터치다운 더300(the300)'에 출연해 '일각에서는 이준석 후보가 이번 선거에선 당선되지 못할 가능성이 높으므로 국민의힘이라는 큰 물에 들어와 향후 정계 개편에 역할을 하기 위해서라도 단일화에 응해야 한다고 얘기한다'는 질문에 "그분들의 상상력대로라면 이준석이 여기까지 오지도 못했을 것"이라며 이같이 답했다. 터치다운은 대선 본투표일을 9일, 사전선거일을 4일 앞두고 이 후보와 차량 이동 중 현장 동행인터뷰를 진행했다. 이 후보는 이 자리에서 김문수 국민의힘 후보와의 단일화 가능성에 선을 그었다. 그는 '6월3일 전 국민의힘과 어떤 형태로든 손잡을 일이 없나'라는 질문에 "네. 저는 아무 일도 없다고 얘기하고 있다"고 했다. '이준석으로의 단일화를 제의해도 거부하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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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지지율 20% 찍는 순간, 정치판 뒤집힌다"[터치다운the300]
"저는 제가 옳다고 생각하는 정치를 하는 것이지 그분들이 유불리를 따져서 얘기하는 말에 제가 공감해 줄 생각은 별로 없습니다." 이준석 개혁신당 대선 후보는 26일 공개된 머니투데이 공식유튜브 채널M의 정치시사콘텐츠 '터치다운 더300(the300)'에 출연해 '일각에서는 이준석 후보가 이번 선거에선 당선되지 못할 가능성이 높으므로 국민의힘이라는 큰 물에 들어와 향후 정계 개편에 역할을 하기 위해서라도 단일화에 응해야 한다고 얘기한다'는 질문에 "그분들의 상상력대로라면 이준석이 여기까지 오지도 못했을 것"이라며 이같이 답했다. 터치다운은 대선 본투표일을 9일, 사전선거일을 4일 앞두고 이 후보와 차량 이동 중 현장 동행인터뷰를 진행했다. 이 후보는 이 자리에서 김문수 국민의힘 후보와의 단일화 가능성에 선을 그었다. 그는 '6월3일 전 국민의힘과 어떤 형태로든 손잡을 일이 없나'라는 질문에 "네. 저는 아무 일도 없다고 얘기하고 있다"고 했다. '이준석으로의 단일화를 제의해도 거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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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병도, 9만원 사면 1만원 더 "이재명표 지역화폐, 어마어마"[터치다운the300]
"결정된 사안이더라도 논의·토론을 통해 바꿔줄 정도로 매우 유연한 사람이다. 본인과 다른 주장을 하는, 쓴소리 하는 사람들을 굉장히 선호한다." 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국민참여본부장을 맡고 있는 한병도 의원은 19일 공개된 머니투데이 공식유튜브 채널M '터치다운the300'에 출연해 이재명 민주당 대선 후보에 대해 이같이 설명했다. 한 의원은 민주당 대선 경선에서 이재명캠프 상황실장을 지냈다. 지난해 열린 총선에서도 전략기획위원장을 맡아 당시 이재명 대표와 함께 총선 압승을 이끈 바 있다. 한 의원은 전북 익산을을 지역구로 둔 3선 의원이다. 문재인정부 청와대 정무수석을 지냈다. 6·3 조기 대선을 앞두고 구성된 민주당 선대위에서 '국민참여형' 선거운동을 이끌고 있다. '지역화폐(지역사랑상품권) 챌린지'가 대표적이다. 지역화폐를 사용한 내용을 SNS(소셜미디어)에 인증하고 다음 주자 3인을 지목하는 방식의 캠페인을 주도한다. 챌린지에 참여한 이재명 후보는 한 의원을 지목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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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섭지 않다" 한병도가 곁에서 본 '인간 이재명'은? [터치다운the300]
"결정된 사안이더라도 논의·토론을 통해 바꿔줄 정도로 매우 유연한 사람이다. 본인과 다른 주장을 하는, 쓴소리 하는 사람들을 굉장히 선호한다." 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국민참여본부장을 맡고 있는 한병도 의원은 19일 공개된 머니투데이 공식유튜브 채널M '터치다운the300'에 출연해 이재명 민주당 대선 후보에 대해 이같이 설명했다. 한 의원은 민주당 대선 경선에서 이재명캠프 상황실장을 지냈다. 지난해 열린 총선에서도 전략기획위원장을 맡아 당시 이재명 대표와 함께 총선 압승을 이끈 바 있다. 한 의원은 전북 익산을을 지역구로 둔 3선 의원이다. 문재인정부 청와대 정무수석을 지냈다. 6·3 조기 대선을 앞두고 구성된 민주당 선대위에서 '국민참여형' 선거운동을 이끌고 있다. '지역화폐(지역사랑상품권) 챌린지'가 대표적이다. 지역화폐를 사용한 내용을 SNS(소셜미디어)에 인증하고 다음 주자 3인을 지목하는 방식의 캠페인을 주도한다. 챌린지에 참여한 이재명 후보는 한 의원을 지목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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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선대위' 박주민 "서울시장 출마, 많이 고민 중"[터치다운the300]
"자영업자·소상공인 등 (서울) 강남의 밑바닥 민심은 이미 국민의힘에 등을 많이 돌렸어요." 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골목골목선대위 서울위원회 위원장직을 맡은 박주민 의원은 14일 공개된 머니투데이 공식유튜브 채널M '터치다운the300'에 출연해 이같이 말했다. 골목골목 선대위는 각 시·도당 선대위를 돕고 현장의 민심을 챙기기 위해 민주당 중앙선대위가 구성한 조직이다. 6선 추미애 의원이 총괄선대위원장을, 조정식·김태년·박홍근 등 4선 이상의 의원들이 전면에 배치됐다. 박 의원은 김민석·전현희 의원과 함께 골목골목선대위 서울위원장에 임명됐다. 박 의원은 "지난 대선에서 (이재명 후보가 윤석열 전 대통령에) 0.73%p(포인트) 차이로 패배했는데 서울에서는 더 큰 격차로 졌다"며 "서울에서 조금만 더 좋은 성적을 거뒀으면 대선 승리도 할 수 있었던 것"이라고 했다. 지난 대선에서 이재명 후보(47.83%)는 윤석열 전 대통령(48.56%)에 근소한 차이로 패배했다. 다만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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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선대위' 박주민 "강남도 국민의힘에 등돌렸다"[터치다운the300]
"자영업자·소상공인 등 (서울) 강남의 밑바닥 민심은 이미 국민의힘에 등을 많이 돌렸어요." 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골목골목선대위 서울위원회 위원장직을 맡은 박주민 의원은 14일 공개된 머니투데이 공식유튜브 채널M '터치다운the300'에 출연해 이같이 말했다. 골목골목 선대위는 각 시·도당 선대위를 돕고 현장의 민심을 챙기기 위해 민주당 중앙선대위가 구성한 조직이다. 6선 추미애 의원이 총괄선대위원장을, 조정식·김태년·박홍근 등 4선 이상의 의원들이 전면에 배치됐다. 박 의원은 김민석·전현희 의원과 함께 골목골목선대위 서울위원장에 임명됐다. 박 의원은 "지난 대선에서 (이재명 후보가 윤석열 전 대통령에) 0.73%p(포인트) 차이로 패배했는데 서울에서는 더 큰 격차로 졌다"며 "서울에서 조금만 더 좋은 성적을 거뒀으면 대선 승리도 할 수 있었던 것"이라고 했다. 지난 대선에서 이재명 후보(47.83%)는 윤석열 전 대통령(48.56%)에 근소한 차이로 패배했다. 다만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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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은 김문수편…벼랑 끝 몰린 한덕수[터치다운the300]
"정말 한 치 앞을 내다보기 어려운 상황인 것 같아요. 5월 11일까지 단일화에 성공할 수 있을까 예상하기도 어렵습니다." (정광재 국민의힘 대변인) "지금 보면 시간은 김문수의 편이다. 그래서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는 본인이 가진 '절대 반지'를 들고 튀었다는 이런 생각이 듭니다." (박성민 더불어민주당 전 최고위원) 정광재 국민의힘 대변인과 박성민 더불어민주당 전 최고위원은 7일 공개된 머니투데이 공식유튜브 채널M '터치다운 더300(the300)'에 출연해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와 한덕수 전 국무총리 간의 단일화를 둘러싼 갈등에 대해 각각 이같이 답했다. 두 사람은 후보 등록일인 11일 이전 단일화도 쉽지 않을 것으로 전망했으며 더 나아가 단일화 자체가 무산될 수 있다고도 전망했다. 대선 후보 단일화를 둘러싼 이 같은 갈등은 구(舊)여권 진영 전반의 대권에 악영향을 끼칠 것이라고 분석했다. 한편 이재명 민주당 대선 후보의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 파기환송심으로 인한 '사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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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다 단일화 무산"…'김문수·한덕수' 갈등에 국민의힘 비상[터치다운the300]
"정말 한 치 앞을 내다보기 어려운 상황인 것 같아요. 5월11일까지 단일화에 성공할 수 있을까 예상하기도 어렵습니다." (정광재 국민의힘 대변인) "지금 보면 시간은 김문수의 편이다. 그래서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는 본인이 가진 '절대 반지'를 들고 튀었다는 이런 생각이 듭니다." (박성민 더불어민주당 전 최고위원) 정광재 국민의힘 대변인과 박성민 더불어민주당 전 최고위원은 7일 공개된 머니투데이 공식유튜브 채널M '터치다운 더300(the300)'에 출연해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와 한덕수 전 국무총리 간의 단일화를 둘러싼 갈등에 대해 각각 이같이 답했다. 두 사람은 후보 등록일인 11일 이전 단일화도 쉽지 않을 것으로 전망했으며 더 나아가 단일화 자체가 무산될 수 있다고도 전망했다. 대선 후보 단일화를 둘러싼 이 같은 갈등은 구(舊)여권 진영 전반의 대권에 악영향을 끼칠 것이라고 분석했다. 한편 이재명 민주당 대선 후보의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 파기환송심으로 인한 '사법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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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문어 "한동훈, 김문수 역전할 가능성은 OO%...한동훈 후보 되면 단일화 난항"[터치다운the300]
"한덕수 쪽에서 임기 2년만 하겠다는 걸 거의 확정적으로 검토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다음에 개헌, 거국내각 3가지를 들고 나온답니다. 다음 달이면 윤석열 정부 임기 3년이에요. 그래서 합쳐서 5년을 넘지 않겠다. 2년간 국민 통합형 거국내각 구성해서 안정적으로 국정 관리하고 트럼프 대통령과 통상 대처하겠다는 걸 출마 명분으로 내세우는 거죠." 엄경영 시대정신연구소장은 30일 공개된 머니투데이 공식유튜브 채널M의 정치시사콘텐츠 '터치다운 더300(the300)'에 출연해 "이렇게 하면 (개헌에 반대하는) 이재명 후보에 대한 견제론, 이재명 포비아(공포)를 전면에 부각시키는 효과가 있을 수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엄 소장은 "한 권한대행이 딱히 중도를 대표하거나 진보를 대표하는 정치인은 아니다. 관료를 대표하고 전북을 대표하는 측면이 있는데, 저는 시너지가 막 엄청 크진 않겠지만 그래도 국민의힘 후보보다는 좀 더 득표력이 있다고 본다"고 했다. 그는 "국민의힘이 어려운 건 탄핵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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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엄문어 "한덕수, '임기 2년' 개헌 대통령 구상…이준석으로 단일화도 가능"[터치다운the300]
"한덕수 쪽에서 임기 2년만 하겠다는 걸 거의 확정적으로 검토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다음에 개헌, 거국내각 3가지를 들고 나온답니다. 다음 달이면 윤석열 정부 임기 3년이에요. 그래서 합쳐서 5년을 넘지 않겠다. 2년간 국민 통합형 거국내각 구성해서 안정적으로 국정 관리하고 트럼프 대통령과 통상 대처하겠다는 걸 출마 명분으로 내세우는 거죠." 엄경영 시대정신연구소장은 30일 공개된 머니투데이 공식유튜브 채널M의 정치시사콘텐츠 '터치다운 더300(the300)'에 출연해 "이렇게 하면 (개헌에 반대하는) 이재명 후보에 대한 견제론, 이재명 포비아(공포)를 전면에 부각시키는 효과가 있을 수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엄 소장은 "한 권한대행이 딱히 중도를 대표하거나 진보를 대표하는 정치인은 아니다. 관료를 대표하고 전북을 대표하는 측면이 있는데, 저는 시너지가 막 엄청 크진 않겠지만 그래도 국민의힘 후보보다는 좀 더 득표력이 있다고 본다"고 했다. 그는 "국민의힘이 어려운 건 탄핵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