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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아라 기자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입니다. 연예·패션·뷰티·라이프스타일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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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혜빈 공항 패션, 소탈 옷차림에도 섹시미 발산
배우 전혜빈이 편안한 공항 패션을 선보였다. 지난 14일 나무엑터스 공식 페이스북에는 전혜빈의 사진 여러 장이 게재됐다. 현재 전혜빈은 최근 JTBC 드라마 '인수대비' 촬영을 끝내고 일본에 잠시 다녀올 예정이다. 공개된 사진 속 전혜빈은 줄무늬 민소매 티셔츠에 회색 롱스커트를 입고 공항 대합실에 앉아있다. 그녀는 회색 카디건과 동그란 모양의 선글라스를 착용해 패션 감각을 뽐냈다. 특히 그녀는 편안한 옷차림임에도 숨길 수 없는 남다른 바디라인을 과시해 이목을 모았다. 평소 패션에 관심이 많았다고 알려진 전혜빈은 주위의 추천과 권유로 최근 온라인 의류 쇼핑몰을 론칭해 CEO로서 활약하고 있다. 이날 전혜빈은 화장기 없는 얼굴로 편의점에서 산 음료를 넣은 비닐 봉투를 손목에 걸고 소탈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전혜빈 패션 센스 좋네", "몸매가 좋으니 편안한 차림도 모델포스", "저런 선글라스 어울리기 쉽지 않은데", "인수대비 너무 잘 봤어요!" 등 다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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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원빈 열애설 "굳이 해명할 필요가…"
가수 바다가 과거 배우 원빈과 열애설에 대해 서운함을 토로했다. 지난 13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바다는 "예전에 원빈과 열애설이 난 적이 있었는데 해명 한 번 하지 않고 정리가 됐다"고 말했다. 바다는 "보통 스캔들이 나면 해명을 하는데 열애설을 접한 사람들이 하나같이 '에이, 아닐 거야'라는 반응을 보여 스캔들이 삽시간에 정리가 됐다"며 "굳이 해명할 필요가 없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바다는 방송인 노홍철과의 스캔들에 대한 질문에 "그 분과는 붙으면 안 된다. 가족이라고 생각해야 한다"며 적극 부인했다. 그녀는 "노홍철과 옷을 맞춰 입고 코스프레를 한다"며 "파란색 옷, 호피무늬 옷 등의 문자를 보내 드레스 코드를 정한 후 머리부터 발끝까지 풀 세팅을 한다. 그 상태로 만나 밥을 먹고 재미있게 논다"고 전했다.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바다도 나름 인기 많았는데 좀 씁쓸했을 듯", "원빈이랑 열애설이라니 바다가 다르게 보이네", "바다 더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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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 정려원 같은 클러치 백… 그녀들의 선택은?
그룹 소녀시대의 수영과 배우 정려원이 같은 클러치 백을 들고 다른 스타일을 선보였다. 다양한 스타일에 포인트를 줄 수 있는 화려한 클러치 백은 패션에 관심이 많다면 하나쯤 갖고 있을 법한 아이템이다. 자타공인 소녀시대의 패션센스 서열 1위 수영과 패셔니스타 정려원이 같은 클러치 백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지난 10일 방송된 SBS 드라마 '신사의 품격'에 카메오로 등장한 수영은 캐주얼 의상에 화려한 골든 클러치 백을 들고 믹스매치 스타일을 선보였다. 그녀는 검정색 가죽 재킷과 네온 오렌지색 핫팬츠를 입고 도시적인 시크 룩을 연출하였다. 강렬한 레오파드 무늬의 머플러와 금색 클러치 백으로 그녀만의 톡톡 튀는 매력을 살렸다는 평이다. 지난달 방한한 덴마크 왕세자 초청 갈라 디너파티에 참석한 정려원 역시 화려한 골든 클러치 백을 들고 등장했다. 이날 그녀는 그리스 여신을 연상하게 하는 '원 오프 숄더(One Off-shoulder)' 스타일의 파란색 드레스를 입었다. 여기에 그녀는 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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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미 넘치는 데님 스타일링 도전하기
사계절 모두 유용하게 입을 수 있는 청색 '데님(Denim)'은 다양한 분위기로 연출이 가능하다. 더운 여름에도 여성미를 강조할 수 있는 데님 의상엔 어떤 것들이 있을까. 패션 감각을 맘껏 뽐낼 수 있는 이번 시즌 데님 스타일링을 알아봤다. ◇각선미 강조, 데님 팬츠&원피스 날씨가 더워지면 짧은 옷을 찾게 되는 것처럼 이번 여름 무더위를 예상하듯 반바지도 짧은 핫팬츠가 유행하고 있다. 가수 지나는 한쪽 면에 징이 박힌 하이웨스트 데님 숏 팬츠로 긴 다리를 더욱 길어보이게 강조했다. 그룹 달샤벳은 트렌디한 데님 숏 팬츠를 선보였다. 멤버들은 2012년 유행색상인 '아이스블루(Ice Blue)' 팬츠를 입거나 밑단의 올을 풀어 빈티지한 디자인을 선택해 스타일리시함을 뽐냈다. 반바지보다 진정한 각선미를 강조하는 의상은 바로 '데님 스키니 진(Denim Skinny Jeans)'이다. 일명 '11자 각선미'를 자랑하는 그룹 원더걸스의 소희는 패션브랜드 '타미힐피거 데님(Tommy Hilf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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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바다를 연상케 하는 '코발트블루'를 입자
젊음을 추구하는 패션계에 여름을 겨냥해 강렬한 블루 컬러 바람이 불고 있다. 그중에서도 '청(靑)'색이 감돌아 푸른 바다를 연상케 하는 '코발트블루(Cobalt blue)'가 잇 컬러로 떠올랐다. 스타들의 스타일에서 코발트블루의 코디법을 알아봤다. ◇시크한 연출을 원한다면 '단색 원피스' 코발트블루는 존재감이 크고 무거운 느낌이 드는 색이기 때문에 단색으로 이뤄진 디자인을 선택해야 깔끔해 보인다. 배우 오인혜는 민소매 드레스에 새하얀 재킷과 가방을 매치해 시원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모델 장윤주는 허리라인이 넉넉한 원피스를 입고 블랙 액세서리를 매치해 시크함을 살렸다. 그녀가 입은 드레스는 몸매라인을 감춰 섹시함을 부각하지는 않았지만 미니사이즈로 늘씬한 팔다리를 드러내 더욱 슬림한 실루엣을 강조했다. ◇코발트블루와 찰떡궁합 '블랙&화이트' 심해를 떠올리게 하는 코발트블루는 검은색이나 흰색과 매치하면 더욱 강렬하다. 그룹 레인보우의 우리는 시원한 블루 팬츠에 과감한 검은색 시스루 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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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셔니스타의 필수 아이템 '볼드 액세서리'
묵직하고 굵직한 디자인의 '볼드(Bold)' 액세서리는 노출이 많은 여름에 착용하기 좋다. 머리모양이나 옷 색상에 맞춰 적절하게 매치하면 밋밋한 의상도 패셔너블한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스타일에 자신감을 주는 볼드 액세서리를 알아봤다. ◇얼굴을 화사하게 '볼드 이어링 & 네크리스' 큼지막한 귀걸이는 얼굴로 시선을 모으는 효과가 있다. 배우 김고은과 공리는 시원해 보이는 큐빅과 은장식으로 이뤄진 귀걸이를 착용했다. 김고은처럼 단발머리이거나 짧은 머리라면 귀에 딱 붙는 제품이, 공리처럼 긴 머리를 가졌다면 장식이 길게 내려오는 '드롭(Drop) 이어링'이 헤어스타일을 돋보이게 한다. 더욱 과감한 액세서리를 착용하고 싶다면 컬러풀한 디자인을 선택해보자. 배우 김성령은 녹색 스톤에 빛바랜 금속 장식이 둘러져있는 '버튼(Button)'형 귀걸이를 착용해 고급스러움을 자아냈다. 그룹 티아라의 은정은 주황색 '스터드(Stud)'모양 귀걸이로 화사함을 줬다. 평범한 흰색 티셔츠를 입었을 때 볼드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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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만해도 시원해지는 헤어스타일 '포니테일'
'포니테일'은 시원해 보이면서 세련된 느낌을 동시에 자아내는 헤어스타일이다. '포니테일'은 머리카락을 머리 뒷부분에서 하나로 묶은 모양을 말하는데 이때 매듭의 위치에 따라 다양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스타들의 '포니테일' 연출법을 알아봤다. ◇어떤 머리모양에도 잘 어울려, '낮게 묶기' 머리를 낮게 묶으면 무심한 듯 여성스럽다. 그룹 포미닛의 현아는 웨이브헤어를 목덜미 바로 뒤에 묶어 '넥 포니(Neck pony)'를 선보였다. 이 모양은 머리를 묶은 뒤 모발을 살짝 빼 뒤통수 쪽에 볼륨감을 줘야 세련돼 보인다. 가수 박지윤은 모발 전체에 '백콤(머리카락 안쪽을 거꾸로 빗는 방법)'을 줘 볼륨을 만든 뒤 목덜미보다 살짝 높은 위치에 묶었다. 이때 묶어 내린 머리에서 두께 1~2cm정도를 집어 머리끈처럼 돌려준 뒤 핀으로 고정시키면 깔끔한 헤어 연출이 가능하다. 배우 정유미는 가르마를 중심으로 양쪽 머리카락을 한 줌씩 쥐어 각각 느슨하게 땋은 뒤 뒷머리와 연결해 묶었다. 생머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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옐로우 vs 핫핑크, 올여름 패셔너블 코디 아이템
비비드 컬러 가방은 뜨거운 여름 어떤 의상에도 무난하게 소화할 수 있는 아이템이다. 화사한 느낌의 밝은 노란색과 앙큼한 느낌의 진한 분홍색 가방으로 패셔너블한 코디를 완성해보자. ◇산뜻함 가득, 옐로우 백 깔끔한 '화이트 룩(White Look)'에 밝은 노란색 가방을 들면 산뜻한 느낌을 자아낸다. 배우 오서연과 윤소이는 갈색 긴 웨이브 헤어스타일에 하얀색 의상을 입고 심플한 멋을 뽐냈다. 오서연은 분홍빛이 감도는 연한 핑크색 반바지로 여성스러움을 주고 윤소이는 회색 조끼를 입고 시크함을 살렸다. 노란색과 보색대비인 검정색 의상에 옐로우 백을 매치하면 전체적인 룩에 포인트를 줄 수 있다. 그룹 소녀시대의 수영은 검정 반소매 블라우스에 노랑 숄더백을 메고 나타나 트렌디한 룩을 선보였다. 배우 곽지민은 영화 '후궁' VIP 시사회에 연두색 티셔츠와 통이 넓은 검정색 바지를 입고 등장했다. 그녀는 전체적으로 신경 쓰지 않은 것처럼 보이는 품이 넓은 의상을 입어 늘씬한 바디라인을 살리지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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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레온 같은 '박시연 메이크업' 따라잡기
배우 박시연은 큼직큼직한 이목구비로 어떤 메이크업도 그녀만의 스타일로 소화해낸다. 한 가지 룩만 고집하는 다른 배우들과 달리 카멜레온 같은 매력을 뽐내는 그녀의 다양한 화장법을 알아봤다. 일상에서 충분히 따라할 수 있는 그녀의 메이크업 스타일에 도전해보자. ◇이번 시즌 트렌드 '오렌지' 어두운 톤의 피부를 가진 박시연은 핑크보다 오렌지색을 주로 사용한다. 그녀는 노란빛이 가미된 볼터치와 펄이 들어있지 않은 주황색 아이섀도를 사용해 혈색 있게 연출했다. 눈의 위쪽 라인은 검정색으로, 아래쪽 라인은 갈색으로 그려 진하지 않은 스모키 메이크업을 만들면 오렌지색과 잘 어울리는 부드러운 룩을 완성할 수 있다. ◇파티에 어울리는 '스모키' 아이메이크업을 강하게 연출하는 스모키 화장은 눈 이외에 다른 부분들의 색을 최대한 자제해야 세련돼 보인다. 박시연은 피부 톤과 비슷한 색상의 볼터치를 사용해 얼굴의 자연스러운 윤곽을 살리고 누디한 립스틱이나 립글로스를 발라 눈을 강조했다. 이때 그녀는 은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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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매력 뽐내는 '핑크 스타일링' 따라잡기
여성들의 옷장에 하나쯤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핑크색은 봄여름에 활용도가 높다. 시선을 사로잡는 '핫 핑크(Hot Pink)'부터 피부 톤에 가까운 '누드 핑크(Nude Pink)'까지 색의 진하기에 따라 다양한 매력을 뽐내는 핑크색 의상의 코디법을 알아봤다. ◇걸리시 매력 러블리 핑크 소녀다움을 물씬 풍기는 사랑스러운 분홍색은 데이트 룩으로 제격이다. 그룹 미쓰에이의 수지는 분홍색 미니 원피스를 입고 검은색 긴 웨이브 헤어스타일을 연출해 청순함을 살렸다. 그룹 쥬얼리의 박세미는 체크무늬 원피스를 입고 화사한 봄 패션을 선보였다. 여기에 그녀는 연한 베이지색 구두를 신고 늘씬한 각선미를 과시했다. 한편 배우 김민희는 분홍색에 검정 배색 칼라가 있는 재킷을 선택했다. 그녀는 스키니 진, 구두, 가방까지 검정색으로 통일하고 재킷 안에는 단순한 디자인의 흰색 티셔츠를 매치해 시크한 매력을 자아냈다. ◇섹시함 물씬 핫 핑크 비비드한 분홍색은 피부를 밝아 보이게 하는 효과가 있다. 배우 박수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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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머 파티룩의 진수, '백리스'와 '오프숄더'
야외에서 즐기는 모임이 늘어나는 여름이 다가오면서 파티의상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과한 노출보다는 부분적으로 드러나는 의상으로 은은한 매력을 뽐내보자. 신체의 한 부분만 노출하는 '백리스(Backless)'와 '오프숄더(Off-shoulder)'스타일은 세련된 스타일을 완성한다. ◇아찔한 반전매력, 백리스 등을 노출시키는 '백리스(Backless)' 원피스는 잘록한 허리를 돋보이게 한다. 배우 박은혜는 뒷부분이 허리로 내려갈수록 넓게 파인 원피스를 선택해 넒은 어깨를 보완했다. 방송인 박소현은 셔링이 잡힌 흰색 민소매 드레스를 입고 여신 자태를 뽐냈다. 이 드레스는 민소매 부분이 등 뒤에서 끈처럼 이어진 Y자 모양으로 돼있어 그녀의 매끈한 등 라인을 돋보이게 했다. 원피스보다 캐주얼한 스타일을 즐긴다면 백리스타입의 상의를 매치할 수 있다. 배우 임수향은 앞은 일반 '홀터넥(Halter neck)'이지만 뒤는 살짝 벌어져 등을 노출해 섹시함을 자아내는 노란색 블라우스에 하얀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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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순 vs 섹시, 눈길 사로잡는 걸그룹 메이크업
아이돌은 무대나 공식석상에서의 모습으로 자신의 이미지를 구축한다. 의상에 따라 변하기도 하지만 특히 속해있는 그룹의 콘셉트나 활동시기에 따라 바뀌는 여자아이돌의 메이크업 스타일을 알아봤다. ◇스모키마저 청순한 수지 & 산다라박 미쓰에이는 섹시한 춤과 노래를 선보이는 걸그룹이다. 여기에 속한 수지는 데뷔 초 공식석상에 그룹 이미지와 맞는 세미 스모키 메이크업을 하고 자주 등장했으나 지난해 출연한 KBS 드라마 '드림하이'에서 학생다운 깔끔한 눈 화장으로 큰 인기를 끌어 이후 색조를 거의 사용하지 않는 화장법으로 청순한 이미지를 고수하고 있다. 그룹 투애니원의 산다라박은 대표 동안 아이돌이다. 작은 얼굴과 오밀조밀한 이목구비로 귀여운 인상을 풍기는 그녀는 데뷔 초 '파이어(fire)'라는 곡으로 강한 아이라인을 그리고 나타났다. 산다라박은 화장품 모델로 발탁된 이후 어려보이는 외모를 살린 가벼운 메이크업과 분홍, 오렌지 등을 사용한 여성스러운 색조 화장으로 84년생이라는 사실을 무색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