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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진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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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화 구리시장, 축제·무장애나눔길 현장 찾아 시민 불편 점검
경기 구리시는 신동화 시장이 지난 1일 구리한강시민공원과 무장애나눔길 조성 사업 대상지를 찾아 '시민 공감 로드체킹'을 했다고 2일 밝혔다. 신 시장은 먼저 구리한강시민공원에서 오는 9일부터 11일까지 열리는 코스모스축제 준비 상황을 확인했다. 행사장 곳곳을 둘러보며 시설물과 이동 동선 등 운영 전반을 살피고 안전대책도 점검했다. 많은 시민과 방문객이 행사장을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작은 위험 요소도 사전에 확인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방문객이 가을 정취를 즐길 수 있도록 행사 준비에 만전을 기할 것을 관계 부서에 당부했다. 아차산 무장애나눔길 조성 사업 대상지에서는 사업 계획과 추진 상황을 보고받고 현장 여건을 살폈다. 사업 과정에서 접수된 민원과 관계 부서의 검토 내용도 함께 점검했다. 신 시장은 부서 간 긴밀한 협의를 통해 민원을 조속히 해결할 수 있는 실질적인 방안을 마련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 시민 불편과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대비를 주문했다. 신 시장은 "코스모스축제가 시민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즐거운 추억을 선사하는 안전한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준비 상황을 끝까지 꼼꼼하게 살피겠다"며 "아차산 무장애나눔길도 모든 시민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세심하게 반영해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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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 행주산성, 열흘간 역사·문화 어우러진 야간축제로 물든다
경기 고양특례시는 대표 야간 축제인 '고양 국가유산 야행-행주가(街) 예술이야(夜)'가 9일부터 18일까지 열흘간 행주산성 일원에서 열린다고 2일 밝혔다. 매일 오후 6시부터 밤 10시까지 진행되고 밤 9시까지 입장할 수 있다. '별빛 아래 행주'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국가유산 야행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올해는 기존 야경·야사·야로·야시·야설의 5야(夜)에 야화와 야식을 더해 7야 체계로 프로그램을 확대했다. 미래세대와 대학, 지역 상권이 기획과 운영에 참여한다. '그날 밤, 행주에서'에서는 행주산성 어린이 해설사 양성과정을 수료한 초등학생 10명이 도슨트로 나서 행주대첩의 역사를 어린이 눈높이에서 소개한다. 중부대학교 연극영화학전공 학생들은 권율 장군과 의병장 김천일 등 10명의 역사적 인물로 분장해 행주산성 곳곳을 순회하며 인물별 이야기를 전달하고 관람객 동선을 안내한다. '행주 행화길'은 지역상권과 연계한 프로그램이다. 행주산성 먹거리촌과 행주외동 일대 음식점·카페가 연장 영업과 할인·서비스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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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세계문화 한자리에 '제19회 김포 세계인 큰잔치' 개최
경기 김포시가 오는 11일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김포아트빌리지 일원에서 '제19회 김포 세계인 큰잔치'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세계로 열린 김포, 평화로 잇는 우리'를 부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내·외국인 주민이 함께 세계문화를 즐기고 소통하면서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세계 각지의 이웃에게 연대와 위로를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세계문화체험과 세계음식체험, 플리마켓 등이 운영된다. 각국의 전통의상과 공예, 놀이 등을 체험할 수 있으며, 체험부스에서 스탬프 4개를 모으면 음식쿠폰 2장을 받아 6개국의 전통음식을 맛볼 수 있다. 음식체험은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재료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메인무대에서는 오후 2시 마음소리 예술단의 창작극 마당극 오페라를 시작으로 브릿지이음 공연팀, MZ 트롯가수 김명지, 내·외국인 어린이 위더스합창단 등이 무대에 오른다. 오후 4시에는 가수 인순이의 공연과 기념식이 이어진다. 16개국 국가별 국기 입장과 외국인주민 정착지원 유공자 표창 등을 통해 화합과 평화의 의미도 나눌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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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내년 7월부터 일산대교 출퇴근 시간대 통행료 무료 추진
경기 파주시가 2027년 7월부터 파주시 등록 차량을 대상으로 일산대교 출퇴근 시간대 통행료 무료화를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시는 경기도, 고양시, 김포시와 함께 출퇴근 시간대 통행료 지원 방안을 협의하고 있으며 올해 하반기 업무협약 체결을 목표로 실무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 일산대교는 한강에 설치된 교량 가운데 유일한 유료도로다. 경기도는 올 1월1일부터 200억원을 투입해 일산대교 통행료의 50%를 지원하고 있다. 이번 협의안은 오전 6~9시와 오후 5시 ~저녁 8시 출퇴근 시간대 일산대교를 이용하는 파주·고양·김포 등록 차량의 나머지 50% 통행료를 각 시가 분담해 지원하는 방식이다. 차량 등록 지역을 구분하기 위한 정산 시스템은 경기도가 중심이 돼 구축할 예정이다. 시별 지원 규모는 실제 통행량에 따라 결정된다. 경기도 검토 결과 일산대교 이용자의 기종점분포를 기준으로 파주시 등록 차량의 통행량은 전체의 약 15%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파주시는 경기도 지원분을 제외한 나머지 통행료의 약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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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경기지사, 국토부 장관 만난다…"경기도가 주택공급 주도해야"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정부의 주택공급 정책과 경기도 주요 현안을 논의하기 위해 국토교통부 장관을 만나 산업과 주거를 연계한 경기도형 주택공급 전략을 제안한다. 도에 따르면 추 지사는 2일 서울에서 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과 면담하고 정부 주택공급 정책의 현장 실행력을 높이기 위한 중앙정부와 경기도 간 협력방안을 논의한다. 홍 장관은 도에서 △건설국장과 철도국장 △철도항만물류국장 △도시주택실장 등을 지내 경기도의 주택·도시·교통 현안에 대한 이해가 높은 것으로 평가된다. 취임 후 첫 현장 일정으로 지난 9월22일 3기 신도시인 부천대장지구를 찾아 주택공급과 교통 등 기반시설 추진 상황을 점검하기도 했다. 추 지사는 면담에서 정부의 주택공급 정책이 현장에서 속도감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중앙정부와 경기도 간 협력체계를 강화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할 예정이다. 특히 수도권 산업의 중심이 경기도로 이동하는 흐름에 맞춰 산업과 주거를 함께 설계하는 '경기도형 주택공급 전략'을 제안한다. 도에 따르면 최근 10년간 수도권에서 증가한 주요 산업 종사자의 절반 이상이 경기도에서 늘었고 반도체 등 첨단제조업이 증가세를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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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정부에 경기 동북부 공공의료원 조기 건립 요청
경기 양주시가 1일 공공의료원 조기 건립을 정부에 건의했다. 정덕영 시장은 이날 국회를 방문, 정성호 의원과 함께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을 만나 경기 동북부 공공의료원 조기 건립 필요성을 전달했다. 이 자리에서 정 시장은 양주·동두천·연천시 등 경기 동북부 지역의 의료 여건과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의료 수요를 설명하고 공공의료원이 조속히 건립될 수 있도록 정부 차원의 관심과 협력을 요청했다. 시는 지난 9월16일 추미애 경기도지사에게 조기 건립을 요청하기도 했다. 양주·동두천·연천 지역은 종합병원급 의료기관이 부족해 응급·중증환자가 다른 지역 의료기관을 이용하는 등 필수의료 기반이 취약하다. 특히 옥정·회천신도시를 중심으로 인구가 증가하면서 응급·중증의료뿐 아니라 소아·분만 등 필수의료 수요도 꾸준히 늘고 있다. 시는 공공의료원이 건립되면 양주를 비롯한 인근 의료취약지역의 의료 접근성을 높이고 응급·중증환자에 대한 지역 내 의료 대응체계를 강화하는 광역 의료거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 정 시장은 "경기 동북부 공공의료원은 양주시만을 위한 시설이 아니라 의료 인프라가 부족한 경기 동북부 주민들의 생명과 건강을 지키기 위한 핵심 의료시설"이라며 "주민들이 거주지역에 따라 의료서비스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공공병원 조기 건립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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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민선9기 출범 100일 시민과 함께 시정 방향 공유
경기 김포시가 오는 7일 오후 3시부터 김포아트홀 3층 대강당에서 '민선9기 출범 100일 시민과의 톡톡톡'을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시민 생활 변화와 향후 시정 방향을 시민과 함께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기형 시장이 무대에 올라 취임 후 현장에서 만난 시민 의견과 이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노력, 교통·교육·경제·복지·문화 등 분야별 주요 변화상을 설명한다. 이어 민선9기 출범 이후 추진한 주요 시정과제와 분야별 정책을 소개한 뒤 공약사업에 대한 시민 의견을 확인하는 정책 투표를 진행한다. 현장 질의응답을 통해 시민 의견을 듣고 소통하는 시간도 가질 계획이다. 시는 이번 행사를 민선9기 출범 이후 추진해 온 정책을 시민에게 보고하고, 앞으로 시민의 일상에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시정을 이어가기 위한 소통의 장으로 활용한다는 방침이다. 이 시장은 "취임 이후 100일간 시민과 함께 이끌어온 변화에 대해 시민 여러분께 보고드리고, 앞으로의 방향도 함께 결정하고자 한다"며 "김포의 미래를 밝히는 자리에 많은 분이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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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긴급차량 신속 출동 돕는 광역 우선신호체계 구축
경기 포천시가 재난·응급상황에서 소방차와 구급차 등 긴급차량의 신속한 이동을 지원하기 위한 광역 우선신호체계 구축에 나선다고 1일 밝혔다. 시는 지난달 30일 시정회의실에서 '포천시 광역 긴급차량 우선신호 구축 사업'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착수보고회에는 포천시의회와 포천경찰서·포천소방서, 사업관리기관인 경기교통공사 관계자 등이 참석해 사업 추진 방향과 시스템 구축·운영 방안을 논의했다. 그동안 신호교차로는 오프라인 방식으로 운영돼 실시간 신호제어에 한계가 있었다. 긴급차량이 출동하더라도 교차로에서 신호를 기다리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어 교통체계 개선이 필요했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긴급차량 주요 출동 경로를 중심으로 노후 신호제어기를 교체하고 주요 신호교차로를 온라인화해 실시간 신호제어가 가능한 환경을 구축한다. 긴급차량 우선신호 시스템은 소방차·구급차 등에 설치된 전용 단말기와 교통신호시스템을 실시간 연계한다. 긴급차량 위치와 이동경로를 파악해 진행 방향의 신호를 우선 제어함으로써 정차와 대기 시간을 줄이고 신속한 이동을 지원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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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기업 근로자 위한 '워라밸 무비데이' 마련
경기 의정부시는 지난달 30일 의정부시상공회 주최 '근로자 워라밸(Work-Life Balance) 무비데이'에 김원기 시장이 참석해 기업 근로자들을 격려했다고 1일 밝혔다. 롯데시네마 의정부민락점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의정부시상공회가 운영하는 '기업인 역량강화 교육 지원사업'의 2회차 프로그램이다. 관내 기업 대표와 임직원 등 350여명이 참석했다. 영화 관람에 앞서 일·생활 균형 문화 확산을 위한 캠페인과 기업지원 정책 홍보도 진행됐다. 고용노동부의 일·생활 균형 홍보영상을 상영해 균형 있는 근무문화의 중요성을 알렸으며, 시는 카카오톡 채널 '의정부시 기업지원 알리미'와 기업 투자유치 홍보영상을 통해 기업지원 정보와 주요 정책을 소개했다. 참석자들은 최신 개봉 영화를 함께 관람하며 업무에서 잠시 벗어나 휴식과 재충전 시간을 가졌다. 김 시장은 "이번 행사가 근로자들에게 바쁜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재충전하는 기회가 되고 일터에 새로운 활력을 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기업 성장에 필요한 지원과 함께 근로자들이 체감할 수 있는 교육과 문화 프로그램을 확대해 기업과 근로자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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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대, 고양시 등 5개 기관과 미래모빌리티 산업생태계 구축 협력
중부대학교가 고양특례시를 비롯한 산·학·연·관 기관들과 손잡고 미래모빌리티 산업생태계 조성에 나선다. 중부대는 지난달 30일 고양특례시청 본관 타운미팅실에서 △고양특례시 △한국자동차모빌리티안전학회(KASA) △세계e-Mobility협의회(GEAN) △고양산업진흥원과 '미래모빌리티 산업생태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정열 중부대 총장, 민경선 고양특례시장, 하성용 KASA 회장, 김대환 GEAN 회장, 한동균 고양산업진흥원 원장 등 관계자 약 20명이 참석했다. 5개 기관은 각자의 역량을 연계해 미래모빌리티 공동사업을 발굴하고 기술개발과 실증, 전문인력 양성, 기업 유치, 창업 및 해외진출까지 이어지는 산업생태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주요 협력 분야는 △미래모빌리티 정책·전략 및 정부사업 공동 발굴 △전기차·자율주행·드론·UAM 기술개발과 시험·평가·실증 △안전성 평가·인증 및 기술기준·제도 연구 △국내외 기업·연구기관·투자기관 유치 △국제 전시회·컨퍼런스·포럼 공동 개최 △전문인력 양성과 산·학·연·관 협력 △기술사업화·창업·벤처 육성 및 해외진출 지원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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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대 뷰티학부, AI 스마트미러로 미래형 K뷰티 인재 양성
대구대학교 뷰티학부가 지난달 28일 코코에이치와 K뷰티 산업의 인공지능 전환(AX)과 미래 뷰티산업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송록영 대구대 뷰티학부장, 박하늘·이영희 교수와 탁진학 코코에이치 대표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코코에이치는 AI와 데이터 기술을 기반으로 소프트웨어와 디지털 솔루션을 개발하는 뷰티테크 기업으로 스마트미러, 실시간 통번역, 생성형 스타일 추천 기술 등을 연구하고 있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AI·디지털 기반 뷰티교육 및 기술 교류 △'AX 스마트미러' 활용 교육·실습 프로그램 개발 △산학협력 공동사업 △현장실무형 미래 뷰티인재 양성 △K뷰티 산업 발전을 위한 연구·기술 협력 등을 추진한다. 대구대 뷰티학부는 2027학년도 1학기부터 새로운 융합 교과목을 개설하고 전공 교육과정에 'AX 스마트미러'를 도입할 예정이다. 학생들은 생성형 AI 기반 헤어·메이크업 제안, 피부 진단, 가상 피팅 등 고객 맞춤형 뷰티 서비스를 직접 경험하며 산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디지털 실무역량을 기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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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동대 경찰학과, 현직 전문가와 형사사법 분야 진로 탐색
경동대학교 경찰학과가 지난달 22·23일 양주 메트로폴캠퍼스에서 재학생 진로 탐색과 취업역량 강화를 위한 '형사사법 진로콘서트'를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배철순 국회사무처 정책연구위원, 신일수 경기북부경찰청 경정, 주현석 ㈜메이커스디 대표, 황주웅 공동법률사무소 번화 변호사 등이 참여했다. 법조, 경찰행정, 공정책 등 형사사법과 연계된 다양한 분야의 현직 전문가를 초청해 학생들이 직무와 진로 경로를 폭넓게 탐색할 수 있도록했다. 강사들은 각 분야의 현장 경험과 진로 준비에 필요한 실무 지식을 전달했다. 경찰공무원의 업무와 취업 준비를 비롯해 법조인의 역할과 형사사법 절차, 치안정보 업무와 조직, 국회 및 공공정책 분야에서 요구되는 역량 등이 소개됐다. 경동대 경찰학과는 경찰공무원 취업환경 변화에 대응해 필기시험 준비뿐 아니라 체력검정, 자격 취득, 현직자 멘토링 등 단계별 진로·취업 지원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법조·교정·보안·공공안전 및 공공기관 등 형사사법 분야로의 진출도 확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