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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사회부 노진균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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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고양이' 모자 쓴 리센느 "고양야호~"…민선 9기 첫 홍보대사 위촉
경기 고양특례시는 지난 2일 5인조 걸그룹 리센느(RESCENE)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3일 밝혔다. 리센느는 경남 거제시 출신 멤버 원이를 중심으로 한 5인조 아이돌그룹이다. 멤버들의 고향을 활용한 친근한 콘텐츠로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이번에는 고양 출신 멤버 메이와의 인연을 바탕으로 고양특례시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이날 공개된 위촉 감사 영상에서 리센느는 "고양야호~"를 외치며 위촉 소감을 전했다. 메이는 일산호수공원을 가장 좋아하는 장소로 꼽았으며, 멤버들은 '고양고양이' 모자와 인형을 활용한 귀여운 연출로 눈길을 끌었다. 메이는 최근 라이브 방송에서도 '고양고양이'를 언급하는 등 고양시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 팬들의 관심을 모으기도 했다. 리센느는 "멤버 메이의 고향인 고양특례시 홍보대사로 위촉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고양특례시의 다양한 매력과 문화, 관광 자원을 국내외에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활동하겠다"고 전했다. 민경선 시장은 "민선 9기의 첫 홍보대사로 리센느와 함께하게 돼 기쁘다"며 "젊은 세대와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국내외에 고양시의 브랜드 가치를 알리는 데 큰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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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지방도 383호선(진건~오남) 도로 확·포장공사 보상협의 개시
경기도건설본부는 지방도383호선 진건~오남 도로확포장공사 추진을 위해 오는 6일부터 협의보상을 시작한다고 3일 밝혔다. 주민 편의를 위해 현장에서 협의와 보상계약까지 한 번에 할 수 있는 '찾아가는 도로보상 민원서비스'도 운영한다. 지방도383호선 진건~오남 도로확포장공사는 남양주시 진건읍 신월리와 오남읍 오남리를 연결하는 4. 96km 길이 도로 신설 사업이다. 사업비는 총 146억원으로 사업기간은 착공 후 4년이 목표다. 3기 신도시인 왕숙신도시와 연결되는 주요 도로망으로 남양주 동북부 지역의 교통여건 개선이 기대된다. 협의보상에 앞서 경기도건설본부는 지난해부터 올해 2월까지 보상계획 공고와 보상협의회를 개최했으며 최근 감정평가까지 모두 마무리했다. 이번 협의보상 대상은 토지 등 소유자 227명, 230필지로 면적은 약 13만7000㎡ 규모다. 원활한 보상과 신속한 공사 추진을 위해 전체 사업지를 3개 구간으로 나누어 순차적으로 보상을 실시한다. 1구간은 오남읍 구간, 2구간은 오남·진건 행정경계~용정2교차로 구간, 3구간은 용정2교차로~용신교차로 구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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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3명 이상 다자녀 수도요금 감면 확대
경기 하남시는 7월부터 만 18세 이하 자녀를 3명 이상 둔 가구 대상으로 수도요금 감면 혜택을 확대 시행한다고 3일 밝혔다. 감면 대상은 하남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주민등록등본상 만 18세 이하 자녀를 3명 이상 둔 가구이며 자녀 수에 따라 차등 적용된다. 시는 출산·양육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덜고 다자녀 가구가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감면 기준을 대폭 확대했다. 기존에는 만 18세 이하 자녀가 3명 이상인 가구에 동일하게 월 사용량 5t(4860원)을 감면했지만, 7월 고지분부터는 3자녀 가구는 월 사용량 10t(9730원), 4자녀 이상 가구는 월 사용량 15t(1만4590원)까지 감면받을 수 있도록 지원 규모를 늘렸다. 시민들이 확대된 혜택을 보다 편리하게 받을 수 있도록 신청 절차도 간소화했다. 기존에 다자녀 수도요금 감면을 받고 있는 가구는 별도 신청 없이 7월 고지분부터 확대된 감면 혜택이 자동 적용된다. 다만 자녀 수가 3명에서 4명 이상으로 변경된 경우에는 추가 감면을 위해 별도의 신청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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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다자녀가정 지원 쌀 품질 논란에 긴급 대응…품질관리 강화
경기 포천시가 다자녀가정을 대상으로 지원한 포천쌀에서 곰팡이 의심과 변색 등 품질 민원이 제기되자 긴급 후속 대책 마련에 나섰다. 2일 시는 문제가 확인된 물량은 신속히 교환하고, 2분기 공급은 일시 연기한 뒤 품질관리 체계를 전면 강화해 시민 신뢰 회복에 나서기로 했다. 이번 조치는 지역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중심으로 곰팡이 발생과 변색 등 품질 문제가 잇따라 제기된 데 따른 후속 조치다. 시는 현재 공급기관인 NH농협 포천시지부 및 지역 농협과 협력해 민원 발생 물량에 대한 전수 확인과 원인 규명을 진행하고 있다. 우선 1분기 공급 물량 가운데 품질 이상이 확인된 가구를 대상으로 교환 절차를 진행하기로 했다. 교환 대상은 알림톡 안내를 받은 뒤 이메일을 통해 이상 내용을 접수한 가구이며, 오는 20일까지 각 지역농협 본점이 대상자에게 개별 연락해 새 쌀로 교환할 예정이다. 2분기 공급 일정을 조정하는 한편, 공급 방식 개선도 검토한다. 당초 이달 초 예정됐던 배송은 일시 연기하고, 품질 검수를 강화한 뒤 순차적으로 공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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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기 의정부시장, 반환공여지 개발·교통난 해법 찾기 시동
김원기 경기 의정부시장이 취임 첫날부터 반환공여지 개발과 교통 인프라 확충 현장을 찾아 시정의 핵심 과제를 직접 챙겼다. 2일 시에 따르면 김 시장은 민선9기 첫 공식 현장 일정으로 CRC와 민락~고산 연결도로 개설사업 현장을 방문해 사업 추진 현황과 주요 현안을 점검했다. 김 시장은 먼저 CRC 통과도로를 찾아 운영 실태와 국유재산 사용료 부담 문제를 점검했다. CRC 통과도로는 70여년간 일반인의 출입이 통제됐던 미군기지를 관통한다. 2023년 개통 이후 의정부 동·서부를 연결하는 주요 간선도로 역할을 하며 지역 교통여건을 크게 개선했다. 그러나 의정부시가 도로를 직접 운영하면서도 국유재산 사용료를 부담하고 있어 재정 부담이 이어지고 있다. 시는 공공성이 높은 시설인 만큼 국가가 무상사용을 허용해야 한다는 입장을 지속적으로 건의하고 있다. CRC 개발사업 현장에서는 반환공여지를 AI·바이오 등 첨단산업 중심의 미래 산업단지로 조성하기 위한 개발계획을 보고받고 추진 전략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는 수천억원에 달하는 토지매입비와 기반시설 조성비 등 막대한 사업비 확보가 가장 큰 과제로 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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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불이익 예방…구리시, 주택 취득세 변경사항 집중 안내
경기 구리시가 국토교통부의 규제 지역(조정대상지역·투기과열지구) 지정에 따라 변경되는 주택 취득세 제도를 시민들에게 적극 안내하고 나섰다. 2일 시에 따르면 이번 안내는 규제 지역 지정으로 달라지는 취득세율과 경과조치 등을 시민들이 쉽게 이해하고, 주택 취득 과정에서 불이익받지 않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규제 지역 지정으로 일시적 2주택자를 제외한 다주택자와 법인이 구리시 내 주택을 취득할 경우 취득세율이 상향된다. 기존 비규제 지역에서는 2주택은 1~3%, 3주택은 8%의 세율이 적용됐으나, 규제 지역에서는 2주택은 8%, 3주택 이상과 법인은 12%의 중과세율이 적용된다. 또한 증여로 주택을 취득하는 때도(1세대 1주택자 제외) 조정대상지역 내 공시가격 3억원 이상 주택은 12%의 중과세율이 부과된다. 다만 납세자의 신뢰 보호를 위한 경과조치도 함께 시행된다. 규제 지역 지정일인 지난 1일 이전에 주택 매매계약을 체결하고 계약금을 지급한 사실이 △부동산 실거래 신고 △계약서 △금융거래 내역 등 증빙서류로 확인될 때는 지정일 이후 잔금을 지급하더라도 종전의 비규제 지역 세율을 적용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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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구성 마친 양주시의회…'소통·협력' 의회 만든다
경기 양주시의회가 2일 제390회 임시회를 열고 의장과 부의장을 선출하면서 제10대 전반기 원 구성을 마쳤다. 시의회는 이날 전반기 의장단 선거에서 한상민 의원(더불어민주당, 백석읍·광적면·장흥면·양주1·2동)과 임의빈 의원(더불어민주당, 회천1동·옥정1·2동)을 각각 의장과 부의장으로 선출했다고 밝혔다. 제39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는 2일 오전 10시30분, 시의원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개회 선언 이후 진행된 의장 선거에서 한 의원은 의원 9명 전원의 지지를 받아 전반기 의장으로 선출됐다. 한 의장은 "동료 의원들과 끊임없이 소통하고 협력해 시민의 삶이 실질적으로 향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시민이 하나로 화합할 수 있는 시의회가 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부의장 선거에서는 임 의원이 유효표 9표 만장일치로 2년 임기의 전반기 의장단에 합류했다. 임 의원은 "부의장의 책임을 무겁게 받아들이겠다"며 "제10대 양주시의회가 다양한 의견을 존중하며 합리적 결론을 도출하도록 의정활동에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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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비·운송비 지원…킨텍스 2026 대한민국산업전시회 참가기업 모집
국내 최대 전시·컨벤션 센터 킨텍스가 인도와 서남아 시장 선점할 유망 기업을 찾는다. 킨텍스는 오는 8월27~29일 인도 뉴델리 야쇼부미(Yashobhoomi) 전시장에서 열리는 '2026 대한민국산업전시회'(KoINDEX, 이하 코인덱스) 참가기업을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모집 대상은 인도 현지의 수요와 성장 잠재력이 높은 △뷰티 △식품 △건축 등 3대 유망 산업 분야의 국내 기업이며 오는 10일까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전화 및 이메일(koindex@kintex. com)로 확인할 수 있다. 올해는 개최 시기를 기존 11월에서 8월로 앞당겼다. 킨텍스는 고환율 등 어려운 대외 여건을 고려해 참가비를 부스당 400만원으로 동결해 국내 기업들의 비용 부담을 완화했으며 상생 경영의 일환으로 경기도 소재 기업에는 150만원, 타 시·도 소재 기업에는 100만원의 참가비를 지원한다. 참가기업이 실질적인 비즈니스 성과를 도출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현장 밀착형 인센티브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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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덕영 양주시장 취임…"시민주권으로 경기북부 중심도시 대전환"
정덕영 경기 양주시장이 시민이 직접 임명장을 전달하는 취임식을 통해 '시민주권 양주' 시대의 개막을 선언했다. 시는 1일 시청에서 정 시장 임명식을 열고 '시민주권 양주, 대전환 양주, 경기북부 중심 양주'를 비전으로 한 새 시정의 출범을 알렸다. 이날 행사는 지정석과 내빈 소개를 없애고 행사장을 찾은 시민 모두를 내빈으로 맞이했다. 좌석도 자유롭게 배치해 시민 중심 행사의 의미를 강조했다. 온라인 생중계와 QR코드 방명록도 운영해 현장에 참석하지 못한 시민들도 함께 새 출발을 지켜볼 수 있도록 했다. 가장 눈길을 끈 장면은 '시민 임명장 전달식'이었다. △군인 △자원봉사자 △농업인 △청년 창업가 △보이스피싱 검거 유공자 △양주시민대상 수상자 △어린이 등 다양한 계층을 대표하는 시민 9명이 무대에 올라 30만 양주시민을 대신해 정 시장에게 임명장을 전달했다. 선출직 단체장이 시민으로부터 다시 임명받는 형식을 취함으로써 권한의 출발점이 시민에게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정 시장은 취임사에서 "시민주권을 바탕으로 양주를 경기북부 중심도시로 대전환하겠다"고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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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대 혁신 추진…민경선 고양시장 '열린고양 프로젝트'로 시정혁신 시동
민경선 경기 고양특례시장이 1일 현충탑 참배를 시작으로 민선 9기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 시민과의 소통을 최우선 가치로 내세운 '열린고양 프로젝트'를 1호 결재로 시정 혁신에 본격 착수했다. 민 시장은 이날 오전 고양시 현충공원을 찾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을 기리며 민선 9기 출발을 알렸다. 이 자리에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을 가슴 깊이 새기며 민선9기를 시작한다"며 "시민 한 분 한 분의 목소리를 시정의 중심에 두고 더 낮은 자세로 소통하는 책임 행정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이어 시청 열린시장실에서 '열린고양 프로젝트'를 승인했다. 프로젝트는 행정의 문턱을 낮추고 시민 참여를 확대하기 위한 시정 혁신 과제로 △개방 △소통 △참여 △활력 △공유 등 5대 전략을 담았다. 시민 누구나 쉽게 찾을 수 있도록 시장 집무실을 시청 1층으로 이전하는 '문턱 없는 시장실'을 조성한다. 또 시민이 시장에게 직접 의견을 전달할 수 있는 '시장 직통 문자폰'을 개설해 민원과 정책 제안을 실시간 접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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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릉 문화특구 조성사업 본격화…신동화 구리시장 "핵심 현안 속도낸다"
신동화 경기 구리시장이 민선9기 출범과 함께 "시민이 시장"이라는 시정 철학을 앞세워 소통과 통합, 현장 중심 행정, 민생경제 회복을 핵심 축으로 한 시정 운영 방향을 제시했다. 1일 신 시장은 취임 기자회견을 열고 "정체된 구리시를 변화시키고 차갑게 식어가는 민생경제를 반드시 살려내라는 시민의 명령을 무겁게 받아들인다"며 "선거 과정에서 시민들과 약속한 내용을 말이 아닌 성과로 증명하겠다"고 약속했다. 신 시장은 민선9기 시정의 첫 번째 과제로 '소통과 통합'을 제시했다. 그는 "선거 과정의 갈등과 분열은 이제 끝내야 한다"며 "지지 여부와 관계없이 모든 시민의 의견을 시정에 담고 능력과 전문성을 기준으로 공정한 인사를 실시해 시민 모두가 존중받는 행정을 구현하겠다"고 강조했다. 청년 자산 형성과 민생 회복, 경제 활성화, 공정성 회복 등 시민을 위한 정책이라면 정치적 이해관계를 떠나 적극 추진하겠다는 뜻도 내비쳤다. 두 번째 시정 방향으로는 '현장 중심 행정'을 내세웠다. "보고서만 보는 시장이 아니라 시민이 불편을 겪는 곳이라면 어디든 직접 찾아가 문제를 해결하는 시장이 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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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개 공약 로드맵 발표…박형덕 동두천시장 "결실 맺는 민선9기 만들것"
" 민선9기는 성장 동력을 바탕으로 주요 비전들을 성공적으로 실현하고 '완성'하는 시기. " 재선에 성공한 박형덕 경기 동두천시장이 1일 열린 언론 브리핑에서 이같이 밝혔다. 이날 박 시장은 민선 8기 주요 성과와 함께 민선 9기 시정 비전 및 공약 이행 계획 등을 발표했다. 박 시장은 민선 8기 성과로 △GTX-C 노선 동두천 연장계획 발표 △교육 발전특구 시범지역 지정 △경기북부 반려동물 테마파크 공모 선정 △반다비 체육센터 준공 △왕방산 자연휴양림 어울림 및 트리탑 데크로드 조성 △원도심 복합문화커뮤니티센터 개관 △동두천시 시설관리공단 출범 △생연공유누리센터 개관 스노인 및 장애인회관 준공 △전철 1호선 셔틀 전동차 증편 협약 체결 △국가산업단지 입주가능 업종 확대( 13종->17종) 등을 꼽았다. 이어 민선9기 시정 비전과 △균형발전 △교통혁신 △경제활력 △시민행복 4대 방침 아래 총 130개 공약사업에 대해 설명했다. 분야별 핵심 공약으로는 △도시재생 분야 '동두천중앙역 주변 노후주거지 정비', '청년·신혼부부 공공임대주택 건립' △교통 분야 '평화로 가로환경 정비사업' △문화 분야 '소리이음마당 건립' △관광 분야 '구)축산물브랜드육타운 리모델링 개관' △교육 분야 '폴리텍대학 동두천교육원 건립' △안전행정 분야 'AI·스마트 CCTV 기반 치안시스템 확대' △보건복지 분야 '경로당 현대화 및 무료급식 주 5일 확대' △경제 분야 '국가산업단지 1단계 조기 분양 및 방위산업 클러스터 조성' 등을 제시했다.