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전혜빈이 편안한 공항 패션을 선보였다.
지난 14일 나무엑터스 공식 페이스북에는 전혜빈의 사진 여러 장이 게재됐다. 현재 전혜빈은 최근 JTBC 드라마 '인수대비' 촬영을 끝내고 일본에 잠시 다녀올 예정이다.
공개된 사진 속 전혜빈은 줄무늬 민소매 티셔츠에 회색 롱스커트를 입고 공항 대합실에 앉아있다. 그녀는 회색 카디건과 동그란 모양의 선글라스를 착용해 패션 감각을 뽐냈다. 특히 그녀는 편안한 옷차림임에도 숨길 수 없는 남다른 바디라인을 과시해 이목을 모았다.
평소 패션에 관심이 많았다고 알려진 전혜빈은 주위의 추천과 권유로 최근 온라인 의류 쇼핑몰을 론칭해 CEO로서 활약하고 있다.
이날 전혜빈은 화장기 없는 얼굴로 편의점에서 산 음료를 넣은 비닐 봉투를 손목에 걸고 소탈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전혜빈 패션 센스 좋네", "몸매가 좋으니 편안한 차림도 모델포스", "저런 선글라스 어울리기 쉽지 않은데", "인수대비 너무 잘 봤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