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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사회부 정세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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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곡지구 출퇴근길 빨라진다…서울시, 강서로 직진차로 추가 확대
서울시는 강서구 가양동 소재 올림픽대로~가양지하차도~양천향교역교차로 구간을 대상으로 교통개선사업을 추진했다고 20일 밝혔다. 통개선사업은 대규모 도로 확장 없이 기존 도로 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해 정체 구간 해소·교차로 통행 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강서로는 올림픽대로와 직접 연결되는 강서지역 주요 보조간선도로로, 마곡일반산업단지와 LG사이언스파크 등 주요 산업시설과 업무지구를 연결하는 통행로다. 최근 마곡지구 개발과 주변 교통량 증가로 가양지하차도에서 양천향교역 방향의 차량 정체가 발생하는 상황이다. 이에 따라 시는 직진 차로 확대와 신호 운영 조정 등 현장 여건을 반영한 교통개선 방안을 마련했다. 우선 가양지하차도의 차로 운영을 기존 좌회전·유턴 1개 차로, 직진 1개 차로에서 직진 2개 차로 체계로 변경한다. 그간 1개 차로에 차량이 집중됐던 구조를 개선하려는 목적이다. 올림픽대로~강서로~양천향교역·마곡지구 방면으로 이어지는 직진 차량의 소통을 증대하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대아아파트 앞 교차로는 직진 차로를 기존 2개에서 3개로 확대하고, 좌회전·유턴 포켓차로를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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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직구한 젤리 팔다 적발…서울시, 불법 수입식품 판매 단속
서울시 민생사법경찰국은 학교 및 유명 학원가 일대 무인점포 101곳을 단속한 결과 불법 수입식품 판매 업소 13곳을 적발했다고 19일 밝혔다. 주요 적발내용을 보면 △미신고 수입식품 진열·판매 2곳 △완제품 개봉 후 재포장하거나 한글 표시 없이 진열·판매 6곳 △소비기한 경과 제품 진열·판매 5곳이다. 시 민사국은 미신고 수입식품 판매 등 위법행위가 확인된 8곳에 대해 형사입건하고, 소비기한 경과 제품을 판매한 업소 5곳은 관할 자치구에 과태료 처분을 의뢰했다. 이번 단속에서는 해외 쇼핑몰에서 직접 구매한 젤리를 정식 수입절차 없이 무인점포에 진열·판매하거나 해외여행 중 구매한 과자를 정식 수입절차를 거치지 않고 진열·판매한 업자들이 적발됐다. 개인이 해외직구 식품이나 여행 중 구입한 식품을 시중에 진열·판매하는 행위는 정식 수입 절차를 거치지 않은 불법 유통에 해당한다. 미신고·한글 미표시 수입식품을 진열하거나 판매하면 관련 법령에 따라 최대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억원 이하의 벌금 처벌을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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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세계인 축제의 장으로… 서울스프링페스티벌, 706만명 찾았다
서울시는 '2026 서울스프링페스티벌'에 총 706만명이 방문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82만명) 대비 8. 5배 증가했고 축제 기간 한강공원을 찾은 방문객도 전년 같은 기간(462만명) 대비 1. 5배가량 늘었다. 외국인은 117만2724명으로 전체 참여인원의 약 17%를 차지했다. K팝, 무용, 패션 등을 결합한 대표 프로그램 '원더쇼'는 사전 예매 단계부터 전석 매진됐다. 여의도 물빛광장의 밤을 화려하게 장식한 '시그니처쇼'는 약 8만명의 관람객을 모았다. 수변 풍경을 배경으로 한 '한강 그네'와 '한강 회전목마', 이색 수상체험 '워터볼 굴리기', '한강 꿈의 운동장', 2000대의 드론이 한강 밤하늘을 수놓은 '드론 라이트 쇼', 시민 참여형 로드쇼 '포켓몬 런' 등 다채로운 체험을 제공했다. 한강버스 7개 선착장에 조성한 테마 놀이터 '7 이모션스'와 미션 수행 액티비티 '트레저헌트'에도 총 10만188명이 참여했다. 다양한 행사가 집중된 지난 1일부터 5일까지 '슈퍼위크' 기간엔 한강버스 일평균 탑승객이 축제 전 대비 약 125%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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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청년 '임차보증금 이자지원' 소득기준 완화·서류 간소화
서울시가 무주택 청년의 주거비 부담을 덜기 위한 '임차보증금 이자지원'의 소득 기준을 연소득 4000만원에서 5000만원으로 완화한다고 19일 밝혔다. 현 시는 주민등록등본상 세대주 또는 세대주 예정자인 무주택 청년이 하나은행에서 임차보증금을 대출받을 경우, 최대 2억원 한도 내에서 발생하는 이자를 지원하고 있다. 지원 금리는 최대 연 3. 0%이며, 본인 부담 금리는 최소 연 1. 0%다. 이번 개선으로 기혼자는 부부합산 연소득 기준이 기존 5000만원 이하에서 6000만원 이하로 확대된다. 신청 절차도 한층 간편해진다. 기존에는 시 추천서 발급 단계에서 별도의 소득 심사를 진행해 각종 소득 증빙서류를 제출해야 했다. 앞으로는 추천서 발급 단계의 소득 심사를 은행 대출 실행 시 심사로 통합 처리한다. 추천서 발급 신청 시 제출서류는 주민등록등본과 주거급여 비대상 증빙서류만 제출하면 된다. 이번 사업은 다음달 5일부터 적용된다. 자세한 내용은서울주거포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120다산콜센터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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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6월 1일까지 개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하세요"
서울시는 다음달까지 자치구에 종합소득세와 개인지방소득세 신고창구를 설치한다고 19일 밝혔다. 종합소득이란 이자, 배당, 사업, 근로, 연금, 기타소득을 합산한 소득으로 지난해 귀속 종합소득이 있는 납세자는 다음달 1일까지 세무서와 지방자치단체에 종합소득세 및 지방소득세를 신고하고 납부해야 한다. 납세자는 주민등록상 주소지나 사업장 소재지에 관계없이 어느 자치구를 방문해도 종합소득세 및 개인지방소득세 신고가 가능하며, 신고창구의 위치는 위택스에 접속해 '신고창구 조회'로 확인할 수 있다. 또 납세자는 전자신고·방문신고·우편신고 중 편리한 방법을 선택해 종합소득세 및 개인지방소득세를 신고하면 된다. 방문신고는 주민등록상 주소지나 사업장 소재지에 관계없이 가까운 자치구나 세무서를 방문하여 도움을 받아 신고하면 된다. 우편신고는 홈택스 또는 위택스에서 종합소득세 및 개인지방소득세 신고서 서식을 출력하여 작성한 뒤, 우편으로 신고기한까지 제출하면 된다. 박경환 서울시 재무국장은 "기한 내 개인지방소득세를 신고 납부해 불필요한 가산세를 부담하는 일이 없도록 하고, 5월 말에는 신고가 집중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가급적 미리 전자신고를 이용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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멧돼지 도심 출몰 차단 총력…서울시, 개체수·이동경로 관리 강화
서울시는 국립공원공단과 도심 멧돼지 출몰을 막기 위해 포획틀과 차단시설을 설치했다고 18일 밝혔다. 설치된 포획틀은 184개, 차단 울타리는 총 18. 8㎞에 달한다. 매년 이어지는 시와 국립공원공단의 선제적 멧돼지 관리 활동으로 북한산 일대 멧돼지 서식밀도는 매년 감소 추세를 보이고 있다. 도심 출몰에 따른 소방 출동 건수도 2024년 589건과 비교해 지난해 약 16% 줄어는 494건이었다. 올해는 국립생물자원관의 출몰 예측지도와 연구조사 자료를 활용해 멧돼지 출현 빈도가 높은 지역을 중심으로 포획틀(신규 포획틀 10개 추가)을 배치하고, 멧돼지 경계심이 높은 지역에 설치된 포획틀은 효율성을 높였다. 서대문·노원·은평·강북구 주거지 인접 필수 구간에는 현장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야생동물의 이동과 생태계에 영향을 주지 않는 지점에 차단시설 3㎞를 추가로 설치해 대응체계를 강화했다. 시와 국립공원공단은 산행이나 도심에서 멧돼지와 마주칠 경우, 뛰거나 큰 소리를 내지 말고 침착하게 거리를 유지하며 나무, 바위 등 시야가 차단되는 안전한 장소로 이동할 것을 시민들에게 당부했다 김영환 서울시 정원도시국장은 "북한산국립공원과 협력해 멧돼지 출몰로 인한 시민 불안을 줄이고 안전 관리를 강화하고 있다"며 "시민들께서도 지정된 등산로 이용, 행동요령 숙지, 자연환경 보호에 적극 동참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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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카페에서 개인 컵 사용하면 500원 할인해준다
서울시는 '개인 컵 이용 할인제'를 본격 시행한고 18일 밝혔다. 개인 컵 이용 할인제는 참여 매장에서 텀블러 등 개인 컵을 사용해 음료를 구매하면 매장 자체할인(최소 100원)에 더해 시가 400원을 추가 지원해 1잔당 최소 500원의 혜택을 주는 제도다. 참여 매장이 서울페이 가맹점일 경우, 결제 방식에 따라 현장 즉시 할인 또는 서울페이 포인트 적립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참여 매장은 스마트서울맵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는 시민 참여 촉진을 위해 참여 매장이 월 1회 '텀블러데이'를 자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텀블러데이에 개인 컵으로 음료를 구매할 경우 1잔당 2500원의 추가 할인 혜택이 제공되며, 매장당 하루 최대 50잔까지 적용된다. 참여 매장 모집 진행 중이며, 참여를 희망하는 매장은 모집 포스터 내 QR코드 또는 서울시 보조사업자의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공고문 및 신청 서식은 서울시 누리집 및 서울시 보조사업자 온라인 카페에서 확인할 수 있다. 참여매장 신청은 기존의 서울페이 가맹점 중심 운영에서 벗어나 비가맹점도 참여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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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제네바 협약 가입 60주년 기념 전시 '전쟁에도 선은 있다' 개최
서울역사박물관은 ICRC(국제적십자위원회)와 대한민국의 제네바협약 가입 60주년을 기념해 '전쟁에도 선은 있다' 로비전시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주한스위스대사관이 협력하고 한국 외교부와 대한적십자사가 후원하는 이번 전시는 오는 8월 9일까지 열린다. 전시는 제네바 협약의 의미를 다시 조명하고자 마련됐다. 제네바협약은 전쟁으로 인한 피해자를 보호하기 위해 체결된 협약으로, 전 세계가 비준한 보기 드문 국제적 합의이다. 전시 1부는 시각 자료를 통해 제네바협약의 탄생 배경과 주요 연혁, 그리고 제네바협약이 세계적 규범으로 자리 잡기까지의 과정을 주요 사건을 시간순으로 소개한다. 2부에서는 6. 25 전쟁을 특별히 조명한다. 3부에서는 제네바협약을 토대로 발전해 온 국제인도법이 오늘날 분쟁 상황에서 지켜지지 못하는 안타까운 현실을 사진과 증언, 국제적십자위원회 현장 직원들의 목소리로 전한다. 4부에서는 드론과 AI(인공지능), 자율무기체계 등이 도입된 현대전에 대한 국제적십자위원회의 시각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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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줄 새는 비용 잡는다…서울시, 외식업 150곳에 경영혁신 컨설팅 지원
서울시는 일반·휴게음식점을 대상으로 '외식업 경영혁신 컨설팅 지원 사업'에 참여할 150개 업소를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업소별 애로사항과 희망 분야를 반영한 '찾아가는 1대 1 맞춤형 컨설팅'을 진행한다. 사전 진단으로 각 업소의 경영 상황과 문제점을 분석하고 전문 컨설턴트가 업소를 방문해 맞춤 솔루션을 제공한다. 컨설팅은 대면·비대면을 병행하여 3~4회에 걸쳐 진행된다. 경영관리·마케팅관리·메뉴개발·법률자문 등 4개 분야 중 사전진단을 통해 가장 필요한 분야를 중심으로, 전문 컨설턴트가 실질적 개선 방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참여 업소를 위한 인센티브도 제공한다. 최근 배달 비중이 높아진 외식 환경을 반영해 컨설팅 참여 업소가 '서울배달+땡겨요'에 입점하고 배달 경쟁력까지 강화할 수 있도록 최대 60만원의 '사장님 지원금'을 제공한다. 아울러 우수사례로 선정된 10개소에는 '홍보용 숏폼 영상' 제작도 지원해 온라인 홍보 경쟁력을 높일 기회를 제공한다. 지원 대상은 서울시 내 일반·휴게음식점 중 배달이 가능하고 포스기 보유 또는 모바일 기반 업무 수행이 가능한 업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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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무박 3일' 게임 개발 챌린지…출시 목표 인디게임 만든다
서울시는 실제 마켓 출시가 가능한 우수 인디게임을 발굴하는 몰입형 게임 개발 챌린지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최근 글로벌 게임 시장에서는 소규모 인디게임이 독창적인 아이디어와 빠른 개발력을 바탕으로 흥행 사례를 만들어내며 새로운 콘텐츠 산업 성장 축으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단기 집중 개발 행사를 통해 탄생한 시제품이 실제 출시와 글로벌 흥행으로 이어지는 사례도 늘고 있다. 최근에는 단기 집중 개발 행사를 통해 탄생한 시제품이 글로벌 메가 히트작으로 이어지는 '인디게임 상용화의 산실'로 주목받고 있다. 시는 이러한 인디게임의 성장 가능성과 글로벌 시장성을 고려해, 기존의 단발성 네트워킹 중심 행사에서 벗어나 실제 출시와 후속 비즈니스 창출로 이어질 수 있는 '상용화 중심 개발 지원'에 나선다. 무작위 팀 빌딩 방식의 한계를 줄이고, 이미 기획력과 팀워크가 검증된 팀들이 3일간 온전히 게임 제작에 몰입할 수 있게 지원하는 '실속형 개발 챌린지'로 운영할 계획이다. 행사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글로벌 인디 커뮤니티인 'IGG 코리아(구글플레이 후원)'와 국내 대표 게임 플랫폼 '스마일게이트 STOVE'가 협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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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주거용 비닐하우스 전수점검…"화재안전 사각지대 줄인다"
서울시 소방재난본부는 화재취약 주거시설인 '주거용 비닐하우스'의 화재예방 강화를 위해 유관기관 합동점검을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주거용 비닐하우스는 비닐과 철재 골조 등 구조적 특성상 화재 발생 시 연소확대가 빠르고 인명피해 위험이 크다. 현재 시 내에는 이러한 주거용 비닐하우스가 밀집된 곳이 18개 지역으로 276개 동에 이른다. 이에 본부는 서울시 내 주거용 비닐하우스 전체 대상을 관할 소방서, 자치구,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가스안전공사와 함께 선제적으로 소방·전기·가스 분야 합동점검을 실시한다. 주요 점검 내용은 △주택용 소방시설, 보이는소화기, 비상소화장치 유지관리 상태 △전기배선, 분전반, 누전차단기 등 전기시설 노후화 및 정상작동 여부 △휴대용 가스용기 과다 보관 여부, LPG 용기·가스호스 적정 설치 및 누설 여부 등이다. 점검과 함께 거주민 대상 화재안전컨설팅도 병행한다. 컨설팅에서는 전기제품 안전사용 수칙, 화기 주변 가연물 관리, 대피로 확보, 소방차 통행로 확보, 보이는소화기 및 비상소화장치 사용법 등을 안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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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사랑상품권쓰면 '서울배달+땡겨요' 주문 시 최대 40% 할인
서울시는 공공배달 애플리케이션(앱) '서울배달+땡겨요'에서 서울사랑상품권으로 주문하면 최대 40% 수준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고 17일 밝혔다. 시는 오는 18일 시작하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에 맞춰 '서울배달+땡겨요'와 지역화폐를 연계한 할인 혜택을 확대한다. 외식·배달비 부담은 낮추고 소상공인 매출 확대를 함께 지원한다는 취지다. 서울배달+땡겨요는 시가 운영하는 공공배달앱으로 민간 배달앱 대비 낮은 2% 중개수수료를 받는다. 앞서 시는 지난 11일 500억원 규모의 '온라인 광역 서울사랑상품권'을 발행했다. 상품권 구매 즉시 10% 선할인이 적용되며, 결제금액의 5%를 페이백으로 추가 환급받을 수 있다. 최대 15% 수준의 할인 효과를 누릴 수 있다. 기존 자치구별 배달전용상품권(자치구 땡겨요상품권)과 달리 서울 전역의 서울배달+땡겨요 가맹점 어디서나 사용할 수 있는 온라인 전용 상품권이다. 시는 서울배달+땡겨요에서 서울사랑상품권을 포함해 지역화폐로 주문하면 더 큰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