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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사회부 정세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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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납동 주민 '힐링 아지트' 탄생…송파구, 풍납복지문화센터 개관
서울 송파구는 풍납동 주민의 힐링 아지트 역할을 할 '풍납복지문화센터'를 개관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문화유산 보존·관리로 개발이 제한됐던 풍납동 주민들의 복지 증진과 어르신들의 여가문화 활동 활성화를 위해 추진됐다. 풍납복지문화센터는 기존 풍납동 내 노후한 서울시 소유 건물을 전면 리모델링해 탄생했다. 연면적 462. 2㎡, 지하 1층~지상 3층 규모로, 설계 단계부터 층별로 세대별 특성을 꼼꼼히 반영한 공간으로 구성했다. 1층에는 주민 누구나 편하게 들러 차를 마시며 담소를 나눌 수 있는 마을 쉼터 '어울림사랑방'을 조성했다. 2층 '다목적실'은 송파구에 거주하는 60세 이상 어르신을 위한 맞춤형 배움터로 꾸몄다. 스마트폰 교육·노래교실·라인댄스 등 다채로운 여가 프로그램이 열린다. 3층은 취약계층의 든든한 울타리 역할을 할 '공유주방'과 '복지상담실'로 구성해 식생활 지원과 밀착 복지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지하 공간은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해 다목적 커뮤니티 공간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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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청년 1인가구를 위한 취업지원 프로그램 운영
서울 강남구는 국민대 경력개발지원단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와 청년 1인가구 대상으로 취업역량 강화를 위한 취업지원 프로그램 '취업UP! 2기'를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취업지원 프로그램 취업UP! 2기는 미취업 혹은 이직을 희망하는 구 청년 1인가구 5명을 대상으로 국민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소속 전문 상담사와 함께 4주 동안 △1:1 취업준비 상담 △자기소개서 및 입사서류 작성 교육 및 첨삭 △면접 교육 및 컨설팅을 진행한다. 신청 대상은 19세~34세 청년이며, 강남구 거주 및 생활권 1인가구 우선 선발한다. 센터는 지난해 12월, 국민대학교 경력개발지원단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와 미취업 1인가구를 위한 맞춤형 진로·취업 지원 협업 체계를 구축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해 올해부터 총 4회기의 취업지원 프로그램과 4회차의 취업 특강을 진행하고 있다. 구 1인가구 커뮤니티센터의 자세한 사업 내용은 강남구 1인가구 커뮤니티센터 홈페이지와 카카오톡 등 SNS(소셜 미디어)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구 1인가구 커뮤니티센터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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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 '정순왕후문화제' 개최
서울 종로구는 정순왕후문화제를 연다고 3일 밝혔다. 올해로 18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오는 18일 오후12시부터 숭인근린공원에서 열린다. 정순왕후가 비단에 자줏빛을 물들였다는 '자지동천(紫芝洞泉)' 설화에서 착안해 "동망봉, 보랏빛 그리움을 잇다"를 주제로 개최한다. 설화에 담긴 절개와 그리움을 동망봉이라는 역사적 공간 위에 문화로 되살리고, 정순왕후의 삶과 정신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시민과 소통하는 자리로 꾸밀 예정이다. 구는 관람객이 직접 참여하는 '헌다례'를 통해 정순왕후의 넋을 기리고, 추모의 의미를 함께 나누는 시간을 마련한다고 설명했다. 공연 프로그램은 단종의 비극을 다룬 창작뮤지컬 '1457, 소년 잠들다'와 전통국악무대를 선보인다. 이 작품은 종로구와 상호결연을 맺은 강원도 영월군 교류 작품으로, 역사를 예술로 풀어내 현장 몰입도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영국 에든버러 프린지 페스티벌 수상작으로 작품성과 대중성을 인정받았다. 부대 프로그램도 다채롭게 운영한다. 천연염색, 매듭공예, 전통악기 체험을 비롯해 정순왕후 숨결길 탐방, 골목길 해설, 이야기꾼 전기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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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진 한 번이 생명 살린다…서울 중구, 저소득 취약계층 무료 건강검진
서울 중구는 경제적 부담으로 건강검진을 받기 어려운 저소득 의료취약계층 200명을 대상으로 무료 종합건강검진 지원사업을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중림동에 거주하는 한 주민은 지난해 무료 건강검진을 받은 직후 병원으로부터 긴급 연락을 받고 정밀검사를 진행했다. 대동맥 파열 직전 상태로 확인돼 골든타임 내 수술을 받을 수 있었다. 해당 주민은 "검진을 받지 않았다면 큰일 날 뻔했다"며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런 성과를 바탕으로 구는 지원 대상을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등 저소득 의료취약계층이며 동 주민센터와 보건소의 추천을 통해 선정한다. 검진은 후원기관인 서울중앙메디컬센터에서 이루어진다. 1인당 약 140만원 상당의 종합건강검진과 검진 결과에 따른 추가 진료 등이 무료로 제공된다. 대상자는 오는 9월까지 개별 예약 후 방문하면 된다. 검진 항목은 신체계측, 시·청력, 흉부촬영, 혈압, 골밀도, 혈액검사 등 기본검사와 뇌혈관 MRA, 폐 CT, 위내시경, 초음파검사 등 정밀검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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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희 서울시 미래청년기획관, '문제는 청년이 아니다' 출간
김철희 서울시 미래청년기획관이 청년정책의 방향 전환을 제시한 저서 '문제는 청년이 아니다(부제: 청년정책의 대전환)'를 출간했다. 3일 도서출판 윤성사는 이 책이 '청년문제'를 개인의 문제가 아닌 정책 구조의 문제로 진단하고, 기존 청년정책의 한계를 짚으며 새로운 정책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설명했다. 김 기획관은 청년정책이 단순한 지원을 넘어 '학교에서 사회로', '학생에서 사회인으로'의 이행을 설계하는 방향으로 전환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기획관은 여는 글에서 "청년정책이 무엇인지 손에 잡히지 않는다는 말이 현장의 공통된 인식"이라며 "청년들이 사회 진입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은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구조적 문제다"라고 분석했다. 그는 "문제는 청년이 아니라 기회 부족"이라며 "재학 시절 사회를 경험하고 준비할 수 있는 구조가 부족한 것이 핵심 원인이다"라고 지적했다. 책은 총 5부로 구성했다. 1부에서는 청년문제의 원인을 구조적 측면에서 분석한다. 2·3부에서는 기존 정책 설계와 작동 실패 원인을 짚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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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공원 봄꽃축제 개최…800m 왕벚나무길 산책길
서울대공원은 '봄꽃축제'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올해는 개화시기에 맞춰 오는 4일부터 12일까지 운영한다. 축제는 '동화 속 봄꽃여행' 이라는 주제로, 어린이들에게는 호기심을, 어른들에게는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동화 속 캐릭터들과 함께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기획했다. 호숫가 둘레길을 따라 핀 왕벚나무, 동물원 안의 겹벚꽃나무, 그리고 청계산 자락의 산벚나무 등 총 2000여 그루가 방문객을 맞이한다. 주말에는 어린이 뮤지컬 '피터팬', 봄의 정취와 어울리는 라이브 공연 등이 펼쳐지며, 봄꽃을 테마로 한 공예체험, 폐목재 활용 목공체험, 테라리움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행사도 진행된다. 오는 11일에는 104만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브 채널 'KBS 딩가딩가 스튜디오'와 함께하는 'K-POP 랜덤플레이 댄스 챌린지'가 열린다. 일몰 이후부터 밤 10시까지는 오랜 세월을 머금은 왕벚나무 터널길을 따라 '야간 벚꽃길'도 운영한다. 박진순 서울대공원장은 "올해 봄꽃축제는 시민들이 천천히, 더 오랫동안 봄을 즐기실 수 있도록 기간을 연장하고 풍성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낮의 여유와 밤의 낭만이 가득한 서울대공원에서 소중한 분들과 잊지 못할 봄의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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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설공단, 민간 AI 기업에 도시 인프라 개방
서울시설공당은 서울월드컵경기장, 고척스카이돔, 자동차전용도로, 지하도상가 등 서울의 핵심 공공시설을 민간 AI(인공지능) 기업의 테스트베드로 전격 개방한다고 3일 밝혔다. 공단은 이를 위한 상시 협업 플랫폼 'AI 오픈랩'을 가동한다. 서울시설공단 AI 오픈랩은 민간 기업이 실험실을 벗어나 매일 수백만 시민이 오가는 살아있는 도시 현장에서 AI 기술을 직접 검증할 수 있는 개방형 플랫폼이다. 서울도시고속도로, 서울월드컵경기장, 고척스카이돔, 청계천, 서울어린이대공원, 서울지하도상가 등 24개 핵심 현장이 실증 무대가 될 수 있다. AI 기술 실증이 가능한 국내 민간기업이라면 연중 언제든 신청할 수 있으며, 기술 적용 가능성과 현장 적합성 등을 종합 평가하는 정기 심사를 통해 참여 기업을 선정한다. 선정된 기업은 최적의 현장과 매칭되고 실증에 돌입한다. 선정 기업에는 비공개·비정형 데이터를 포함한 다양한 현장 데이터와 실무 피드백을 제공하고, 실증 완료 후에는 공단 명의 협업 확인서까지 발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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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서북병원 호스피스 병동, 3년 연속 '우수 등급' 획득
서울시는 말기암 환자를 위해 운영 중인 '서북병원 호스피스 병동'이 입원형 호스피스 전문기관 평가 결과 3년 연속 '우수 등급'을 획득했다고 3일 밝혔다. 서북병원은 2005년 6병상으로 완화의료 병동 운영에 들어가 현재 2개 병동, 39병상을 갖추고 입원형 호스피스 완화의료 서비스를 제공한다. 지난해 1만1443명이 호스피스 완화의료 병동을 이용(병상 가동률 80. 4%)했으며, 260명이 삶의 여정을 평온하게 마무리했다. 호스피스 완화의료 병동은 호스피스 전문 의료진과 사회복지사 등으로 구성된 다학제 돌봄팀이 전문 통증 관리, 집중 간호 및 요양 간병, 영적 돌봄 등 다양한 복지 서비스와 환자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서북병원은 '사회복지법인 한벗재단'과 협력해 의료진과 환자가 함께하는 소원 여행, 가족과 함께하는 기념사진 촬영, 깜짝 생일파티, 환자 작품 전시, 가족 음악회 등 환자가 생애 마지막 시간을 뜻깊게 보낼 수 있도록 정서 지원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치료 과정과 일상 속 고민을 함께 이야기하고, 보호자들이 느끼는 불안과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보호자 차담회'도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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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한강 위 안전' 위해 불법 수상레저활동 본격 단속
서울시는 이달부터 10월까지 시민과 한강 이용자 안전 확보를 위해 '불법 수상레저활동' 집중 단속에 나선다고 3일 밝혔다. 시는 한강 수상레저활동 금지·위험구역으로 지정된 곳에서 △불법 수상레저활동 여부 △구명조끼 등 안전장비 미착용 △무면허 조종 △음주 조종 등을 조치할 계획이다. 올해 시는 위반자에 대해 단순 안전계도 수준에 머물지 않고 수상레저안전법에 따른 벌금·과태료 부과를 강화할 예정이다. 무면허·음주 조종 시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되며, 안전장비 미착용은 10만원의 과태료가, 수상레저 금지·위험구역 이용 적발의 경우 20만~6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해양경찰·서울경찰청 한강경찰대와 합동으로 주야간 불시 특별 단속기간을 확대할 예정이다. 야간 수상레저활동 시 야간 안전 운항 장비 완비 여부, 위협 운항, 수상레저기구 이용 시간대 위반 등 불법행위 적발 및 행정조치도 병행한다. 박진영 서울시 미래한강본부장은 "최근 한강이 수상레저 명소로 떠오르며 레저를 즐기는 시민도 늘어 이에 따른 안전사고 우려도 높아지고 있다"라며 "수상레저 이용자와 한강 방문 시민 모두가 안전한 한강을 위해 수상레저활동이 지정된 곳에서, 정해진 속도와 수칙을 준수하여 이용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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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명태균 사기 범행 드러나…민중기 특검 반드시 대가 치를 것"
오세훈 서울시장은 "명태균 일당이 만들었다는 여론조사는 모두 조작됐을 뿐 아니라 오세훈 캠프가 이를 받아본 적도, 활용한 적도 없다는 사실이 속속 자백과 증거로 확인되고 있다"고 3일 말했다. 오 시장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사기 범행이 드러나고 있다'는 제목의 글에서 "재판이 진행될수록 이 사건의 본질이 드러나고 있다"며 "처음부터 짜맞추기 조작 기소이고, 범죄자 옹호 기소다"라며 이같이 설명했다. 오 시장은 "김영선은 수사 초기에 이 사건에 대해 대부분 모른다는 입장이었다"며 "그런데 수사 과정에서 검사들의 중재로 명태균의 '가이드'를 받은 것으로 드러났다"고 했다. 이어 "이후 김영선은 자신의 기존 진술을 모두 바꿔 명태균의 주장에 따르고 있다"며 "명백한 입 맞추기"라고 했다. 오 시장은 "사기 집단에 휘말려 이 귀한 시간을 소비해야 한다는 것이 참담하다"며 "이제 오늘 재판으로 사기 범행의 전모가 드러날 것"이라고 했다. 이어 "이 모든 것을 설계한 명태균 사기범 일당과 민중기 특검, 반드시 그 대가를 치르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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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조 서울시금고' 공개경쟁 시작된다…서울시, 계획 공고
서울시는 향후 4년간 시 자금을 관리할 차기 시금고를 공개경쟁을 통해 다음달 중 선정한다고 3일 밝혔다. 신한은행은 앞서 2018년 서울시금고 입찰에서 104년간 독점해온 우리은행의 일반 및 특별회계예산 관리를 맡는 1금고(당시 44조2000억원 규모) 운영권을 가져왔다. 2022년엔 1금고는 물론 3조5000억원 규모의 2금고(기금)까지 맡았다. 신한은행의 서울시금고 계약은 오는 12월 종료된다. 차기 시금고는 2027년부터 2030년까지 시 자금을 관리한다. 1금고가 일반회계와 특별회계를, 2금고는 기금을 담당한다. 1, 2금고는 각각 각종 세입금의 수납, 세출금의 지급, 예금 종별 자금관리 등의 업무를 맡는다. 시는 시금고 지정계획공고 이후 오는 9일 제안서 설명회, 다음달 4일부터 6일까지 제안서 접수, 다음달 중 금고지정 심의위원회를 개최해 금고별 최고 득점기관을 1금고와 2금고로 지정할 계획이다. 이번 시금고 평가 시에는 지난달 조례 개정으로 평가기준에 반영한 '수시입출금식 예금 적용금리' 배점 8점(기존 6점), 금리와 지역사회 기여실적의 순위 간 편차 조정 사항(타 항목 순위간 편차의 1/2 적용 규정 삭제)을 반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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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민주당 아닌 누구와도 협력…박덕흠, 공천 성공적 마무리할 것"
오세훈 서울시장이 2일 국민의힘 새 공천관리위원장인 박덕흠 의원에 대해 "두루두루 인품도 좋고 판단력이 좋으신 분"이라고 말했다. 오 시장은 이날 오후 KBS 1TV 시사프로그램 '사사건건'에 출연해 "(박 위원장이) 성공적으로 (공천을) 잘 마무리할 거라고 기대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다만 주문하고 싶은 것은 경선이 도움이 될 때가 있고 오히려 경쟁력을 떨어트릴 때가 있다"며 "이제 그런 의미에서 단수 공천도 때로는 과감하게 필요한데, 이미 그 단계는 많이 지났지만 되도록 많은 분께 기회를 드려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그 다음에 시너지가 나는 경선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오 시장은 특히 "이제 공천이 절반 정도 지난 것 같다"며 "정치 경험이 굉장히 풍부한 공관위원장이 나머지 난제로 남아있는 것들을 잘 해결해주시면 좋겠다"고 했다. 또 선거 연대와 관련해서는 "민주당이 아닌 범위 내에서는 누구와도 협력할 수 있다"며 "국민 신뢰를 얻을 수 있는 노선이 전제돼야 한다. 아무리 급해도 도움이 안 되는 분들한테까지 손을 내밀고 도움을 요청할 수는 없지 않겠나"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