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혜빈 공항 패션, 소탈 옷차림에도 섹시미 발산

전혜빈 공항 패션, 소탈 옷차림에도 섹시미 발산

스타일M 마아라 기자
2012.06.15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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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나무엑터스
사진=나무엑터스

배우 전혜빈이 편안한 공항 패션을 선보였다.

지난 14일 나무엑터스 공식 페이스북에는 전혜빈의 사진 여러 장이 게재됐다. 현재 전혜빈은 최근 JTBC 드라마 '인수대비' 촬영을 끝내고 일본에 잠시 다녀올 예정이다.

공개된 사진 속 전혜빈은 줄무늬 민소매 티셔츠에 회색 롱스커트를 입고 공항 대합실에 앉아있다. 그녀는 회색 카디건과 동그란 모양의 선글라스를 착용해 패션 감각을 뽐냈다. 특히 그녀는 편안한 옷차림임에도 숨길 수 없는 남다른 바디라인을 과시해 이목을 모았다.

평소 패션에 관심이 많았다고 알려진 전혜빈은 주위의 추천과 권유로 최근 온라인 의류 쇼핑몰을 론칭해 CEO로서 활약하고 있다.

이날 전혜빈은 화장기 없는 얼굴로 편의점에서 산 음료를 넣은 비닐 봉투를 손목에 걸고 소탈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전혜빈 패션 센스 좋네", "몸매가 좋으니 편안한 차림도 모델포스", "저런 선글라스 어울리기 쉽지 않은데", "인수대비 너무 잘 봤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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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아라 기자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입니다. 연예·패션·뷰티·라이프스타일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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