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치다운the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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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이재명 나와야 정권 재창출" vs 野 "김문수 나오길 응원" [터치다운the300]
"개인적으로 (조기대선이 열릴 경우) 이재명 대표가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나오길 희망하고 있습니다. 그래야 우리 당이 정권을 재창출할 가능성이 더 높으리라 생각합니다." (정광재 국민의힘 대변인) "(정 대변인과 같은 이유로) 저는 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을 응원하고 있어요. (민주당에선 이재명 대표를 제외한 잠룡들이 출마) 의지가 없진 않은 것 같지만 (이재명 대표의) 대안이 되기 어렵다고 봅니다." (박성민 더불어민주당 전 최고위원) 정광재 국민의힘 대변인과 박성민 더불어민주당 전 최고위원은 4일 공개된 머니투데이 공식유튜브 채널M '터치다운더300(the300)'에 출연해 헌법재판소가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탄핵소추안을 인용해 조기 대선이 치러질 경우 상대 당의 대선 후보로 누가 나오길 희망하느냐는 물음에 각각 이같이 답했다. 비교적 강성보수 성향인 김문수 장관과 강성진보 성향의 이재명 대표가 역설적으로 상대 당 입장에서 쉬운 상대로 여겨진다는 시각이 드러난다. 이들은 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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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띄우는 박지원 "지금 치고 나와야...국민의힘 분당될 것" [터치다운the300]
"(헌법재판소) 흐름을 보면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탄핵심판 결론은) 2월28일 금요일에 특별 기일을 잡아 인용 결정이 나올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가장 앞선 후보인 것은 사실이죠. 윤석열 (대통령) 집권 기간인 지난 2년 8개월 동안 모든 여론조사에서 1등을 놓쳐 본 적이 없어요." 박지원 민주당 의원은 21일 공개된 머니투데이 공식 유튜브 채널M '터치다운the300'에 출연해 가능성이 커진 조기 대선과 관련해 "민주당에서는 조기 대선 정국으로 넘어가지 않고 (탄핵) 헌재 인용이 급선무라 보고 있다"며 "한동훈 (국민의힘) 전 대표가 한때 오차범위 이내(로 추격하기도) 했고 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이 다크호스로 올라오지만 여전히 이재명 대표에 미치지 못한다"고 말했다. 박 의원은 앞서부터 주장해온 국민의힘 분당 가능성에 대해 "지금도 강하게 (예상하고) 있다"며 "윤석열의 비상계엄에 대해 여권에서 가장 먼저 명시적으로 반대한 한동훈 전 대표가 지금 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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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9단' 박지원 "박근혜는 '좋은 나쁜' 대통령, 윤석열은..."[터치다운the300]
"(헌법재판소) 흐름을 보면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탄핵심판 결론은) 2월28일 금요일에 특별 기일을 잡아 인용 결정이 나올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가장 앞선 후보인 것은 사실이죠. 윤석열 (대통령) 집권 기간인 지난 2년 8개월 동안 모든 여론조사에서 1등을 놓쳐 본 적이 없어요." 박지원 민주당 의원은 21일 공개된 머니투데이 공식 유튜브 채널M '터치다운the300'에 출연해 가능성이 커진 조기 대선과 관련해 "민주당에서는 조기 대선 정국으로 넘어가지 않고 (탄핵) 헌재 인용이 급선무라 보고 있다"며 "한동훈 (국민의힘) 전 대표가 한때 오차범위 이내(로 추격하기도) 했고 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이 다크호스로 올라오지만 여전히 이재명 대표에 미치지 못한다"고 말했다. 박 의원은 앞서부터 주장해온 국민의힘 분당 가능성에 대해 "지금도 강하게 (예상하고) 있다"며 "윤석열의 비상계엄에 대해 여권에서 가장 먼저 명시적으로 반대한 한동훈 전 대표가 지금 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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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밥 잔뜩 던지고 끝난 오징어게임2…시즌3의 키는 뱃속 태아?[터치다운the300]
"(황동혁 감독이) 시즌 2는 시즌1보다 훨씬 더 정치화된 풍자극을 만드신 것 같아요. 물론 이 시나리오가 쓰여졌을 때는 정말 예상치 못한 커다란 사건이 한국에서 있었잖아요. OX투표도 이제 가슴팍에 찍찍이를 붙여서 내가 어떤 걸 지지하는 사람인지 (보이는 방식으로) 시즌2에서는 참가자들끼리의 갈등을 조장하는 방식으로 사용이 됐죠." 윤성은 영화평론가는 15일 공개된 '터치다운 더300(the300)'에 출연해 오징어게임 시즌2에서 주요하게 등장한 OX투표를 이같이 분석했다. 시즌2 공개 직전 윤석열 대통령의 12·3 비상계엄과 탄핵 국면이 전개되면서 더욱 OX투표가 주목을 끌게 됐다는 해석이다. 윤 평론가는 "한국 상황에서는 국회에서의 투표에서 계속 나왔잖나. (여당에서) 8명이 더 오면(이탈하면 된다) 그래서 누구누구 이름이 다 거론되면서 누구는 찬성할 거고 뭐 이런 식으로 봐왔기 때문에 진짜 이건 우리 현실과 너무 지금 맞닿아 있을 수밖에 없고 적용이 될 수 있는 문제"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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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게임 시즌3의 열쇠는 조유리 뱃속의 아기" [터치다운the300]
"(황동혁 감독이) 시즌 2는 시즌1보다 훨씬 더 정치화된 풍자극을 만드신 것 같아요. 물론 이 시나리오가 쓰여졌을 때는 정말 예상치 못한 커다란 사건이 한국에서 있었잖아요. OX투표도 이제 가슴팍에 찍찍이를 붙여서 내가 어떤 걸 지지하는 사람인지 (보이는 방식으로) 시즌2에서는 참가자들끼리의 갈등을 조장하는 방식으로 사용이 됐죠." 윤성은 영화평론가는 15일 공개된 '터치다운 더300(the300)'에 출연해 오징어게임 시즌2에서 주요하게 등장한 OX투표를 이같이 분석했다. 시즌2 공개 직전 윤석열 대통령의 12·3 비상계엄과 탄핵 국면이 전개되면서 더욱 OX투표가 주목을 끌게 됐다는 해석이다. 윤 평론가는 "한국 상황에서는 국회에서의 투표에서 계속 나왔잖나. (여당에서) 8명이 더 오면(이탈하면 된다) 그래서 누구누구 이름이 다 거론되면서 누구는 찬성할 거고 뭐 이런 식으로 봐왔기 때문에 진짜 이건 우리 현실과 너무 지금 맞닿아 있을 수밖에 없고 적용이 될 수 있는 문제"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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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를 주인공으로 한 완벽한 비극"...오징어게임2 '1편 대해부'[터치다운the300]
"히틀러가 바그너의 음악을 굉장히 좋아했다고 해요. 사이코패스 성향을 가진 (캐릭터가) 이런 (클래식) 음악을 들으며 감동하는 부분이 (영화나 드라마 속에서 잔혹한) 행동과는 배치되기 때문에 잔인한 효과를 높이기 위해서 많이 사용됩니다." 윤성은 영화평론가는 14일 공개된 '터치다운 더300(the300)'에 출연해 오징어게임 시즌2 첫 번째 에피소드 러시안룰렛 장면에서 클래식 음악이 배경음악으로 사용된 배경에 대해 이같이 분석했다. 러시안룰렛은 두 사람이 리볼버 권총에 한 개의 실탄을 넣고 실린더를 돌려 자기 머리에 대고 방아쇠를 당기는 결투 방식을 일컫는다. 오징어게임 시즌2 첫 에피소드에서는 총 두 번의 러시안룰렛 장면이 등장한다. 첫 장면에서는 푸치니 오페라 '투란도트'에 나오는 칼라프 왕자의 아리아 '네순 도르마'가, 두 번째 장면에서는 사라 브라이트만과 안드레아 보첼리의 '타임 투 세이 굿바이'가 각각 삽입됐다. 윤 평론가는 "(네순 도르마가 쓰인 푸치니 오페라를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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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게임2, 딱지남이 선택한 '네순 도르마' 이유가 있다?[터치다운the300]
"히틀러가 바그너의 음악을 굉장히 좋아했다고 해요. 사이코패스 성향을 가진 (캐릭터가) 이런 (클래식) 음악을 들으며 감동하는 부분이 (영화나 드라마 속에서 잔혹한) 행동과는 배치되기 때문에 잔인한 효과를 높이기 위해서 많이 사용됩니다." 윤성은 영화평론가는 14일 공개된 '터치다운 더300(the300)'에 출연해 오징어게임 시즌2 첫 번째 에피소드 러시안룰렛 장면에서 클래식 음악이 배경음악으로 사용된 배경에 대해 이같이 분석했다. 러시안룰렛은 두 사람이 리볼버 권총에 한 개의 실탄을 넣고 실린더를 돌려 자기 머리에 대고 방아쇠를 당기는 결투 방식을 일컫는다. 오징어게임 시즌2 첫 에피소드에서는 총 두 번의 러시안룰렛 장면이 등장한다. 첫 장면에서는 푸치니 오페라 '투란도트'에 나오는 칼라프 왕자의 아리아 '네순 도르마'가, 두 번째 장면에서는 사라 브라이트만과 안드레아 보첼리의 '타임 투 세이 굿바이'가 각각 삽입됐다. 윤 평론가는 "(네순 도르마가 쓰인 푸치니 오페라를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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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완전히 판 바꿀 것"…단일화 없이 대선 이길 로드맵은[터치다운the300]
"지금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윤석열 대통령 극한 대립 속에서 우리 국민들이 기대하는 건 협치일 거거든요. 제가 (대통령에) 당선되면 '강제된 협치'가 될 거예요. 개혁신당 의석이 현재 3석이고, 어쩔 수 없이 거국내각을 구성해서 양당의 훌륭한 인재들을 다 끌어다 써야 되는 것이죠. 정치를 하지 않던 분들도 다시 정치에 들어올 수 있는 새로운 장을 열어야 되는 것이고요." 이준석 개혁신당 의원은 8일 공개된 '터치다운 더300(the300)'에 출연해 "(조기대선에서 제가 당선되면) 완전히 판이 바뀌는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윤석열 대통령이 저런 해괴한 일을 하니까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비판이 많지만 이재명 대표가 만약 대통령이 된다면 180석 가까운 의석과 대통령이 결합된 형태는 그 막무가내성은 오히려 대한민국이 감당하기 어려운 방향일 수 있다"며 "그걸 두려워하는 국민들이라면 새로운 정치 모델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했다. 이 의원은 "미국 중도 정당(전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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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대선, 당선하러 나가는 것…협치로 대한민국 확 바꾸겠다"[터치다운the300]
"지금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윤석열 대통령 극한 대립 속에서 우리 국민들이 기대하는 건 협치일 거거든요. 제가 (대통령에) 당선되면 '강제된 협치'가 될 거예요. 개혁신당 의석이 현재 3석이고, 어쩔 수 없이 거국내각을 구성해서 양당의 훌륭한 인재들을 다 끌어다 써야 되는 것이죠. 정치를 하지 않던 분들도 다시 정치에 들어올 수 있는 새로운 장을 열어야 되는 것이고요." 이준석 개혁신당 의원은 8일 공개된 '터치다운 더300(the300)'에 출연해 "(조기대선에서 제가 당선되면) 완전히 판이 바뀌는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윤석열 대통령이 저런 해괴한 일을 하니까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비판이 많지만 이재명 대표가 만약 대통령이 된다면 180석 가까운 의석과 대통령이 결합된 형태는 그 막무가내성은 오히려 대한민국이 감당하기 어려운 방향일 수 있다"며 "그걸 두려워하는 국민들이라면 새로운 정치 모델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했다. 이 의원은 "미국 중도 정당(전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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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재판관 '둘만 임명' 특검은 '거부' 대행의 대행 최상목, 또 탄핵될까?[터치다운the300]
"(무안공항 제주항공 참사로) 국가 재난 사태가 발생했지만 대한민국이 축적한 (위기 대응) 시스템에 의해 대처가 잘 이뤄지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주요 장관직이 다 비어있습니다. (야당이) 최상목 권한대행에 대한 탄핵(소추)을 고민한다면 근본적으로 재고할 시점입니다." (정광재 국민의힘 대변인) "참사 수습에 있어 최상목 권한대행의 역할이 중요하다는 것을 모르지 않기 때문에 (야당이) 즉각적인 탄핵을 꺼내진 않을 것 같아요. 시간을 두고 대화·소통·설득하며 최 권한대행의 핵임 있는 행동을 끌어내려는 것 같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특검 수사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어요. 최 권한대행도 나라의 혼란을 더 방치해선 안 된다는 생각을 하게 될 거라 봅니다." (박성민 더불어민주당 전 최고위원) 정광재 국민의힘 대변인과 박성민 더불어민주당 전 최고위원이 31일 공개된 '터치다운 더300(the300)'에 출연해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에 이어 대통령 권한대행직을 수행하게 된 최상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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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재판관 '2명만 임명' 쌍특검은 '거부' 대행의 대행 최상목의 미래는?[터치다운the300]
"(무안공항 제주항공 참사로) 국가 재난 사태가 발생했지만 대한민국이 축적한 (위기 대응) 시스템에 의해 대처가 잘 이뤄지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주요 장관직이 다 비어있습니다. (야당이) 최상목 권한대행에 대한 탄핵(소추)을 고민한다면 근본적으로 재고할 시점입니다." (정광재 국민의힘 대변인) "참사 수습에 있어 최상목 권한대행의 역할이 중요하다는 것을 모르지 않기 때문에 (야당이) 즉각적인 탄핵을 꺼내진 않을 것 같아요. 시간을 두고 대화·소통·설득하며 최 권한대행의 핵임 있는 행동을 끌어내려는 것 같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특검 수사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어요. 최 권한대행도 나라의 혼란을 더 방치해선 안 된다는 생각을 하게 될 거라 봅니다." (박성민 더불어민주당 전 최고위원) 정광재 국민의힘 대변인과 박성민 더불어민주당 전 최고위원이 31일 공개된 '터치다운 더300(the300)'에 출연해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에 이어 대통령 권한대행직을 수행하게 된 최상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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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지고 홍준표·이준석 기지개? 보수 대권주자 '꿈틀'[터치다운the300]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의 지지율이 급락한 것은 이번에 (윤석열 대통령) 탄핵을 찬성하는 과정에서 강성 지지자들이 이탈했다. 그런 측면에서 한 전 대표의 지지율은 지금이 최저이고 올라갈 가능성이 크다고 본다. 홍준표 대구시장의 경우 (지지율이 반등한 건) 보수 적자로서 선명성 경쟁을 해온 게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유승민 전 의원은 범보수 후보로는 선전하고 있는데 중도나 민주당 지지자들이 유력하게 꼽지, 국민의힘 지지자 가운데 유 전 의원을 지지하는 목소리가 큰지는 의문이다." (정광재 국민의힘 대변인) "(여권이) 헛꿈 꾸는 것 같다. 반성을 잘 하고 다 같이 무릎 꿇고 석고대죄를 며칠씩 해도 될까 말까다. 어떤 귀책 사유에 의해서 선거가 치러지면 다시 거기에 투표를 하기가 어려운 게 민심 아닌가. 개혁적인 이야기를 했던 사람들, 탄핵에 찬성했던 사람들은 쫓겨나고 내려가고 밀려나고 왕따 당하고 있고 결국 탄핵을 한 사람들이 배신자라고 낙인 찍는 사람들이 득세를 하고 있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