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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사회부 노진균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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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도시 정비·기반시설 확충… 고양시, 공간 혁신 시동
경기 고양특례시가 노후화된 일산신도시와 원당·능곡 원도심 정비를 단계적으로 추진하며 도시 기능 회복과 정주 여건 개선에 속도를 내고 있다. 19일 시에 따르면 고양시는 지난해 6월 '2035 고양시 노후계획도시(일산신도시) 정비기본계획'을 수립·고시했다. '노후계획도시 정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인구·주택 계획, 도시 적정 밀도, 기반시설 확충, 자족기능 강화 방안 등을 담은 10년 단위 종합 청사진이다. 일산호수공원 등 기존 녹지축을 유지하면서 주거·일자리·문화가 융합된 도시 구조로 재편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지난해 말 특별정비계획 수립지침 개정, 특별법 개정으로 패스트트랙 적용 범위가 확대되고 주민대표단 구성이 법제화되면서 사업 추진 속도가 한층 빨라질 전망이다. 현재 선도지구 3개소(백송·후곡·강촌)와 비선도지구 1개소가 특별정비계획 수립 절차를 밟고 있으며, 올해 정비 물량은 총 2만4800세대에 달한다. 원도심 정비도 병행된다. 원당1구역(2601세대)은 골조 공사가 진행 중이며 원당2구역은 관리처분계획 타당성 검토 단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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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덕풍시장·남한중 통행로 2개 구간 지중화 공모 추가 선정
경기 하남시는 한국전력공사가 주관하는 '2026년 지자체 요청 지중화 사업' 공모에서 덕풍시장 일원과 남한중학교~장지마을 통학로 등 2개 구간이 최종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구간은 덕풍동 662번지 일원 470m와 남한중학교에서 장지마을로 이어지는 통학로 540m 등 총 1010m 규모다. 덕풍시장 구간은 기존 지중화 사업 구간과 맞닿은 연장 노선으로, 시는 단절 없는 사업 확장을 통해 도시 정비 효과를 극대화할 방침이다. 남한중~장지마을 구간은 기존 2단계 사업과 마찬가지로 안전한 학교 가는 길 조성에 집중하게 된다. 이번 공모 선정으로 도시 미관 개선과 보행 안전을 위한 거리 조성에 더욱 탄력이 붙을 것으로 기대한다. 총사업비는 약 120억원(추정) 규모로 시가 50%, 한전 및 통신사가 50%를 각각 분담한다. 시는 오는 5월 한전과 지중화 이행협약을 체결하고 9월 중 설계 착수, 2027년 3월 착공에 들어갈 계획이다. 이현재 시장은 "이번 공모에서 2개 구간이 동시에 선정된 것은 하남시의 치밀한 사전 준비와 강력한 사업 추진 의지가 높이 평가받은 결과"라며 "이번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지중화가 필요한 구역을 선제적으로 발굴하여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공모에 신청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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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청소년 교통비 지원 확대...'파프렌즈' 4월부터 시행
경기 파주시는 지역 여건에 맞춘 '파주시 청소년 기본교통비 지원사업(파프렌즈)'을 오는 4월부터 시행한다고 13일 밝혔다. '파프렌즈'는 경기도 지원금 한도를 모두 사용했거나, 마을버스·파프리카 이용 비중이 높은 청소년에게 분기당 최대 6만원을 추가 지원하는 사업이다. 통학 수요가 집중되는 마을버스와 파프리카(학생전용 통학순환버스) 이용 청소년을 지원한다. 대상은 파주에 등록돼 있는 13~18세 청소년이며, 나이와 관계없이 거주 중인 중·고등학교 재학생도 포함된다. 소득기준 없이 대상 요건을 충족하는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신청자는 파주시 전용 교통카드(파프렌즈)를 발급받아 실제 이용 내역이 확인될 경우, 분기별로 지역화폐를 통해 교통비를 환급받게 된다. 환급된 지역화폐는 파주시 관내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지역화폐 앱을 통해 전용 카드에 교통비로 재충전하는 것도 가능하다. 신청은 오는 23일부터 인터넷에 접속해 회원가입하면 자동으로 완료된다. 회원가입은 파주시 거주지 인증 ·지역화폐 등록 ·교통카드 등록까지 모두 마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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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 DMZ 헴프 산업화 위해 '노지 스마트농업 육성지구 지정' 건의
경기 연천군은 농식품부에 DMZ 민간인통제보호구역 활용 헴프 대량 재배 및 산업화를 위한 '노지 스마트 농업 육성지구' 지정을 건의했다고 13일 밝혔다. 김덕현 군수는 지난 12일 청산면 푸르내마을을 방문한 송미령 농식품부 장관을 만나 이같이 제안했다. 김 군수는 "연천은 지난해 12월 농림축산식품부의 그린바이오 산업 육성지구로 지정된 이후 이를 구체화하고 확장하기 위한 후속 사업이 절실한 상황"이라며 "헴프 산업은 농업과 바이오·식품 산업을 연계할 수 있는 핵심 분야이고 연천군의 지역 여건과 DMZ 인접 특성을 가장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전략 산업"이라고 강조했다. 군이 제안한 노지 스마트 농업 육성지구는 농민이 DMZ 민간인통제보호구역을 활용해 헴프를 대규모로 재배하고, 이를 지역 내 가공·연구·산업화 단계까지 연계하도록한다. 육성지구 지정이 실현될 경우 △농가 소득 증대 △지역 일자리 창출 △그린바이오 및 식품 산업 기반 강화 △접경지역 특화 산업 모델 구축 등 다양한 파급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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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2026학년도 대입 역대 최고 '성과'
경기 하남시가 지난 3년여간 구축한 '하남형 교육 백년대계'가 가시적인 성과를 냈다. 13일 시에 따르면 2026학년도 대입에서 지역 내 고등학생 301명이 서울 주요 10개 대학 및 의약학계열에 합격하며 전년도(287명) 기록을 넘어선 것으로 집계됐다. 역대 최고 기록이었던 2025학년도의 성과를 1년 만에 다시 경신했다. 2026학년도는 의과대학 모집 정원이 2025학년도 4567명에서 3058명으로 약 1487명(약 30%) 감소했고 이른바 '불수능'으로 평가될 만큼 높은 변별력을 보여 상위권 경쟁이 치열해진 상황에서 나온 성과다. 시는 같은 범주에서 3년 전 194명에 불과했던 합격자 수가 올해 300명 선을 돌파하며 약 55% 성장을 기록하게 된 것도 하남 전역의 교육 경쟁력이 특정 학교에 머물지 않고 실질적인 '상향 평준화'를 이룬 결과로 보고 있다. 이현재 시장은 "이번 성과는 하남시와 광주하남교육지원청, 학교, 학부모가 원팀이 되어 장기적인 안목으로 교육에 투자해 온 집념의 결실"이라며 "앞으로 하남형 교육 정책을 더욱 고도화하여 하남의 아이들이 전국 어디서든 독보적인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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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호선 연장, 더는 미룰 수 없다"…김포 시민 자발적 총력전
서울 지하철 5호선 김포 연장 사업이 예비타당성조사 단계에서 장기간 정체된 가운데, 김포 시민들의 자발적 행동이 확산되고 있다. 지난 1월 국회전자청원에 올라온 '5호선 연장 조속 추진' 청원은 12일 오전 11시 기준 2만5239명이 참여하며 목표 인원 50%를 넘어섰다. 청원인은 수도권 서북부의 인구 증가와 출퇴근 혼잡 심화를 지적하며 국회가 관계 부처 간 협의 지연 사유를 점검하고 명확한 추진 로드맵을 마련해 달라고 촉구했다. 30일 내 5만명 동의를 얻으면 해당 청원은 국회 상임위원회에 회부된다. 오프라인 움직임도 이어지고 있다. 김포 지역 35개 아파트 단지에 청원 참여 포스터가 부착됐고, 곳곳에 현수막이 게시됐다. 시민들은 지난 9과 10일 김포공항역에서 퇴근길 릴레이 시위를 벌이며 직접 제작한 피켓으로 동참을 호소했다. 11일에는 김포검단시민연대가 같은 장소에서 캠페인을 진행했다. 서형배 위원장은 "더 이상 두고 볼 수 없어 나섰다"며 "많은 사람이 오가는 퇴근길에 직접 호소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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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경력단절예방 지원사업 2개소 신규지정...성평등 일터 확산
경기도가 2026년 경력단절예방 지원사업에 포천여성새로일하기센터와 수원영통여성새로일하기 센터 2개소를 신규 지정했다고 12일 밝혔다. 이에 따라 도는 올해 총 14개 새일센터에서 경력단절 예방 지원사업을 하게 됐다. 영통새일센터와 포천새일센터 2개 기관은 지역 산업 구조와 기업 분포를 고려해 재직 여성의 생애주기별 경력유지 지원과 기업 대상 직장문화 개선 서비스를 중점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경력단절예방 지원사업은 임신·출산·육아·돌봄 등으로 여성의 경력이 중단되지 않도록 재직 여성과 기업을 대상으로 고용유지 중심의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예방 중심 사업이다. 지난해에는 경기도내 여성새로일하기센터 12개 곳에서 1만 2700명의 여성, 375개 참여 기업체를 지원했다. 올해 추진할 경력단절예방 지원사업의 주요 내용은 △재직 여성 대상 경력개발·고충·노무·심리 상담 △직장 적응 및 복귀 지원 △기업 대상 직장문화 개선 컨설팅 △일·생활 균형 문화 확산 △경력단절예방 인식개선 및 협력망 구축 등이며 센터별 중점사업 운영과 성과지표 도입을 통해 사업의 효과성을 강화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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킨텍스, 설 맞이 나눔 행사 개최...ESG 기반 지역 상생 확대
킨텍스는 설 명절을 맞아 고양지역 내 취약계층 2000명분의 명절 음식 세트를 전달하는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이민우 신임 대표이사 취임 이후 첫 사회공헌 활동이다. 킨텍스는 지원 규모를 지난해보다 2배로 확대하고 기존 대화·일산·덕양 노인종합복지관 3곳에 더해 고양시장애인복지관, 문촌·일산 종합사회복지관, 독거노인 반찬 나눔 봉사단 '꿈터' 등 총 7개 복지기관과 협력해 물품을 전달했다. 지원 대상도 노인 계층에서 장애인 가정과 취약계층 아동 가정까지 넓혔다. 킨텍스는 이번 나눔 외에도 전시장 공간을 활용한 '중증장애인 일자리 카페'(아이갓에브리씽 킨텍스타워점) 운영, 친환경 지역 축제 '킨밤 지새우고', 지역 농산물 활용 김장김치 나눔 등 다양한 ESG 기반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아동 응급키트 지원, 생태숲 정화 활동, 청소년 MICE 진로 체험 프로그램 등 복지·환경·교육 분야 전반에서 활동을 확대하고 있다. 이 대표는 "공공기관으로서 보유 자원과 인프라를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것은 당연한 책무"라며 "설 나눔을 시작으로 지속적이고 실질적인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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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3호선 연장 2·3·4공구 입찰 성립…사업 본궤도 진입
경기 하남시는 경기도가 추진하는 '송파하남선 광역철도 건설공사(지하철 3호선 연장)' 2·3·4공구 입찰이 성립됐다고 12일 밝혔다. 3호선 연장사업은 지난달 9일 턴키(설계·시공 일괄) 사업자 입찰참가자격 사전심사(PQ) 접수 결과 3공구만 입찰이 성립돼 2·4공구는 재공고가 진행됐다. 지난 10일 재공고 결과 2·4공구에도 각각 복수의 건설사가 참여하면서 모든 공구의 입찰이 성립, 사업 지연 우려가 해소됐다. 공구별로는 2공구(감일~교산지구 내)에 남광토건 컨소시엄과 대보건설 컨소시엄, 3공구(교산지구 내)에 진흥기업 컨소시엄과 금광기업 컨소시엄, 4공구(교산지구 내~하남시청역)에 극동건설 컨소시엄과 동부건설 컨소시엄이 참여했다. 이번 입찰 과정에서는 하남시의 건의가 반영돼 정거장 계획 시 주민 의견을 고려할 수 있는 근거가 마련됐다. 시는 도와 수차례 면담을 통해 정거장 외부 출입구 계획 시 주민 이용 편의를 최우선으로 검토해야 한다는 입장을 전달했고, 그 결과 입찰안내서에 "정거장 외부 출입구는 수요조사, 지자체 협의, 주민 의견 등을 반영해 기본계획 출입구 수 이상으로 계획한다"는 내용이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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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숙원' 하남 한강보행육교 첫 삽… '미사 한강 생활권 시대' 눈앞
경기 하남시가 미사강변도시 주민들의 숙원사업인 '한강연결 보행육교' 건설의 첫 삽을 떴다. 시는 지난 11일 오후 미사강변중학교와 미사한강공원 일대에서 '한강연결 보행육교' 주민설명회 및 착공식을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사업시행자인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시공사인 서광건설산업(주)이 참여해 구체적인 사업 청사진을 발표하고 주민들과 질의응답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선동 419번지 일원에 설치되는 보행육교는 연장 105m, 폭 5. 6m(내측 4m) 규모로 조성되며 2027년 준공을 목표로 한다. 그동안 미사강변도시 주민들은 한강과 지리적으로 인접해 있음에도 서울양양고속도로에 가로막혀 한강공원 접근에 불편을 겪었다. 육교가 완공되면 도보나 자전거로 안전하게 한강공원을 이용할 수 있다. 시와 LH는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2024년부터 국토교통부 및 한강유역환경청 등 관계기관과 수십 차례에 걸친 협의를 지속했다. 지난해 하천 및 도로 점용허가 등 주요 행정 절차를 마무리했다. 약 133억원에 달하는 총사업비 전액을 사업시행자인 LH가 부담함에 따라 시는 재정 부담 없이 지역의 숙원을 해결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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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성장 동력 핵심...파주시 '인공지능 대학원' 유치 나선다
경기 파주시가 세계 수준의 인공지능(AI) 분야 인재 양성 방안의 일환으로 'AI 대학(원) 유치 추진에 나선다고 12일 밝혔다. 시는 지난 10일 올해 3대 시정목표 가운데 하나인 '100만 자족도시 신속 진입'을 위한 주요 정책 과제를 전담하는 '100만 파주 도약 티에프'(TF) 팀을 주축으로 제1차 '인공지능(AI) 대학원 유치를 위한 전략회의'를 개최했다. 최병갑 부시장 주재로 진행된 이날 회의는 먼저 학계·산업계 전문가들로 자문회의를 구성했다. 이어 △파주시 소유 부지를 활용한 대학원 건립 지원 방안 △평화경제특구·경제자유구역과 연계한 산학협력 모델 구축 △지자체-대학-기업 간 상생 협력체계 조성 방안 등을 논의했다. 자문위원들은 도농복합도시인 파주의 특성을 살려 교육 기반시설 부족으로 인한 지역 간 교육격차를 해소하고 우수 인재들이 지역에 정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나가는 것이 중요하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시는 이번 회의에서 제시된 자문 의견을 바탕으로 '파주형 인공지능(AI) 대학원 유치를 위한 단계별 이행안'을 구체화하고 행·재정적 지원 조례 제정 등 후속 조치를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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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광역버스 G1300·1306번 이용 여건 개선
경기 양주시가 출근시간대 광역버스 혼잡 완화를 위해 시민 체감도가 높은 양주~잠실행 노선에 수요대응형버스(전세버스) 운행을 강화한다고 11일 밝혔다. 지난해 9월 양주시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에 건의한 광역교통 개선 사항이 반영된 결과로 오는 13일부터 시행된다. 먼저 G1300번 노선은 출근시간대 수요대응형버스를 기존 2회에서 3회로 증회한다. 증회 차량은 연푸른초교 정류소(53639)를 기점으로 오전 6시15분, 6시45분, 7시15분에 각각 출발한다. 옥정 구간 만차로 고읍·삼숭 지역에서 탑승이 어려웠던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중간 기점 배치와 함께 증회를 추진했다. 하류 정류장 이용 여건 개선이 기대된다. 1306번 노선은 2025년 4월 신규 개통 이후 이용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출근시간대 대응을 위해 수요대응형버스 1회를 증회해 투입한다. 증회 차량은 덕정역을 기점으로 오전 6시 35분에 출발하며 이를 통해 옥정 동부와 삼숭동 지역 주민들의 출근 여건이 개선될 전망이다. 양주시는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광역버스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하반기 중 삼숭~강남 간 신규 노선 개통을 예정하고 있으며, 이층 버스 추가 도입도 검토·추진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